양승국 신부님 *만남의 방*으로 바로가기

3171. 

주님의 크신 은총으로 인해, 이 큰 부끄러움에도 불구하고, 저는 또 다시 앞으로 나아갑니다! [6] [3] 신두리구름.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615) 2020/10/05

3170. 

오늘 이 아침 주님께서는 새로운 하루와 더불어 또 다시 건너갈 것(Pascha)을 바라십니다! [2] [3] 이원방조제산책길.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787) 2020/10/03

3169. 

사탄의 복종도 큰 기쁨이었지만, 더 큰 기쁨이 있었으니, 제자들의 이름이 하늘에 기록된 것입니다! [4] [3] 모항항방파제.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662) 2020/10/03

3168. 

수호천사는 나를 갖은 위험에서 지켜주고 있으며, 그의 시선을 늘 나를 향해 있습니다! [3] [3] 모항등대.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547) 2020/10/01

3167. 

예수님을 적극적으로 추종하고자 하는 사람들은 부단히 자신만의 왕국을 포기해야 합니다! [2] [3] 여우도굴이새들도둥지가.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465) 2020/09/30

3166. 

곧 다시 춤추게 하소서! [5] [3] 곧다시춤추게하소서.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668) 2020/09/28

3165. 

우리가 겪는 시련은 하느님을 찾게 하고 하느님께 더 집중하게 만드는 은총의 도구입니다! [5] [3] 욥의고통.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797) 2020/09/28

3164. 

언제든 기회가 왔을 때 결정적으로 회개할 수 있도록 마음의 문을 활짝 열어두는 개방성이 필요합니다! [4] [4] 노을진바다풍경.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547) 2020/09/26

3163. 

죽음이 다가온다고 너무 슬퍼하지 마십시오. 죽음의 그림자는 새로운 생명의 서곡이기 때문입니다! [4] [4] 안흥내항.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582) 2020/09/25

3162. 

내가 맞닥뜨리고 있는 지금 이 시간은 내게 어떤 때인지? 무엇을 할 때인지 수시로 하느님께 여쭈어봐야겠습니다! [8] [7] 구름삼형제.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1,004) 2020/09/24

3161. 

행복한 날엔 행복을 만끽하십시오! 불행한 날엔 인내롭게 하느님의 때를 기다리십시오! [3] [5] 안흥외항.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485) 2020/09/24

3160. 

오상(五傷)으로 인한 기적도 큰 기적이었지만, 교회와 장상을 향한 철저한 순명과 지극한 겸손의 삶은 더 큰 기적이었습니다! [4] [7] 오상의비오사제.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593) 2020/09/22

3159. 

정의와 공정을 실천함이, 주님께는 제물보다 낫다! [4] [5] 잠언서.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594) 2020/09/21

3158. 

오늘도 어제의 부끄러움과 비참함을 딛고 다시 한번 기꺼이 일어서겠습니다! [4] [5] 산책의행복.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604) 2020/09/20

3157. 

①말씀에 대한 환영 ②말씀에 대한 순응 ③말씀에 대한 충실 ④말씀에 대한 실천! [4] [5] 초원에서.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886) 2020/09/18

3156. 

빈부격차나 지위고하를 막론하고 세상 모든 사람들을 향해 활짝 열린 예수님의 마음이 눈물겹게 감사하고 은혜롭습니다! [2] [3] 철새떼.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747) 2020/09/18

3155. 

사랑이 없는 사람은 아무 것도 가진 것이 없는 사람입니다. 사랑을 소유한 사람은 모든 것을 가진 사람입니다! [6] [6] 사랑은언제나.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725) 2020/09/15

3154. 

고통만 기억하지 말고 수난과 죽음, 그 너머에 기다리고 있는 영광스런 부활과 영원한 생명을 희망합시다! [5] [5] 고통의어머니.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670) 2020/09/14

3153. 

인생의 십자가가 다가올 때 마다 즉시 예수님을 바라봐야겠습니다! [5] [7] 십자가의의미.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820) 2020/09/13

3152. 

눈만 뜨면 용서하십시오! 밥먹듯이 용서하십시오! [3] [5] 내리운동장.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697) 2020/09/12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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