양승국 신부님 *만남의 방*으로 바로가기

2605. 

삶의 주역으로 당당히 살아가십시오! [2] 삶의주역.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388) 2018/09/09

2604. 

우리 역시 ‘에파타!’가 필요한 사람들입니다! [5] [5] 행복하기로.jp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755) 2018/09/08

2603. 

성모님의 위대함, 평생에 걸친 겸손! [5] [5] 동행축하.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731) 2018/09/07

2602. 

프란치스코 교황님께서 활짝 여신 새 포도주의 시대 [4] [3]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496) 2018/09/06

2601. 

거짓말처럼, 기적처럼, 주님께서 다가오실 것입니다! [3]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506) 2018/09/05

2600. 

붙드는 인간, 떠나시는 주님! [2] 붙드는_인간.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432) 2018/09/04

2599. 

저는 가끔 갓 구운 빵을 원 없이 퍼주는 꿈을 꿉니다! [4] [4] 김하종신부님과.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520) 2018/09/01

2598. 

우리가 행하는 모든 일 안에서 하느님을 만나야 합니다! [2] 주님은나의목자.jp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446) 2018/08/31

2597. 

얼마나 깊은 사랑으로 일하고 있습니까? [4] [3] 사랑하면.jp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1,320) 2018/08/29

2596. 

놓아버림으로 얻게 된 참 사랑 [5] 참사랑의가치.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731) 2018/08/27

2595. 

눈물의 아들은 결코 멸망하지 않습니다! [6] 모니카성녀.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904) 2018/08/26

2594. 

끝까지 남아있어야겠습니다! [3] 모든것하느님영광.jp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451) 2018/08/25

2593. 

또 다른 율법학자들과 바리사이들로 살아가고 있는 것은 아닌지? [4] [4] 구부러진길.jp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426) 2018/08/24

2592. 

참으로 살아 있는 유일한 길은? [3] [3] 그대는_내게.jp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470) 2018/08/23

2591. 

고통을 당하지 않고서는 은총을 얻을 수 없습니다! [4] [5] 리마의로사.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552) 2018/08/22

2590. 

봉사와 섬김의 여왕 [6] [4] 하늘의여왕이신성모님.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504) 2018/08/21

2589. 

저는 가난하게 죽기를 원합니다! [6] [3] 비오_10세_교황님.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488) 2018/08/20

2588. 

“베르나르도야, 너 무엇하러 여기 왔느냐?”(Ad quid venisti?) [3] 단한사람만.jp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422) 2018/08/19

2587. 

겸손하고 단순한 마음으로 거룩한 성체성사에 능동적으로 참여합시다! [4] 성체성사능동적참여필요.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394) 2018/08/18

2586. 

하느님은 영원하시지만, 인간은 유한합니다! [5] [4] 석양무렵하느님.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427) 2018/08/16

[1] [2] [3] [4] [5] [6] [7] [8] [9] [10] [11] [12] [13] [14] [15]

[글:2814개] [페이지:6/141] [블록:1/10] [다음15개]

이전 페이지 글쓰기  다음 페이지

 

마리아사랑넷 | 이용약관 | 개인정보보호정책 | 메일추출방지정책 | 사용안내 | FAQ | 질문과 답변 | 관리자 연락 | 이메일 연락
Copyright (c) 2000~2019 mariasarang.net , All rights reserved.
가톨릭 가족공간 - 마리아사랑넷 -