양승국 신부님 *만남의 방*으로 바로가기

2619. 

서로가 서로에게 대천사가 되어줍시다! [3] 대천사들이.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485) 2018/09/28

2618. 

지금 이 순간은 내게 어떤 때입니까? [6] [4] 코헬렛저자.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839) 2018/09/27

2617. 

가난한 사람들은 우리의 스승이고 주님이십니다! [1] 빈첸시오드폴.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428) 2018/09/26

2616. 

텅 빈 두 손 두 발에 만족하고 감사하면서... [4] 지팡이도.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425) 2018/09/25

2615. 

주님만이 우리를 영원한 안전에로 인도하십니다! [3] 어리석은부자비유.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652) 2018/09/23

2614. 

영혼 없이 살아가는 존재들의 비참함 [4] [3] 영혼없이살아가는.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616) 2018/09/22

2613. 

그간 얼마나 힘들었니? [6] [7] 세리마태오와에수님.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816) 2018/09/20

2612. 

따뜻한 인간미를 풀풀 풍기시는 주님! [4] 죄인인여인.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435) 2018/09/19

2611. 

살아도 사는게 아닌, 웃어도 웃는게 아닌... [4] 나인성.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514) 2018/09/17

2610. 

개보다 낫다! [5] [3] 백인대장3.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446) 2018/09/16

2609. 

종이 한 장 차이인 천사와 사탄 차이 [3] [3] 종이한장차이.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932) 2018/09/16

2608. 

고통과 십자가에 대한 긍정적인 수용과 하느님의 시간 기다리기! [8] [6] 고통과십자가.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863) 2018/09/14

2607. 

주님 은총 안에 가능한 원수 사랑 [10] [4] 주님은총안에가능한원수사랑.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499) 2018/09/12

2606. 

주님 부르심 앞에 필요한 갈라짐 없는 순수한 마음 [6] [4] 열두제자들.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500) 2018/09/10

2605. 

삶의 주역으로 당당히 살아가십시오! [2] 삶의주역.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351) 2018/09/09

2604. 

우리 역시 ‘에파타!’가 필요한 사람들입니다! [5] [5] 행복하기로.jp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706) 2018/09/08

2603. 

성모님의 위대함, 평생에 걸친 겸손! [5] [5] 동행축하.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679) 2018/09/07

2602. 

프란치스코 교황님께서 활짝 여신 새 포도주의 시대 [4] [3]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466) 2018/09/06

2601. 

거짓말처럼, 기적처럼, 주님께서 다가오실 것입니다! [3]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468) 2018/09/05

2600. 

붙드는 인간, 떠나시는 주님! [2] 붙드는_인간.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400) 2018/09/04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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