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| 4809. | 예수님의 무응답은 정답! [1] |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| (419) | 2025/12/14 | ||
| 4808. | 한없는 겸손과 자신의 정체성에 대한 명확한 인식! [3] |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| (540) | 2025/12/13 | ||
| 4807. |
하느님을 향해 발돋움해야 하는 대림 시기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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양승국 스테파노신부 | (713) | 2025/12/11 | ||
| 4806. |
내 오른손을 꼭 붙들고 계시는 주님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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양승국 스테파노신부 | (743) | 2025/12/10 | ||
| 4805. | 날씨도 추운데 따뜻한 차라도 한 잔 하고 가세요! [1] |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| (518) | 2025/12/09 | ||
| 4804. | 작고 겸손한 이들에게만 발현하시는 성모님! [1] |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| (533) | 2025/12/08 | ||
| 4803. |
마리아는 단 한 번도 당신의 시선을 창조주로부터 뗀 적이 없습니다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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양승국 스테파노신부 | (667) | 2025/12/08 | ||
| 4802. | 제2의 세례자 요한으로 사셨던 프란치스코 교황님! [1] |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| (475) | 2025/12/06 | ||
| 4801. | 우리의 결핍 때문에 눈물 흘리시는 하느님! |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| (372) | 2025/12/05 | ||
| 4800. | 찬란한 명품으로 재탄생시켜주시는 주님! [2] |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| (566) | 2025/12/04 | ||
| 4799. |
목숨이 다하는 마지막 순간까지 쉼없이 반복되어야 할 기도와 활동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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양승국 스테파노신부 | (571) | 2025/12/03 | ||
| 4798. | 밤이 오면 지친 몸을 이끌고 어김없이 성체 앞에 홀로 머물며... [2] |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| (577) | 2025/12/02 | ||
| 4797. | 주님 안에 불가능이 없음을 저는 굳게 믿습니다! [6] |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| (753) | 2025/11/30 | ||
| 4796. | 기다림의 참된 의미! [1] |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| (665) | 2025/11/29 | ||
| 4795. | 또 다시 한해의 끝자락에서! [1] |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| (617) | 2025/11/28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