양승국 신부님 *만남의 방*으로 바로가기

3454. 

우리의 힘으로는 아무것도 할 수 없음을 솔직히 인정할 때, 주님께서 우리에게 다가오십니다! [5] [5] 천리포_1.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588) 2021/09/01

3453. 

예수님의 자상함과 부드러움 앞에 부인의 굳게 닫혀있는 영혼의 물꼬가 활짝 열렸습니다! [5] [6] 솔향기길_1.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475) 2021/08/31

3452. 

신앙 고백에는 반드시 하느님을 기쁘게 해드리고 그분께 영광을 드리는 생활이 뒤따라야만 합니다! [7] [5] 땅끝마을.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475) 2021/08/30

3451. 

예수님 사명의 본질은 이 세상 전체, 인류 전부를 하느님 아버지께로 인도하는 것이었습니다! [6] [6] 만대에서_1.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525) 2021/08/29

3450. 

보다 보람되고 의미와 가치로 충만한 삶, 하느님의 현존과 실재로 가득한 삶! [6] [4] 산책로에서.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449) 2021/08/28

3449. 

많이 사랑하는 것이 문제가 아니라 무절제하게 사랑하는 것이 문제입니다! [9] [6] 안면도가는길.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458) 2021/08/27

3448. 

가장 궁극적인 준비, 가장 중요한 준비가 있습니다. 주님 오심을 준비하는 일입니다! [7] [7] 새단장성모상.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806) 2021/08/25

3447. 

언행에 있어 조금이라도 책잡히지 않도록 최선을 다했고, 밤에도 대낮처럼 품위 있게 처신했습니다! [6] [3] 신두리에서_1.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503) 2021/08/24

3446. 

주님 사랑 안에 일치된 친교의 공동체, 일상적으로 회개하고 화해하는 공동체! [7] [4] 나문재카페.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506) 2021/08/23

3445. 

내적인 죄로 더러워지지 않았다면, 물 한 방울 없이도 하느님 앞에서 완벽하게 깨끗할 수 있습니다! [9] [7] 나문재.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560) 2021/08/22

3444. 

한 인간 존재 안에 영과 육이 조화롭게 균형을 이루는 것, 그것이 하느님께서 가장 바라시는 바입니다! [6] [6] 생명의빵.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724) 2021/08/21

3443. 

룻이 오늘 우리에게 남겨준 찬란한 덕행들: 극진한 효심, 한결같은 충절, 한없는 온유, 다정다감함! [6] [4] 내리성모상.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454) 2021/08/20

3442. 

성모님의 보호 아래서는 아무것도 두려워할 것이 없습니다! [8] [4] 원산도에서.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744) 2021/08/19

3441. 

가장 아름다운 예복은 깨끗한 마음과 흠 없는 양심, 진실한 마음에서 나오는 사랑입니다! [8] [5] 혼인잔치의비유.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804) 2021/08/18

3440. 

누군가가 주님으로부터 관대한 사랑을 받았다면 함께 기뻐해주고 축하해주어야 할 것입니다! [8] [6] 렘브란트포도밭일꾼.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592) 2021/08/17

3439. 

베드로와 사도들이 버린 것은 사실 지극히 작고 하찮은 것들이었습니다! [7] [5] 한옥지붕.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514) 2021/08/16

3438. 

최고봉에 서 있으면서도 자신의 나약함과 부족함을 잊지 않을 때, 찬란한 성덕은 자연스럽게 드러납니다! [6] [5] 헝가리스테파노.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477) 2021/08/15

3437. 

인간이 만든 가장 불행한 장소인 아우슈비츠 수용소를 사랑과 기적의 장소로 변화시켜나간 사제! [7] [4] 베롱나무.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617) 2021/08/13

3436. 

혼인은 성사입니다. 하느님 안에 이루어진 거룩한 계약입니다. 이혼 앞에서 더욱 심사숙고를 거듭해야 마땅합니다! [6] [3] 연꽃축제.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528) 2021/08/12

3435. 

용서 안에 하느님께서 현존해계십니다. 용서 안에 하느님께서 활동하십니다! [5] [3] 와랑창.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614) 2021/08/11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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