양승국 신부님 *만남의 방*으로 바로가기

3279. 

사람은 마음을 잡아야 합니다. 마음을 잡으면 모든 것을 다 잡는 것입니다! [6] donbosco.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433) 2021/01/30

3278. 

유혹 한 가운데 있는 우리는 우리 안에서 주무시고 계시는 그리스도를 흔들어 깨워야 합니다! [4] [3] 조용히하여라.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566) 2021/01/29

3277. 

하느님 나라는 크신 하느님의 자비와 사랑, 위로가 한도 끝도 없이 흘러넘치는 곳이 아닐까요? [6] 겨자씨.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498) 2021/01/28

3276. 

교회는 세상 안에서 하느님 나라의 표지가 되어야 하며, 하느님 나라를 증거해야 할 것입니다! [3] 만대횟집앞에서.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378) 2021/01/28

3275. 

영의 눈, 생명의 눈으로 세상을 바라보니 세상의 모든 만물이 다 경이로움과 축복의 대상입니다! [7] 씨뿌리는사람의비유.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547) 2021/01/26

3274. 

그들은 오직 복음만 믿었고, 복음에만 의지했으며, 복음만을 살았으며, 복음만을 최고 가치로 여겼습니다! [4] 티모테.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444) 2021/01/25

3273. 

노력하고 또 노력하면 변화될 수 있다는 희망을 포기하지 말아야겠습니다! [5] conversione_di_Paolo.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668) 2021/01/24

3272. 

호의적이지 않은 현실을 편안한 마음으로 받아들일 때, 우리는 좀 더 쉽게 놓아버릴 수 있습니다! [8] [4] Gesu.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465) 2021/01/23

3271. 

예수님께서 미쳤다는 소리를 들으셨다는 것은, 그만큼 사목활동에 깊이 매진하셨다는 반증입니다! [6] [4] 청년기예수님.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516) 2021/01/22

3270. 

예수님께서는 그저 당신 눈앞에 고통받고 있는 한 인간 존재에 깊은 관심을 표명하셨습니다! [6] [4] predicazione.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510) 2021/01/20

3269. 

환자는 손이 오그라들었지만 바리사이들은 정신과 마음이 오그라들었습니다! [4] [3] 안식일에손치유.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390) 2021/01/19

3268. 

안식일 규정은 사람을 위해, 사람을 살리기 위해, 사람을 사람답게 살게하기 위해 제정된 법입니다! [5] Il_Signore_del_Sabato.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280) 2021/01/19

3267. 

전능하신 분께서 연약하게 되시고, 우리에게 순종을 명하시는 분께서 스스로 순종하셨습니다! [6] Biblee.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417) 2021/01/17

3266. 

매일 매 순간, 모든 사건과 만남 앞에서 아멘! Yes! Fiat! 이라고 외치는 것, 아주 훌륭한 기도입니다! [4]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578) 2021/01/16

3265. 

언제나 파격적이고 관대한 예수님의 선택 앞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! [7] Matteo.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376) 2021/01/15

3264. 

나는 넘어짐으로 행복하였고 일어섬으로 더욱 행복하였노라! [7] [4] 중풍병자의일어섬.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601) 2021/01/14

3263. 

주님과 함께라면, 주님 안에서라면, 사나 죽으나 행복한 우리가 되면 좋겠습니다! [8] [4] La_guarizione_del_lebbroso.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465) 2021/01/13

3262. 

예수님께서는 특별히 따로 시간을 내어 아버지 하느님과 친교의 시간을 나누셨습니다! [5] [3] suocera_di_Pietro.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577) 2021/01/12

3261. 

극단의 신성함 앞에 극단의 사악함이 굴복하였습니다! [7] [4] The_Sea_of_Galilee.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576) 2021/01/11

3260. 

구원자 예수님의 얼굴에는 거역하기 어려운 거룩한 그 무엇이 있었던 것이 분명합니다! [7] [4] vacazione_dei_figli_di_Gebedeo.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597) 2021/01/10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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