양승국 신부님 *만남의 방*으로 바로가기

4915. 주님께서 내게 주신 은총의 선물, 은사에 대한 감사! [2] [3]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632) 2026/04/09
4914. 굳이 그렇게 하지 않으셔도 되는데! [1]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657) 2026/04/08
4913. 말씀과 성체를 통해 우리 안에 머무시는 부활하신 주님! [2]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597) 2026/04/07
4912. 부활하신 주님께서는 또 다른 현존 방식으로...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676) 2026/04/07
4911. 그대는 주님 부활 앞에서 어느 편에 서 있는가요?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634) 2026/04/05
4910. 우리를 위해 부활하신 주님,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!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586) 2026/04/04
4909. 죽음의 장소였던 무덤이 이제 축제와 환희의 장소로! [1]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880) 2026/04/03
4908. 거듭 치유되고 기적을 본다 해도 우리 모두 언젠가 죽을 것입니다! [4] [3]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517) 2026/04/02
4907. 왕직에 대한 코페르니쿠스적인 대전환, 세족례! [1]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602) 2026/04/01
4906. 수없이 배신을 거듭하더라도... [1] [3]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765) 2026/03/30
4905. 평소보다 좀 더 조신하고 경건하게 지내야 할 성주간! [2]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631) 2026/03/30
4904. 내 고통에만 너무 깊이 함몰되지 맙시다! [3]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687) 2026/03/28
4903. 측은지심으로 가득한 예수님의 시선에 우리의 시선을 고정시킵시다! [1]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624) 2026/03/27
4902. 시시때때로 우리의 고통을 그분께 드립시다! [1]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752) 2026/03/25
4901. 하느님의 부르심에 대한 인간측의 적극적인 호응, 피앗! [2]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693) 2026/03/25

/337

🔍

✍ 글쓰기


| 마리아사랑넷 소개 | 이용약관 | 개인정보보호정책 | 메일추출방지정책 | 사용안내 | FAQ | 관리자 연락 | 이메일 연락
Copyright (c) 2000~2026 mariasarang.net , All rights reserved.
가톨릭 가족공간 - 마리아사랑넷 -