양승국 신부님 *만남의 방*으로 바로가기

2639. 

“우리는 하느님의 작품입니다.” [5] 에페소원형극장.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638) 2018/10/26

2638. 

나는 주님으로 인해, 주님 때문에, 주님을 위하여 옥에 갇혀있습니다! [5] 사도바오로옥중서한1.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437) 2018/10/25

2637. 

질투하시는 주님 [4] 불을지르러왔다.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389) 2018/10/24

2636. 

오른 손에는 절제의 창을 들고, 왼 손에는 깨어있음의 방패를 들고... [5] [3] 밤에오든새벽에오든.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483) 2018/10/22

2635. 

폭력의 샛길을 멀리 하십시오! 평화의 길로 돌아오십시오! [2] [4] 요한바오로2세교황님사진1.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451) 2018/10/21

2634. 

주 예수 그리스도와 바꿀 수 없네! [1] 모지웅미카엘.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339) 2018/10/20

2633. 

Always be happy! [1] 모지웅.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413) 2018/10/19

2632. 

몸도 깨끗이 씻지만, 마음과 영혼과 의지도 깨끗이 씻읍시다! [3] 카나의기적들.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702) 2018/10/16

2631. 

그분을 바라보는 것 외에 나는 아무것도 청하지 않습니다! [3] 아빌라데레사성녀.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927) 2018/10/14

2630. 

누군가를 사랑한다는 것은 그의 운명까지도 사랑하는 것입니다! [5] 우리주님사랑.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463) 2018/10/13

2629. 

착하고 따뜻한 할아버지, 요한 23세 교황님 [2] [4] 요한23세교황님.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744) 2018/10/11

2628. 

가장 완전한 기도이자 탁월한 기도, 주님의 기도! [3] 주님의기도를바칩시다.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733) 2018/10/09

2627. 

우리 그리스도교는 철저하게도 미래지향적인 종교, 희망의 종교입니다! [4] [4] 십자가위에서.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377) 2018/10/08

2626. 

사나 죽으나 그분, 눈떠도 그분, 눈 감아도 그분! [3] [3] 바오로사도그림1.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687) 2018/10/08

2625. 

하느님 나라 입국을 위한 전제 조건, 아버지를 향한 전적인 신뢰와 단순한 의탁! [2] [3] 어린이들축복.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459) 2018/10/06

2624. 

어린이처럼 단순해지고 소박해지는 것을 더없는 행복으로 여겨야겠습니다! [4] [4] 어린이처럼.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655) 2018/10/05

2623. 

위대하고 빛나는 자기 극복과 해방의 여정 [5] 아시시의프란.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632) 2018/10/03

2622. 

시련은 더 큰 그릇이 되라는 주님의 초대장입니다! [4] [4] 욥기.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1,006) 2018/10/02

2621. 

언젠가 우리는 반드시 보게 될 것입니다! [3] [3] 수호천사들의현존.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561) 2018/10/01

2620. 

저는 죽지 않습니다. 삶으로 들어갑니다! [3] 소화데레사유언.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905) 2018/09/30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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