양승국 신부님 *만남의 방*으로 바로가기

2627. 

우리 그리스도교는 철저하게도 미래지향적인 종교, 희망의 종교입니다! [4] [4] 십자가위에서.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414) 2018/10/08

2626. 

사나 죽으나 그분, 눈떠도 그분, 눈 감아도 그분! [3] [3] 바오로사도그림1.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752) 2018/10/08

2625. 

하느님 나라 입국을 위한 전제 조건, 아버지를 향한 전적인 신뢰와 단순한 의탁! [2] [3] 어린이들축복.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516) 2018/10/06

2624. 

어린이처럼 단순해지고 소박해지는 것을 더없는 행복으로 여겨야겠습니다! [4] [4] 어린이처럼.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710) 2018/10/05

2623. 

위대하고 빛나는 자기 극복과 해방의 여정 [5] 아시시의프란.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677) 2018/10/03

2622. 

시련은 더 큰 그릇이 되라는 주님의 초대장입니다! [4] [4] 욥기.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1,078) 2018/10/02

2621. 

언젠가 우리는 반드시 보게 될 것입니다! [3] [3] 수호천사들의현존.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619) 2018/10/01

2620. 

저는 죽지 않습니다. 삶으로 들어갑니다! [3] 소화데레사유언.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960) 2018/09/30

2619. 

서로가 서로에게 대천사가 되어줍시다! [3] 대천사들이.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542) 2018/09/28

2618. 

지금 이 순간은 내게 어떤 때입니까? [6] [4] 코헬렛저자.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923) 2018/09/27

2617. 

가난한 사람들은 우리의 스승이고 주님이십니다! [1] 빈첸시오드폴.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523) 2018/09/26

2616. 

텅 빈 두 손 두 발에 만족하고 감사하면서... [4] 지팡이도.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469) 2018/09/25

2615. 

주님만이 우리를 영원한 안전에로 인도하십니다! [3] 어리석은부자비유.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734) 2018/09/23

2614. 

영혼 없이 살아가는 존재들의 비참함 [4] [3] 영혼없이살아가는.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670) 2018/09/22

2613. 

그간 얼마나 힘들었니? [6] [7] 세리마태오와에수님.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874) 2018/09/20

2612. 

따뜻한 인간미를 풀풀 풍기시는 주님! [4] 죄인인여인.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480) 2018/09/19

2611. 

살아도 사는게 아닌, 웃어도 웃는게 아닌... [4] 나인성.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572) 2018/09/17

2610. 

개보다 낫다! [5] [3] 백인대장3.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491) 2018/09/16

2609. 

종이 한 장 차이인 천사와 사탄 차이 [3] [3] 종이한장차이.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997) 2018/09/16

2608. 

고통과 십자가에 대한 긍정적인 수용과 하느님의 시간 기다리기! [8] [6] 고통과십자가.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912) 2018/09/14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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