양승국 신부님 *만남의 방*으로 바로가기

2579. 

예수님의 충격 요법 [7] [4] 가나안부인의믿음.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569) 2018/08/07

2578. 

활동하는 관상가의 모범, 예수님 [6] 지거.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410) 2018/08/06

2577. 

천상 체험의 감동을 마음에 품고, 이제 하산(下山)합시다! [5] [4] 거룩한변모2.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427) 2018/08/05

2576. 

성체성사의 결론, 동료 인간이 겪는 고통에 대한 작은 관심과 배려! [3] 성체성사의결론.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424) 2018/08/04

2575. 

성인(聖人), 때로 불꽃처럼 때로 활화산처럼 타올랐던 사람! [3] [3] 아르스의성자.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601) 2018/08/03

2574. 

우리를 거듭 재창조하시는 주님! [5] 예레미야.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726) 2018/08/01

2573. 

이 모든 것은 다 당신이 하신 일입니다! [4] [7] 알퐁소주교.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952) 2018/07/31

2572. 

하느님 아버지의 보다 큰 영광을 위하여!(Ad Majorem Dei Gloriam) [4] 이냐시오로욜라.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346) 2018/07/31

2571. 

인간은 언제나 절망하지만, 주님은 늘 희망하십니다! [6] [4] 오병이어기적.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793) 2018/07/28

2570. 

우리 주님을 표현하는 가장 두드러진 특징, 끝도 없는 기다림! [5] [3] 끝도없는기다림.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412) 2018/07/27

2569. 

춥고 외로우며, 신산(辛酸)하고 서글픈 예언자로서의 삶 [6] [3] 노회찬의원.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398) 2018/07/26

2568. 

인생은 원래 그렇게 흔들리는 것이라네! [7] [5] 출렁다리.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830) 2018/07/25

2567. 

우리에게 야망이 있다면 그것은 주님을 섬기려는 야망이어야 합니다! [6] [5] 살로메어머니.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381) 2018/07/24

2566. 

나는 슬퍼하고 울부짖으며 맨발에 알몸으로 걸어다니고 [4] 미카예언자.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424) 2018/07/23

2565. 

매력적인 교회로 거듭나기 위해서 [5] 위기는_기회.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434) 2018/07/21

2564. 

분노에 더디시고 인내에 충만하신 분 [4] 분노에더디시고.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335) 2018/07/20

2563. 

벼랑 끝에서 바치는 기도 [5] 히즈키야왕.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578) 2018/07/19

2562. 

사랑이 컸던 만큼 증오도 컸습니다! [8] [4] 카파르나움.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727) 2018/07/16

2561. 

오직 충실하신 주님께만 의탁하십시오! [4] 충실하신주님.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425) 2018/07/15

2560. 

거두어 가실 것과 남겨 두실 것 [5] 머리카락.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470) 2018/07/13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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