양승국 신부님 *만남의 방*으로 바로가기

3760. 

우리 인생에 열정이 식어버리면 모든 것이 다 시들해집니다! [5] [3]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819) 2022/08/28

3759. 

겸손이 생략된 신앙, 겸손이 사라진 기도, 겸손이 결여된 권력처럼 위험한 것은 다시 또 없습니다! [5]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665) 2022/08/27

3758. 

위대한 어머니의 표본, 모니카 성녀 [5] [3]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758) 2022/08/26

3757. 

우리 영혼은 성찰이 부족하면 쇠락하기 마련입니다! [4]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716) 2022/08/25

3756. 

저에게 일하는 시간은 기도하는 시간과 다를 바가 없습니다! [5]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480) 2022/08/24

3755. 

예수님의 빛나고 기품 있는 얼굴을 뵙자마자 그의 가슴이 갑자기 뛰기 시작했습니다! [3]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586) 2022/08/23

3754. 

아메리카 대륙 제1의 성녀요, 남아메리카의 꽃 중의 꽃, 로사(Rosa)! [6]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578) 2022/08/22

3753. 

성모님은 사치와 허세가 하늘을 찌르는 여왕이 아니라, 한없이 겸손하신 여왕이십니다! [3] [3]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617) 2022/08/21

3752. 

늦었지만 뼈저리게 깨닫습니다. 높은 자리! 그럴싸해 보이지만, 사실 다 부질없다는 것을! [5]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590) 2022/08/19

3751. 

우리 그리스도교의 메시지는 언제나 낙관적이고 희망적입니다! [2] [3]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531) 2022/08/18

3750. 

하느님 초대에 대한 거듭된 거절의 결과는 멸망이었습니다! [6] [5]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486) 2022/08/17

3749. 

생명이 붙어있는 한 모든 존재는 하느님의 성전으로 존중받고 사랑받아야 마땅합니다! [3]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460) 2022/08/16

3748. 

성부께서 간택하신 신부가 하늘의 신방에서 사는 것은 옳은 일입니다! [7]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724) 2022/08/14

3747. 

게으름, 나태함, 무기력한 삶을 떨치고 불꽃처럼 활활 타오릅시다! [5]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445) 2022/08/13

3746. 

그대가 지닌 가치와 아름다움에 걸맞은 성(聖)스런 삶을 살아가십시오! [3] [4]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693) 2022/08/13

3745. 

저는 현세에서나 내세에서나 주님 그분밖에 원하는 것이 없습니다! [5]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580) 2022/08/11

3744. 

프란치스코의 작은 나무 클라라 [4]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370) 2022/08/10

3743. 

몸은 지상에 닿아있지만, 영혼과 정신은 이미 천상에 올라가 있는 사람! [5]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420) 2022/08/09

3742. 

한마디 말이 꽃이 되고 위로가 되고 [5]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559) 2022/08/08

3741. 

낮에는 소탈하고 명랑하게, 밤에는 더없이 진지하고 거룩하게! [3]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537) 2022/08/07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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