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| 4815. |
가장 아름답고 심오한 찬가 마니피캇(Magnificat)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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양승국 스테파노신부 | (665) | 2025/12/21 | ||
| 4814. | 다 좋은 데 왜 하필 나냐고요? |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| (536) | 2025/12/20 | ||
| 4813. |
너는 늙어가지만, 여전히 나의 사랑이다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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양승국 스테파노신부 | (669) | 2025/12/18 | |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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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 고통스러운 현실 속에서 임마누엘 하느님께서는 한결같이 함께 하십니다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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양승국 스테파노신부 | (376) | 2025/12/17 | ||
| 4811. | 우리 인간은 불충실해도 하느님은 항상 충실하십니다! [1] |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| (513) | 2025/12/16 | ||
| 4810. | 새로운 세상에 부합되는 새로운 사랑의 율법에 마음을 엽시다! [2] |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| (556) | 2025/12/15 | ||
| 4809. | 예수님의 무응답은 정답! [1] |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| (387) | 2025/12/14 | ||
| 4808. | 한없는 겸손과 자신의 정체성에 대한 명확한 인식! [3] |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| (505) | 2025/12/13 | ||
| 4807. |
하느님을 향해 발돋움해야 하는 대림 시기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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양승국 스테파노신부 | (677) | 2025/12/11 | ||
| 4806. |
내 오른손을 꼭 붙들고 계시는 주님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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양승국 스테파노신부 | (709) | 2025/12/10 | ||
| 4805. | 날씨도 추운데 따뜻한 차라도 한 잔 하고 가세요! [1] |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| (482) | 2025/12/09 | ||
| 4804. | 작고 겸손한 이들에게만 발현하시는 성모님! [1] |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| (491) | 2025/12/08 | ||
| 4803. |
마리아는 단 한 번도 당신의 시선을 창조주로부터 뗀 적이 없습니다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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양승국 스테파노신부 | (624) | 2025/12/08 | ||
| 4802. | 제2의 세례자 요한으로 사셨던 프란치스코 교황님! [1] |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| (435) | 2025/12/06 | ||
| 4801. | 우리의 결핍 때문에 눈물 흘리시는 하느님! |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| (336) | 2025/12/05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