양승국 신부님 *만남의 방*으로 바로가기

3239. 

우리 역시 적극적이고 자발적인 순명을 통해서 구원을 얻을 수 있습니다! [6] [3] 나자렛의소녀마리아.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382) 2020/12/19

3238. 

하느님의 뜻은 인간의 힘을 포기할 때 깨달을 수 있습니다! [7] [3] 엘리사벳과즈카르야.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477) 2020/12/18

3237. 

임마누엘 하느님께서는 재앙 한 가운데서도 변함없이 우리와 함께 하시며, 극진한 사랑을 베푸십니다! [6] [3] 내리겨울풍경.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345) 2020/12/18

3236. 

누군가를 열렬히 사랑한다면 늘 그와 함께 하고 싶을 것입니다. 결국 그가 되고 싶을 것입니다! [4] [3] 내리갯벌.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484) 2020/12/16

3235. 

그 어떤 환난과 고통이 다가오더라도 그분께서 우리를 저버리지 않으시리라고 희망해야겠습니다! [5] [3] 겨울내리바다.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448) 2020/12/15

3234. 

건방진 당나귀는 하루 온종일 불상(佛像) 대신 무거운 바위를 몸에 싣고 날라야만 했습니다! [6] [3] 사목길해변.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571) 2020/12/14

3233. 

지금 여러분은 대체 무엇을 하고 계십니까? 지금 여러분은 어디에서 즐거움을 찾고 있습니까? [7] [4] 산조반니델라크로체.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663) 2020/12/13

3232. 

오늘 우리는 과연 어떤 메시아를 기다리고 있습니까? [4] [3] 산조반니바티스타.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420) 2020/12/12

3231. 

경청(傾聽)은 두 귀 뿐만이 아니라 두 눈과 마음, 정신과 존재 전체로 듣는 것입니다! [6] [4] 갈멜수도회.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490) 2020/12/10

3230. 

멸망의 가장 근본적인 원인은 하느님 없이 스스로 서려는 인간 측의 교만입니다! [7] [4] 예언자이사야.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533) 2020/12/09

3229. 

순결하며 거룩한 영혼과 육신의 소유자 마리아는 가시덤불 속에 핀 한 송이 백합화 같습니다! [6] [4] 마리아임마꿀라따.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558) 2020/12/07

3228. 

누군가 약하면 약할수록, 문제가 많으면 많을수록, 더 큰 사랑으로, 더 큰 자비심으로 그를 공동체의 중심에 둬야겠습니다. [8] [3] 중풍환자의치유.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497) 2020/12/06

3227. 

우리 모두 보잘것 없는 주님의 피조물이지만, 겸손의 덕을 통해 위대해집니다! [6] 광야의세례자요한.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331) 2020/12/06

3226. 

앞으로 더 겸손해지고, 더 친절해지고, 더 신중해지고, 더 자애로워지겠습니다! [9] [4] 필립보리날디신부.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609) 2020/12/04

3225. 

산산조각난 내 인생의 조각들을 하나 하나 주워 모으셔서, 찬란한 명품으로 재탄생시켜주시는 예수님! [6] [4] 안면도두여파도.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550) 2020/12/03

3224. 

한결같은 심성을 지닌 사람, 평생에 걸쳐 주님께 신뢰를 두는 사람, 주님 손길에 자신의 모든 것을 맡기는 사람! [6] [3] 이사야예언자.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406) 2020/12/02

3223. 

그날 갈릴래아 호숫가에서는 잠깐 동안이었지만 장엄한 하느님 나라가 펼쳐졌습니다! [5] [4] 만대솔향기길.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362) 2020/12/01

3222. 

하느님 아버지를 향한 자녀다운 신뢰와 존경은 바람직한 기도 생활의 두 기둥입니다! [7] [7] 안면원산대교.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536) 2020/11/30

3221. 

이 대림시기, 우리도 주님을 간절히 기다리지만 주님께서는 더 간절히 우리를 기다리십니다! [6] [3] 포인트만대.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681) 2020/11/28

3220. 

인간의 끝에서 하느님께서 시작하십니다. 내가 죽을 때 하느님이 살아나십니다! [8] [4] 어선만대.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372) 2020/11/28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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