양승국 신부님 *만남의 방*으로 바로가기

3938. 

우리 역시 아브라함처럼 세례를 통해 새로운 이름을 얻었습니다! [1] [3]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629) 2023/03/29

3937. 

내가 고통과 죽음의 골짜기를 지날 때에도 항상 나를 떠받치고 계시는 주님! [1]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547) 2023/03/28

3936. 

나란 존재는 대체 누구인지? 내가 왜 사는 것인지? [5]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968) 2023/03/27

3935. 

사랑하는 내 아들들아,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은 내 딸들아! [1]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554) 2023/03/26

3934. 

죽음조차 다스리시는 전지전능하신 예수님! [3] [4]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551) 2023/03/25

3933. 

언제나 자신의 근본을 잊지 않았던 마리아! [2] [4]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544) 2023/03/24

3932. 

선택된 민족의 지나친 자부심, 그로 인한 불행! [2] [3]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588) 2023/03/23

3931. 

우리가 유일하게 주님으로 고백하고 흠숭할 분은 오직 한 분 예수 그리스도이십니다! [1]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614) 2023/03/22

3930. 

하느님 아버지의 뜻에 정확하게 맞춰진 예수님의 순명과 겸손의 생애! [1]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632) 2023/03/21

3929. 

주님께서는 오늘 우리가 겪는 고통에 반드시 함께 하여 주실 것입니다! [2] [3]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509) 2023/03/20

3928. 

얼토당토않은 불의한 현실 앞에 침묵함은 미덕이 아니라 악덕입니다! [3] [3]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586) 2023/03/19

3927. 

주님을 향한 전적인 믿음과 무조건적인 추종! [2]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545) 2023/03/18

3926. 

언젠가 이 긴 고통이 끝나면 우리는 그분 정원의 나리꽃처럼 활짝 피어날 것입니다! [3] [4]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688) 2023/03/16

3925. 

성령을 거스르고 모독한 죄는 가장 엄중한 처벌을 받게 될 것입니다! [2] [3]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584) 2023/03/15

3924. 

우리가 당신의 이름을 부를 때면 새벽 세 시에도 달려와 주시는 아버지! [4] [5]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630) 2023/03/14

3923. 

용서 안에 하느님께서 현존해계십니다! [1]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557) 2023/03/13

3922. 

쓸쓸하고 허전한 마음으로 동족으로부터 발길을 돌리시는 예수님!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621) 2023/03/12

3921. 

이 세상 그 어딜 가도 채워지지 않는 근원적 갈증에 매일 허덕이는 오늘 우리들! [3] [3]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603) 2023/03/11

3920. 

참된 신앙은 두려움의 집에서 걸어 나오는 것입니다! [2] [4]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453) 2023/03/10

3919. 

재물의 양면성 앞에서 [4] [4]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505) 2023/03/08

[1] [2] [3] [4] [5] [6] [7] [8] [9] [10] [11] [12] [13] [14] [15]

[글:4105개] [페이지:4/206] [블록:1/14] [다음15개]

이전 페이지 글쓰기  다음 페이지

 

마리아사랑넷 | 이용약관 | 개인정보보호정책 | 메일추출방지정책 | 사용안내 | FAQ | 질문과 답변 | 관리자 연락 | 이메일 연락
Copyright (c) 2000~2023 mariasarang.net , All rights reserved.
가톨릭 가족공간 - 마리아사랑넷 -