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4735. |
나 너와 함께 있으니 두려워하지 마라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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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3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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양승국 스테파노신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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(1,026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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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5/09/2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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4734. |
기쁨과 영광의 상처!
[1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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양승국 스테파노신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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(976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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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5/09/2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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4733. |
끊임없이 하향하시는 하느님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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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3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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양승국 스테파노신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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(743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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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5/09/2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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4732. |
나눠지는 재물은 영원한 거처에서 우리의 친구가 될 것입니다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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양승국 스테파노신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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(895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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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5/09/2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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4731. |
풍성한 결실을 맺고자 한다면...
[1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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양승국 스테파노신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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(1,015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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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5/09/1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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4730. |
활짝 열린 예수님의 공동체!
[1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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양승국 스테파노신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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(680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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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5/09/1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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4729. |
애야, 그간 힘겹게 살아오느라 얼마나 고생이 많았느냐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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양승국 스테파노신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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(1,028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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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5/09/1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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4728. |
환대는 신앙공동체의 필수적인 실천 사항입니다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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양승국 스테파노신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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(817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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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5/09/1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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4727. |
그저 필요한 것은 함께 울며 슬퍼해 주는 것입니다!
[3]
[3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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양승국 스테파노신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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(1,046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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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5/09/1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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4726. |
고통 속에서도 충만한 기쁨에 고무되셨던 성모님!
[3]
[3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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양승국 스테파노신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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(830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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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5/09/1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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4725. |
세상 억울할 때는? 십자가를 바라보셔야만 합니다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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양승국 스테파노신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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(1,024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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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5/09/1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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4724. |
그럼에도 불구하고 강론을 듣고 싶어 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!
[2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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양승국 스테파노신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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(812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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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5/09/1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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4723. |
소멸된 공동체들의 약점들, 성전 지상주의, 과도한 성직주의!
[2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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양승국 스테파노신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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(933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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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5/09/1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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4722. |
원수 사랑, 가능하던가요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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양승국 스테파노신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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(1,074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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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5/09/1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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4721. |
고통스러웠지만 행복했던 순간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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양승국 스테파노신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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(1,025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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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5/09/0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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