양승국 신부님 *만남의 방*으로 바로가기

4200.  오늘도 우리는 부단히 건너가기 위해 노력해야겠습니다. 주님 부재 상태에서 주님 현존 상태로! [2] 순천만.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66) 2024/01/28

4199.  오늘 우리가 사용하는 말에는 어느 정도 권위와 힘이 있는지 진지하게 성찰해봐야겠습니다! [2] 해미성지.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63) 2024/01/27

4198.  세상만사를 섭리하시고 보살피시는 우리 주님이심을 굳게 믿고 거듭 밀려오는 고통 속에서도 기쁘게 살아야겠습니다! [2] 내리노을_1.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58) 2024/01/26

4197.  강렬한 회심과 대대적인 삶의 전환 그 배경에는 끊임없는 기도와 주님 말씀에 대한 진지한 경청이 자리 잡고 있습니다! [3] [3] 해금강에서_1.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55) 2024/01/24

4196.  지난 20년 동안 힘들게 이룬 절제의 덕을 단 15분 만에 포기하기를 진정으로 바라십니까? 방파제에서.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53) 2024/01/23

4195.  오늘 우리는 하느님의 뜻을 실행하는 데 얼마나 충실한지 돌아보고 또 돌아봐야겠습니다! [1] 등대앞에서.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55) 2024/01/22

4194.  점점 소멸되고 사라지는 것을 당연한 것으로 여겨야겠습니다! 민어도에서_1.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59) 2024/01/20

4193.  우리의 신앙은 부단히 건너가고 넘어가야 합니다! 만리포에서_1.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57) 2024/01/19

4192.  시기·질투심을 내려놓기 위해 부단히 노력하고 또 노력해야겠습니다! [2]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59) 2024/01/17

4191.  그는 손이 오그라들었지만, 그들은 정신이 오그라들었습니다! [2] 고성해안가에서.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55) 2024/01/16

4190.  우리가 자주 빠져들게 되는 무덤이 하나 있습니다. 그것은 확대해석, 침소봉대, 과잉 일반화입니다. [3] 설악.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55) 2024/01/15

4189.  단식은 위로부터 오는 은총을 준비하는 작업입니다! [2] 아야진항_1.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55) 2024/01/14

4188.  세상 사람들은 오늘 우리가 몸 담고 있는 공동체를 통해 과연 어떤 느낌을 받습니까? [1] 영랑호에서.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55) 2024/01/13

4187.  우리의 죄와 허물보다는 미래와 가능성에 더 초점을 맞추시는 예수님! [1] 신흥사경내.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53) 2024/01/12

4186.  오늘 우리에게는 호의와 친절을 겸비한 따뜻한 이웃이 필요합니다! [2] 아야진항.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54) 2024/01/11

4185.  나병 환자의 적극성을 눈여겨봐야겠습니다! [1] 강원도고성에서.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57) 2024/01/10

4184.  원망과 미움 대신 감사와 찬양이!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56) 2024/01/09

4183.  고귀한 창조주 하느님의 시선과 비참으로 얼룩진 한 인간의 시선!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62) 2024/01/08

4182.  주님, 이러시면 정말 곤란합니다! [2]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53) 2024/01/07

4181.  사랑은 오고 가는 것이어야 합니다! [2] [3]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58) 2024/01/06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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