양승국 신부님 *만남의 방*으로 바로가기

3712. 

그들은 각자 자기 고향이 있으면서도 마치 타향살이 나그네와 같이 삽니다! [4]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328) 2022/07/02

3711. 

상처와 회복 [7]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337) 2022/07/02

3710. 

놀랍도록 파격적이고 소탈한 예수님의 모습이 참으로 존경스럽습니다! [2]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327) 2022/06/30

3709. 

애야, 고생 많았다. 그 모진 세월 견디고 기다리느라 애썼다! [7] [3]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333) 2022/06/29

3708. 

그럼에도 불구하고 저는 당신을 사랑합니다! [7] [3]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326) 2022/06/28

3707. 

그런데도 너희는 나에게 돌아오지 않았다! [3]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329) 2022/06/27

3706. 

극단적 청빈의 삶과 지상 것들로부터의 완벽한 이탈과 초월의 삶! [6]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329) 2022/06/26

3705. 

꿈에 그리던 전쟁의 완전한 종식과 평화,일치와 통일이 이루어지길 간절히 기도합니다! [3]모바일에서 올림 [3]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335) 2022/06/24

3704. 

부단히 넘어지지만, 언제 그랬냐는 듯이 다시 일어서는 사제! [3] [3]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340) 2022/06/23

3703. 

세례자 요한의 지극한 겸손과 자신의 정체성에 대한 정확한 자각! [7] [4]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330) 2022/06/22

3702. 

우리의 중심에 그리스도께서 계시지 않는다면 우리의 미래는 없습니다! [6]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335) 2022/06/21

3701. 

보다 인간다운 삶, 보다 차원 높은 삶, 영적인 삶을 살아가도록 노력해야겠습니다! [4]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328) 2022/06/20

3700. 

성체성사를 그대 하루의 태양처럼 여기십시오! [3]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339) 2022/06/18

3699. 

걱정을 해서 걱정이 없어진다면 걱정이 없겠네! [8] [4]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381) 2022/06/17

3698. 

하늘에 보물을 쌓는 방법에는 여러 가지 길이 있습니다! [2]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396) 2022/06/16

3697. 

세상이 그릇된 길로 나아갈때 교회가 침묵해서는 절대 안됩니다! [2]모바일에서 올림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339) 2022/06/15

3696. 

성도들은 맹수 앞에서도, 감옥에서도, 불길에 휩싸여서도, 기도합니다! [4]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336) 2022/06/14

3695. 

주님 마음이 우리 안에서 자라게 될 때, 우리는 인간 현실의 옹색함을 벗어날 수 있습니다! [5]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351) 2022/06/13

3694. 

주님께서는 때로 새롭게 시작하도록 우리를 새로운 세상으로 부르십니다! [5]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332) 2022/06/12

3693. 

결국 삼위일체 신비는 인간에게 당신 자신을 건네주시는 하느님의 지극한 사랑의 신비라고 할 수 있습니다! [4]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334) 2022/06/11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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