양승국 신부님 *만남의 방*으로 바로가기

3697. 

세상이 그릇된 길로 나아갈때 교회가 침묵해서는 절대 안됩니다! [2]모바일에서 올림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552) 2022/06/15

3696. 

성도들은 맹수 앞에서도, 감옥에서도, 불길에 휩싸여서도, 기도합니다! [4]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520) 2022/06/14

3695. 

주님 마음이 우리 안에서 자라게 될 때, 우리는 인간 현실의 옹색함을 벗어날 수 있습니다! [5]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596) 2022/06/13

3694. 

주님께서는 때로 새롭게 시작하도록 우리를 새로운 세상으로 부르십니다! [5]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551) 2022/06/12

3693. 

결국 삼위일체 신비는 인간에게 당신 자신을 건네주시는 하느님의 지극한 사랑의 신비라고 할 수 있습니다! [4]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619) 2022/06/11

3692. 

숱한 난관과 시련 가운데서도 바르나바 사도의 태도는 일관되게 긍정적이었고 낙관적이었습니다! [5]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495) 2022/06/10

3691. 

힘겹지만, 다시 한번 원수 사랑이라는 그 힘겨운 과제를 새롭게 시작해야겠습니다! [3] [3]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542) 2022/06/08

3690. 

우리 역시 은연중에 그런 잡신 문화와 우상숭배에 젖어 사는 것은 아닌지 돌아봅니다! [4]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542) 2022/06/07

3689. 

조용히, 묵묵히, 뒷전에서, 굵은 땀방울을 흘리며 소금처럼 살아가는 사람들! [5] [3]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527) 2022/06/06

3688. 

이 시대는 어머니 성모님의 도움을 더 많이 필요로 합니다! [5]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601) 2022/06/05

3687. 

성령께서 우리 각자에게 주신 은사가 과연 무엇인지 깊이 생각해보면 좋겠습니다! [4]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536) 2022/06/04

3686. 

요한에게는 요한의 길이 있고, 베드로에게는 베드로의 길이 있습니다! [6] [4]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535) 2022/06/03

3685. 

정체되어 있지 않고 성장하는 사랑이야말로 참된 사랑입니다! [4]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506) 2022/06/02

3684. 

어딜 가든 환영받지 못하는 아들딸들아, 다 나에게로 오너라! [6] [4]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465) 2022/06/01

3683. 

교회 지도자로서 치열한 자신과의 투쟁을 계속했던 위대한 바오로 사도! [2]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496) 2022/05/31

3682. 

구원의 성채인 가톨릭교회 안으로 들어오신 것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! [4]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509) 2022/05/30

3681. 

이제 하늘 높이 향했던 우리의 머리를 일상의 낮은 곳을 향해 내려야겠습니다! [7] [5]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582) 2022/05/28

3680. 

그렇다면 우리는 과연 무엇을 청해야 할까요? [5] [3]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633) 2022/05/27

3679. 

그래서 중요한 것이 고통에 대한 의미 추구입니다! [5] [4]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497) 2022/05/26

3678. 

세상 사람들은 나란 존재를 어떻게 생각하고 있는지? [6] [3]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482) 2022/05/25

[16] [17] [18] [19] [20] [21] [22] [23] [24] [25] [26] [27] [28] [29] [30]

[이전15개][글:4105개] [페이지:16/206] [블록:2/14] [다음15개]

이전 페이지 글쓰기  다음 페이지

 

마리아사랑넷 | 이용약관 | 개인정보보호정책 | 메일추출방지정책 | 사용안내 | FAQ | 질문과 답변 | 관리자 연락 | 이메일 연락
Copyright (c) 2000~2023 mariasarang.net , All rights reserved.
가톨릭 가족공간 - 마리아사랑넷 -