양승국 신부님 *만남의 방*으로 바로가기

2645. 

사랑이란 결국 사랑하기 때문에 자신을 버리는 일입니다. [5] [5] 단풍잎들.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472) 2018/11/03

2644. 

수도원의 심부름꾼이 되기 위해서! [2] [4] 마르티노수사님.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358) 2018/11/02

2643. 

만일 죽음이 없다면, 이 끝도 없이 계속되는 고통과 비참함을 어떻게? [4] [3] 낙엽2.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592) 2018/11/01

2642. 

우리도 노력하고 또 노력하면, 천상 영광에 깊이 동참할 수 있습니다! [3] 모든성인대축일.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485) 2018/10/31

2641. 

언제나 경계와 긴장의 끈을 늦추지 말아야 하겠습니다! [3] 좁은문으로.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417) 2018/10/30

2640. 

그분으로 인해 내 인생에 봄이 찾아왔습니다! [4] [4] 허리굽은여인.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491) 2018/10/28

2639. 

“우리는 하느님의 작품입니다.” [5] 에페소원형극장.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694) 2018/10/26

2638. 

나는 주님으로 인해, 주님 때문에, 주님을 위하여 옥에 갇혀있습니다! [5] 사도바오로옥중서한1.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490) 2018/10/25

2637. 

질투하시는 주님 [4] 불을지르러왔다.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426) 2018/10/24

2636. 

오른 손에는 절제의 창을 들고, 왼 손에는 깨어있음의 방패를 들고... [5] [3] 밤에오든새벽에오든.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527) 2018/10/22

2635. 

폭력의 샛길을 멀리 하십시오! 평화의 길로 돌아오십시오! [2] [4] 요한바오로2세교황님사진1.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483) 2018/10/21

2634. 

주 예수 그리스도와 바꿀 수 없네! [1] 모지웅미카엘.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397) 2018/10/20

2633. 

Always be happy! [1] 모지웅.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472) 2018/10/19

2632. 

몸도 깨끗이 씻지만, 마음과 영혼과 의지도 깨끗이 씻읍시다! [3] 카나의기적들.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745) 2018/10/16

2631. 

그분을 바라보는 것 외에 나는 아무것도 청하지 않습니다! [3] 아빌라데레사성녀.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998) 2018/10/14

2630. 

누군가를 사랑한다는 것은 그의 운명까지도 사랑하는 것입니다! [5] 우리주님사랑.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508) 2018/10/13

2629. 

착하고 따뜻한 할아버지, 요한 23세 교황님 [2] [4] 요한23세교황님.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809) 2018/10/11

2628. 

가장 완전한 기도이자 탁월한 기도, 주님의 기도! [3] 주님의기도를바칩시다.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805) 2018/10/09

2627. 

우리 그리스도교는 철저하게도 미래지향적인 종교, 희망의 종교입니다! [4] [4] 십자가위에서.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414) 2018/10/08

2626. 

사나 죽으나 그분, 눈떠도 그분, 눈 감아도 그분! [3] [3] 바오로사도그림1.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752) 2018/10/08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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