양승국 신부님 *만남의 방*으로 바로가기

2420. 

고통 앞에서 [5] [3] 다양한고통.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862) 2017/10/31

2419. 

육체의 치유보다 영혼의 치유를 [5] [3] 영혼의치유.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1,083) 2017/10/30

2418. 

공범자들 [3]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753) 2017/10/28

2417. 

저 역시 공범자입니다! [4] [3] 단풍길.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898) 2017/10/28

2416. 

과묵하고 충실했던 주님의 사도, 시몬과 유다 [3] [3] 시몬과유다사도.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872) 2017/10/28

2415. 

오늘 우리에게는 주님의 불이 필요합니다! [5] [3] 비행기항로.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1,041) 2017/10/26

2414. 

그대는 거리에서 넘어질 때 마다 [3] 단풍구경.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706) 2017/10/25

2413. 

관건은 정성이요 집중입니다! [5] 글라렛주교님.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817) 2017/10/24

2412. 

보다 자유롭게 하느님께 나아가기 위해 [6] [4] 구림포에서.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782) 2017/10/22

2411. 

시련이 다가올 때 마다 [7] 석문에서.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1,061) 2017/10/20

2410. 

세 가지 사랑의 조화 [6] 황홀함.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882) 2017/10/19

2409. 

성경 공부의 중요성 [5] [6] 여정.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966) 2017/10/19

2408. 

그 사랑, 그 마음, 얼마나 따뜻한 것인지? [4] [3] 새털구름을보며.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857) 2017/10/18

2407. 

나는 맹수의 이빨에 갈린 깨끗한 그리스도의 빵 [4] 콜로세움에서.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686) 2017/10/17

2406. 

교회 쇠락의 원인, 매력의 상실! [7] [4] 제주도와.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867) 2017/10/15

2405. 

30Kg이나 줄어든 몸무게로 [4] 톰신부님과교황님만남.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1,292) 2017/10/14

2404. 

대재앙 앞에서 [4] 태안바다.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744) 2017/10/13

2403. 

우리가 바치는 기도에 대한 식별 작업 [6] [5] 기도식별작업.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876) 2017/10/12

2402. 

우리는 언제나 그분 손바닥 안! [4] [3] 요나예언자.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926) 2017/10/09

2401. 

변장하고 찾아오신 주님 [4] [3] 착한사마리아인의비유.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1,237) 2017/10/08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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