양승국 신부님 *만남의 방*으로 바로가기

2685. 

어제의 것들은 어제의 땅에 내려놓읍시다! [1] 새해에는.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464) 2018/12/30

2684. 

기쁨에 찬 자발적인 순명의 아름다움! [2] 나자렛성가정행복.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497) 2018/12/29

2683. 

고상하고 품위있는 노인, 지혜롭고 영적인 노인! [2] 시메온예언자.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532) 2018/12/28

2682. 

좋은 정치는 참 사랑의 탁월한 도구입니다! [3]모바일에서 올림 1545910719968.jp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440) 2018/12/27

2681. 

참 사랑은 가까이 머물러주는 사랑, 끝까지 떠나가지 않는 사랑입니다! [3] 요한사도복음사가.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469) 2018/12/26

2680. 

주 예수님, 제 영을 받아주십시오! [4] 첫순교자스테파노.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417) 2018/12/26

2679. 

인류를 위한 하느님의 극단적 처방, 초비상 수단, 성탄(聖誕)! [4] 성탄의신비로움.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571) 2018/12/24

2678. 

놀랍고 또 놀라운 하느님의 육화 강생과 자기 낮춤의 신비, 성탄! [4] 성탄의_신비.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449) 2018/12/23

2677. 

성모님의 완벽한 겸손을 가장 잘 드러내는 찬가, 마니피캇(Magnificat)! [3] 마니피캇4.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632) 2018/12/21

2676. 

참사랑은 조금은 아쉬운 사랑입니다! [4] [3] 아가서사랑.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487) 2018/12/20

2675. 

우리네 인생에도 낙법(落法)이 반드시 필요합니다! [3] 낙법인생.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575) 2018/12/18

2674. 

지고지순한 영적인 사랑, 헌신적인 신적 사랑, 아가페적인 불멸의 사랑! [3] 박항서감독.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401) 2018/12/17

2673. 

성미 유치원 어린이들의 기특하고 간절한 바람에 동참해주세요!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404) 2018/12/15

2672. 

대림시기 세례자 요한의 쪽집게 과외 [2] 세례자요한지거퀘더1.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346) 2018/12/15

2671. 

아무리 성탄이 수백번, 수천번 반복된다 할지라도... [4] 성탄절의반복.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435) 2018/12/14

2670. 

하느님 나라의 신비를 여는 열쇠, 십자가! [2] 십자가의요한사제.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458) 2018/12/13

2669. 

내가 네 오른손을 붙잡아 주고 있다! [3] [3] 내가너를지켜주리라.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494) 2018/12/12

2668. 

고통 속에서도 품위있게! [6] [5] 변산반도.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684) 2018/12/11

2667. 

그 모든 탑들이 허물어진 그 자리에 주님께서 든든한 기초를 놓아주실 것입니다! [5] [4] 반석위의집.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771) 2018/12/05

2666. 

무슨 일이든 극복하십시오. 오물을 뒤집어써도 즐거워하십시오! [3] [3] 빅터프랭클박사.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799) 2018/12/01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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