양승국 신부님 *만남의 방*으로 바로가기

2427. 

무거운 삶의 십자가 앞에서 [4] 현대영성안에서.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926) 2017/11/07

2426. 

교회의 보물이며 중심인 가난한 사람들 [4] 위령성월에.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919) 2017/11/06

2425. 

찬란한 성덕과 비범함을 청빈과 겸손의 덕으로 가리고 [3] 치마티신부.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963) 2017/11/04

2424. 

양떼의 아픔이 곧 목자의 아픔임을... [5] 가롤로보로메오주교.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561) 2017/11/04

2423. 

성직자 묘역에서 [3] 다리하나.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683) 2017/11/02

2422. 

삶이 선물이듯 죽음도 선물 [3] 매일죽을것처럼.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697) 2017/11/02

2421. 

성인(聖人)들, 우리보다 조금 더 따뜻했던 사람들 [4] [3] 성인들은.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762) 2017/10/31

2420. 

고통 앞에서 [5] [3] 다양한고통.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786) 2017/10/31

2419. 

육체의 치유보다 영혼의 치유를 [5] [3] 영혼의치유.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994) 2017/10/30

2418. 

공범자들 [3]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673) 2017/10/28

2417. 

저 역시 공범자입니다! [4] [3] 단풍길.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796) 2017/10/28

2416. 

과묵하고 충실했던 주님의 사도, 시몬과 유다 [3] [3] 시몬과유다사도.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774) 2017/10/28

2415. 

오늘 우리에게는 주님의 불이 필요합니다! [5] [3] 비행기항로.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987) 2017/10/26

2414. 

그대는 거리에서 넘어질 때 마다 [3] 단풍구경.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669) 2017/10/25

2413. 

관건은 정성이요 집중입니다! [5] 글라렛주교님.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729) 2017/10/24

2412. 

보다 자유롭게 하느님께 나아가기 위해 [6] [4] 구림포에서.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685) 2017/10/22

2411. 

시련이 다가올 때 마다 [7] 석문에서.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989) 2017/10/20

2410. 

세 가지 사랑의 조화 [6] 황홀함.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845) 2017/10/19

2409. 

성경 공부의 중요성 [5] [6] 여정.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911) 2017/10/19

2408. 

그 사랑, 그 마음, 얼마나 따뜻한 것인지? [4] [3] 새털구름을보며.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760) 2017/10/18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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