양승국 신부님 *만남의 방*으로 바로가기

3259. 

예수님께서는 당신 자신을 정화하는 예식이 필요했던 것이 아니라, 물을 거룩하게 하기 위하여 세례를 받으셨습니다! [7] [3] Battesimo_di_Gesu.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612) 2021/01/09

3258. 

세례자 요한은 언제나 초심을 잃지 않았습니다. 주님께서 부여하신 사명의 핵심을 망각하지 않았습니다! [4] [3] giovanni_battista_in_Juda.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379) 2021/01/08

3257. 

온 몸과 마음을 다 바쳐 올리는 간절한 기도는 하늘을 움직입니다! [6] guarizione_della_lebbra.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709) 2021/01/07

3256. 

사랑의 실천에도 균형과 조화가 필요합니다! [7] [6] Sam_Giovanni_Apostolo.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543) 2021/01/06

3255. 

기도는 하느님의 개입을 바라는 간청이 아니라 고요한 내적 공간에 들어가는 일입니다! [6] [4] 안셀름_그륀_신부.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480) 2021/01/05

3254. 

오병이어(五餠二魚)의 기적은 곧 도래할 하느님 나라의 풍요로움을 암시합니다! [9] [5] 빵과물고기의기적_1.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621) 2021/01/04

3253. 

교회는 세상 가장 낮은 곳에, 인간 세상 가장 한 복판에 자리 잡아야 합니다! [6] [4] 공현시기.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489) 2021/01/03

3252. 

아기 예수님의 탄생은 우리에게 또 다른 떠남을 요구하고 계십니다! [5] [3] Epifania.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479) 2021/01/02

3251. 

우리는 길이 아니라 이정표, 주인공이 아니라 조연, 주인·왕이 아니라 종, 심부름꾼이라는 사실을 잊어서는 안됩니다! [4] Giovanni_Battista.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639) 2021/01/01

3250. 

언제나 마음 속에 간직하고 곰곰이 되새긴 마리아 [5] [3] Maria_madre_del_Signore.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432) 2020/12/31

3249. 

젊어서 육적으로만 살았던 사람이 나이든다고 저절로 영적인 사람으로 탈바꿈되지 않습니다! [8] [4] proHannah.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571) 2020/12/30

3248. 

투명한 아침 햇살도 아름답습니다. 그러나 부드러운 석양은 더욱 찬란합니다! [8] [4] simeone.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577) 2020/12/28

3247. 

어린 것들은 자기도 모르게 그리스도를 위해 죽어갔고, 승리의 월계관을 얻었습니다! [6] [4] santi_innocenti.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540) 2020/12/27

3246. 

성가정(聖家庭) 건설! 결코 쉬운 일이 아닙니다. 무한한 인내와 너그러움이 필요합니다! [7] [4] santafamiglia.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638) 2020/12/26

3245. 

충만한 성령 안에 살아간다면 그 어떤 환난과 시련 앞에서도 활짝 웃을 수 있습니다! [6] [3] Santo_stefano.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494) 2020/12/25

3244. 

우리를 향한 당신의 극진한 사랑을 인간의 언어로 말씀해주시려고 내려오신 하느님! [5] Natale.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393) 2020/12/24

3243. 

성탄(聖誕)은 오늘 우리 한 가운데, 오늘 우리가 겪고 있는 슬프고 고통스런 현실 안에서 시작됩니다! [8] 마리아와요셉.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516) 2020/12/23

3242. 

성탄이 아무리 수백·수천 번 되풀이된다 할지라도, 내 영혼 안에 예수님이 탄생하지 않는다면 아무런 소용이 없습니다! [8] 즈카르야의노래.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887) 2020/12/22

3241. 

심연(深淵)의 근저(根底)까지 돌파해 들어간 영혼은 거기서 하느님 아들의 탄생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! [6] [4] 마리아디나자렛.png성탄선물.jp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398) 2020/12/22

3240. 

충만한 기쁨으로 빛나는 그리스도인들의 얼굴이 더욱 필요한 시대입니다! [6] [4] 태안천주교회.png거리두기구유.jp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599) 2020/12/20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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