양승국 신부님 *만남의 방*으로 바로가기

2738. 

인간의 힘이 아니라 하느님의 힘으로 가능한 원수 사랑 [2] 농다리호수.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386) 2019/02/23

2737. 

추하고 비참하게 변화되지 말고 거룩하고 성숙하게 변모됩시다! [3] 변모합시다!.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393) 2019/02/22

2736. 

작은 바람에도 쉼없이 흔들리던 나약한 갈대에서 든든한 반석에로의 변신! [3] 베드로와닭울음.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457) 2019/02/21

2735. 

군사력이 아니라 희생과 겸손으로 백성들을 섬기는 사랑의 왕! [3] 겨울풍경이미지가.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524) 2019/02/20

2734. 

이 시대 또 다른 벳사이다! [4] 진천에서.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452) 2019/02/19

2733. 

초연히 떠나가는 수도자들의 뒷모습은 얼마나 아름다운지? [5] [5] 초연히떠나가는수도자의뒷모습.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677) 2019/02/17

2732. 

결국 이 세상 것은 모두 사라진다는 것을! [2] 내리바다에서.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710) 2019/02/17

2731. 

누군가를 진정으로 사랑한다면 우리도 사랑의 기적을 행할 수 있습니다! [4] 누군가를진정으로.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673) 2019/02/15

2730. 

친절하고 자상하신 하느님! [4] 친절하고자상하신하느님.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621) 2019/02/14

2729. 

어머니는 위대합니다. 어머니의 힘은 놀랍습니다! [4] 어머니는위대합니다.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627) 2019/02/13

2728. 

우리 주님만으로 충분한 하루, 우리 주님만으로 행복한 하루! [6] [5] 우리주님만으로.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411) 2019/02/12

2727. 

손도 씻지만 마음도 깨끗히 씻어야겠습니다! [5] [3] 강가에서.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427) 2019/02/11

2726. 

인간의 끝에서 시작하시는 하느님! [6] 거제풍경사진.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496) 2019/02/10

2725. 

주님의 제자가 되기를 원한다면, 옹기장이 손에 든 진흙처럼 겸손해져야 합니다! [3] 갈릴래야호수어부.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323) 2019/02/09

2724. 

주님, 그분 앞에 편안히 앉는 것이 참된 휴식입니다! [5] [4] 거제도에서.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380) 2019/02/08

2723. 

영원히 지속될 것 같은 이 짙은 어둠, 이 혹독한 고통도 모두 지나갑니다! [4] 해금강에서.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522) 2019/02/07

2722. 

가난이 우리 교회를 구원할 것입니다! [3] 시드니오페라하우스.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531) 2019/02/06

2721. 

가까이 있는 존재일수록 더 각별한 예의와 존중이 필요합니다! [2] 가까이있는존재일수록.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474) 2019/02/05

2720. 

우리 모두는 한 줄기 연기일 따름입니다! [2] 새별안개같은.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360) 2019/02/04

2719. 

사랑을 소유한 사람에게는 더 이상 고통이 고통이 아닙니다! [4] 사랑을소유한사람.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562) 2019/02/02

[1] [2] [3] [4] [5] [6] [7] [8] [9] [10] [11] [12] [13] [14] [15]

[글:2867개] [페이지:2/144] [블록:1/10] [다음15개]

이전 페이지 글쓰기  다음 페이지

 

마리아사랑넷 | 이용약관 | 개인정보보호정책 | 메일추출방지정책 | 사용안내 | FAQ | 질문과 답변 | 관리자 연락 | 이메일 연락
Copyright (c) 2000~2019 mariasarang.net , All rights reserved.
가톨릭 가족공간 - 마리아사랑넷 -