양승국 신부님 *만남의 방*으로 바로가기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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나는 결코 도둑이 되고 싶지 않습니다! [5] [4] 아시시프란치스코.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674) 2017/10/03

2396. 

우리 인간을 향한 극진한 하느님 사랑의 표현, 수호천사(守護天使) [4] [4] 수호천사들.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861) 2017/10/01

2395. 

제 성소(聖召)는 사랑입니다! [4] [3] 소화데레사성녀.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1,110) 2017/09/30

2394. 

이 시대 천사(天使)들 [5] [3] 천사들은.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1,035) 2017/09/29

2393. 

주님, 오늘 아침까지 살게 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! [6] [3] 성벤체슬라오.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784) 2017/09/28

2392. 

기도의 모델, 에즈라! [5] [6] 에즈라의기도문.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868) 2017/09/27

2391. 

순교자들의 지닌 공통점 한 가지 [5] [4] 성고스마다미아노.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1,160) 2017/09/26

2390. 

언제 어디서든 당당히 [6] [5] 차귀도.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964) 2017/09/24

2389. 

늦게라도 [4] 연꽃처럼.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1,155) 2017/09/23

2388. 

열정과 상처의 성인 오상(五傷)의 비오 신부 [6] [4] 비오신부.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1,196) 2017/09/22

2387. 

좋은 사람 [7] [4] 백인대장_1.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1,364) 2017/09/17

2386. 

백색 순교자들이어야 할 수도자들 [4] [3] 순교자들.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817) 2017/09/16

2385. 

납치되셨던 살레시오회 톰 우즈후날릴 신부님(Tom Uzhunnalil, SDB) 소식 [4] [7] 톰신부님.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1,210) 2017/09/15

2384. 

고통이 다가올 때 마다 [7] [5] 고통의성모님.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876) 2017/09/15

2383. 

십자가는 나의 교과서입니다! [6] [8] 대천항.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1,145) 2017/09/14

2382. 

성전을 장식할 때 [6] [3] 성요한크리소스토모.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887) 2017/09/13

2381. 

나는 여러분을 위하여 고난을 겪으며 기뻐합니다! [3] 돈보스코센터.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1,015) 2017/09/10

2380. 

진정한 사랑의 실천, 형제적 교정 [3] 형제적교정.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918) 2017/09/09

2379. 

성모님 탄생 축일에... [6] [6] 성모성탄축일.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944) 2017/09/08

2378. 

우리 모두는 예비 장애인들입니다! [7] [4] 우리장애우들.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642) 2017/09/07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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