양승국 신부님 *만남의 방*으로 바로가기

2778. 

그분께서 우리 각자의 이름을 불러주실 때... [2] [3] 봄의강가에서.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525) 2019/04/19

2777. 

진정으로 누군가를 사랑한다면 그 사람 앞에 무력해질 수 밖에 없습니다! [3] [5] 청보리밭에서.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586) 2019/04/18

2776. 

사랑이 있는 곳에 하느님이 계십니다. 사랑만이 전부입니다! [2] [3] 제주향기.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581) 2019/04/17

2775. 

유다 이스카리옷은 떠나갔지만, 시몬 베드로는 돌아왔습니다! [6] [5] 꽃언덕에서.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663) 2019/04/15

2774. 

우리네 인생이 영원하지 않듯이 재물도 영원하지 않습니다! [3] 양동성모님상.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416) 2019/04/14

2773. 

꽃이 피는 것도 아름답지만 지는 것도 아름답습니다! [2] [3] 낙화.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692) 2019/04/12

2772. 

하느님께서 우리에게 좋은 것을 그리 많이 주셨는데, 나쁜 것이라고 어찌 마다할 수 있겠습니까? [4] 석탑앞.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412) 2019/04/11

2771. 

하느님께서 원하시는 바는 희생 제물이 아니라 절대적인 신뢰와 순명입니다! [2] [4] 구름아래.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545) 2019/04/10

2770. 

그리스도인은 오늘만 바라보는 사람들이 아니라 미래를 내다보는 사람들입니다! [3] 강가풍경2.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489) 2019/04/09

2769. 

네가 어느 날 혼자서 고달프게 밤길 걷다가 문득... [3] [3] 소금강에서.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674) 2019/04/08

2768. 

과거 없는 성인(聖人) 없고, 미래 없는 죄인(罪人)없습니다! [2] 과거없는성인.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443) 2019/04/07

2767. 

목을 부드럽게 하며, 어깨에 힘을 빼고, 거품을 제거하는 시기, 사순절! [2] [4] 저녁무렵에.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643) 2019/04/04

2766. 

춥고도 혹독했던 겨울이 가고, 마침내 따뜻하고 화사한 봄날이 왔습니다! [3] [3] 화사한봄날풍경.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784) 2019/04/02

2765. 

악이 끝나는 것은 하느님 자비 때문입니다! [3] [4] 시드니3.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709) 2019/03/30

2764. 

거룩하신 분은 오직 한분, 우리 주님뿐이십니다! [2] 거룩하신분.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521) 2019/03/29

2763. 

입술만의 회개가 아니라 마음에서 우러나는 회개를 하십시오! [2] 봄날에는.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742) 2019/03/27

2762. 

우리의 작음에 감사하고, 보다 많은 가치와 의미를 부여해야겠습니다! [4] [5] 산수유마을에서.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648) 2019/03/26

2761. 

용서는 우리를 자유롭게 해줍니다! [1] 샌프란시스코바다.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553) 2019/03/25

2760. 

위대한 인류 구원 사업의 첫 출발점은 마리아의 ‘Fiat’이었습니다! [1] [3] 산호세전경.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486) 2019/03/24

2759. 

어떤 십자가가 제일 무겁고 견디기 힘드십니까? [1] [3] 십자가에대한근원적성찰.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599) 2019/03/23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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