양승국 신부님 *만남의 방*으로 바로가기

2407. 

나는 맹수의 이빨에 갈린 깨끗한 그리스도의 빵 [4] 콜로세움에서.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619) 2017/10/17

2406. 

교회 쇠락의 원인, 매력의 상실! [7] [4] 제주도와.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802) 2017/10/15

2405. 

30Kg이나 줄어든 몸무게로 [4] 톰신부님과교황님만남.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1,211) 2017/10/14

2404. 

대재앙 앞에서 [4] 태안바다.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685) 2017/10/13

2403. 

우리가 바치는 기도에 대한 식별 작업 [6] [5] 기도식별작업.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809) 2017/10/12

2402. 

우리는 언제나 그분 손바닥 안! [4] [3] 요나예언자.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868) 2017/10/09

2401. 

변장하고 찾아오신 주님 [4] [3] 착한사마리아인의비유.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1,143) 2017/10/08

2400. 

너무나 간단하고 쉬운 구원의 메시지 [4] [4] 안면도수목원정자.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1,065) 2017/10/08

2399. 

가톨릭 신자들의 18번 기도, 묵주기도 [8] [5] 묵주기도.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1,452) 2017/10/06

2398. 

왜 이리 떠남이 힘겨운지... [3] [3] 제주도섬.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999) 2017/10/04

2397. 

나는 결코 도둑이 되고 싶지 않습니다! [5] [4] 아시시프란치스코.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708) 2017/10/03

2396. 

우리 인간을 향한 극진한 하느님 사랑의 표현, 수호천사(守護天使) [4] [4] 수호천사들.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911) 2017/10/01

2395. 

제 성소(聖召)는 사랑입니다! [4] [3] 소화데레사성녀.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1,153) 2017/09/30

2394. 

이 시대 천사(天使)들 [5] [3] 천사들은.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1,068) 2017/09/29

2393. 

주님, 오늘 아침까지 살게 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! [6] [3] 성벤체슬라오.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826) 2017/09/28

2392. 

기도의 모델, 에즈라! [5] [6] 에즈라의기도문.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908) 2017/09/27

2391. 

순교자들의 지닌 공통점 한 가지 [5] [4] 성고스마다미아노.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1,198) 2017/09/26

2390. 

언제 어디서든 당당히 [6] [5] 차귀도.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1,012) 2017/09/24

2389. 

늦게라도 [4] 연꽃처럼.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1,204) 2017/09/23

2388. 

열정과 상처의 성인 오상(五傷)의 비오 신부 [6] [4] 비오신부.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1,262) 2017/09/22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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