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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680. 

그렇다면 우리는 과연 무엇을 청해야 할까요? [5] [3]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338) 2022/05/27

3679. 

그래서 중요한 것이 고통에 대한 의미 추구입니다! [5] [4]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358) 2022/05/26

3678. 

세상 사람들은 나란 존재를 어떻게 생각하고 있는지? [6] [3]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352) 2022/05/25

3677. 

아레오파고스 언덕 위의 사도 바오로 [6]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375) 2022/05/24

3676. 

그리스도 신자들의 도움이신 마리아여, 우리를 위하여 빌어주소서! [6] [4]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368) 2022/05/23

3675. 

우리네 인생사 그 한 가운데 살아 숨 쉬고 계시는 성령 [7] [5]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353) 2022/05/22

3674. 

환영과 호의가 아니라 피와 고통 속에서 성장해온 우리 [9] [6]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355) 2022/05/20

3673. 

진정한 친구란 내 슬픔을 자신의 등에 짊어지고 가는 사람입니다! [6] [4]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387) 2022/05/19

3672. 

비록 작은 목소리라 할지라도 기도 안에서 서로 다른 의견에 귀를 기울이고! [4]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345) 2022/05/18

3671. 

진실로 원줄기이신 주님께 제대로 붙어있기는 한 것입니까? [4]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343) 2022/05/17

3670. 

우리가 하느님의 나라에 들어가려면 많은 환난을 겪어야 합니다! [7]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352) 2022/05/16

3669. 

힘겹고 고달픈 현실을 살아가면서도 눈부신 미소를 잃지 않는 것, 참으로 멋진 기적입니다! [6] [3]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345) 2022/05/15

3668. 

우리는 하느님 말씀의 진의, 본심을 파악하기 위해 더 많은 노력을 해야겠습니다! [7]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344) 2022/05/14

3667. 

이리 들어오너라. 여기가 내 집이고 곧 네 집이란다! [2]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327) 2022/05/12

3666. 

예수님의 세족례는 당신의 진심, 본심을 말해주는 행동이었습니다! [4]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356) 2022/05/11

3665. 

우리 모두 빛에서 빛으로 나아갑시다! [6] [3]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351) 2022/05/10

3664. 

오직 예수님 안에 영원한 생명과 구원의 길이 있음을 굳게 믿습니다! [6]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360) 2022/05/09

3663. 

진정한 떠남은 그릇된 자아에서 떠나는 것입니다! [4]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369) 2022/05/08

3662. 

우리에게는 불꽃처럼 활활 자신을 온전히 불사르고 헌신하는 착한 목자가 필요합니다! [4]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362) 2022/05/07

3661. 

내 이름이 아니라 주님의 이름을! [5]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336) 2022/05/06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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