양승국 신부님 *만남의 방*으로 바로가기

3898. 

주님 보십시오. 저는 이토록 가련하고 가난한 자입니다! [4] [3]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386) 2023/02/13

3897. 

조용히 생각하십시오. 생각을 조용히 하십시오! [3] [4]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504) 2023/02/11

3896. 

하느님 백성의 중심에 병자들이 있습니다! [1] [5]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643) 2023/02/10

3895. 

나와 Touch하시는 하느님! [2] [3]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426) 2023/02/09

3894. 

아무리 심연의 밑바닥에 있다 할지라도 끝까지 희망해야 하겠습니다! [2]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375) 2023/02/09

3893. 

우리 안에 들어간 좋은 것들이 폭력적인 에너지가 아니라 긍정적인 에너지로 변화되길! [3] [4]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399) 2023/02/07

3892. 

입술로만이 아니라 마음으로 진정한 경배를 주님께 드려야겠습니다! [2]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353) 2023/02/06

3891. 

음식물에 완전히 녹아 들어가 눈에 전혀 보이지 않지만, 음식의 맛을 더해주는 소금의 역할! [2] [4]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580) 2023/02/04

3890. 

기쁨과 희망, 열정과 첫마음을 가득 채워줄 수 있는 에너지 충전소! [1] [3]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385) 2023/02/03

3889. 

주님께서 나를 도와주시는 분이시니, 나는 두려워하지 않으리라! [1]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369) 2023/02/02

3888. 

비록 나약하고 부족한 존재이지만, 매일 가슴을 치면서 거듭 자신을 갈고 닦으며... [1]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337) 2023/02/01

3887. 

오늘도 또 다른 예수님께서는 이런저런 모습으로 변장하시고 우리를 찾아오십니다! [2]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395) 2023/01/31

3886. 

돈보스코라면 [3]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357) 2023/01/30

3885. 

악령은 다양한 얼굴로 우리에게 다가옵니다! [1]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456) 2023/01/29

3884. 

흔들리는 우리 배 안 어딘가에 주님께서 반드시 현존하고 계십니다! [2] [5]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503) 2023/01/27

3883. 

우리는 뒤로 물러나 멸망할 사람이 아니라, 믿어서 생명을 얻을 사람입니다! [2] [3]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396) 2023/01/26

3882. 

사목자는 하느님의 관리인으로서 흠잡을 데가 없어야 합니다! [2] [3]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379) 2023/01/25

3881. 

오늘 우리에게도 지속적이고 일상적인 회심이 필요합니다! [2] [3]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632) 2023/01/24

3880. 

보다 매력적인 존재, 사랑스런 존재, 세파에 지친 세상의 나그네들에게 기쁨과 행복을 선사하는 사목자!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524) 2023/01/23

3879. 

그저 늘 감사하면서 하루하루 충만한 기쁨 속에 살아가야겠습니다! [3]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790) 2023/01/21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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