양승국 신부님 *만남의 방*으로 바로가기

3591. 

온갖 좋은 선물과 모든 완전한 인사는 위에서 옵니다! [8]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320) 2022/02/14

3590. 

영적인 눈을 뜨면 모든 것이 다 경이로움의 대상이요, 매 순간이 기적의 연속입니다! [8] [4]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319) 2022/02/14

3589. 

소멸의 아름다움 [7] [4]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319) 2022/02/12

3588. 

결국 우리 인간의 결핍이 하느님의 측은지심을 불러일으킵니다! [9] [5]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322) 2022/02/11

3587. 

병자들은 더 큰 관심과 사랑을 받아야 할 각별한 존재, 수난당하는 예수님이십니다! [7] [4]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322) 2022/02/10

3586. 

아직 끝이 아닙니다. 아직도 마지막 카드가 한 장 남아있습니다! [6] [3]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322) 2022/02/09

3585. 

참으로 깨끗한 사람은 하느님 사랑을 실천하는 사람입니다! [6] [5]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321) 2022/02/08

3584. 

우리네 삶에서 보다 본질적인 요소가 무엇인지 늘 고민해봐야겠습니다! [8] [3]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322) 2022/02/07

3583. 

영성 생활 안에서 자만이나 방심은 절대 금물입니다! [9] [7]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324) 2022/02/07

3582. 

나를 향한 하느님의 사랑과 자비는 얼마나 큰 것인지? 나는 얼마나 작은 존재인지? [5] [4]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320) 2022/02/05

3581. 

누군가가 내가 너무 보고 싶어 나를 향해 달려오고 있는가요? [8] [6]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322) 2022/02/04

3580. 

우리 모두는 필요한 상황에서 우리 동료 인간에게 경고할 의무가 있습니다! [7] [6]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322) 2022/02/03

3579. 

아무리 큰 죄라 할지라도 주님 자비를 넘어설 수 없습니다! [7] [4]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322) 2022/02/02

3578. 

한 수도자 충만한 삶은 하느님 나라를 증거하는 명백한 표지입니다! [6] [3]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319) 2022/02/01

3577. 

한 번뿐인 우리네 인생, 너무 그렇게 심각하게, 너무 전투적으로 살지 말아야 하겠습니다! [7] [3]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319) 2022/01/31

3576. 

안녕? 친구들, 어떻게 지내지? [8] [3]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320) 2022/01/31

3575. 

배척과 위협 앞에서 홀연히 길 떠나시는 예수님! [6] [4]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317) 2022/01/29

3574. 

강한 주님 현존 의식 속에 살아갈 때 언제나 우리는 강건합니다! [9] [5]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320) 2022/01/28

3573. 

성공과 실패, 기쁨과 슬픔, 행복과 불행, 영원히 지속될 것 같지만, 이 또한 지나갑니다! [6] [3]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318) 2022/01/27

3572. 

우리의 영혼과 육신도 훈련을 통하여 거룩한 옷을 입게 됩니다! [7] [4]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325) 2022/01/26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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