양승국 신부님 *만남의 방*으로 바로가기

2445. 

분노에 더디신 하느님 [4] [3] 양한마리선택.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929) 2017/12/12

2444. 

한번 가족이면 영원한 가족 [5] [4] 중풍병자와_친구.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1,004) 2017/12/10

2443. 

선 굵은 하느님의 사람, 세례자 요한 [3] 세례자요한.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658) 2017/12/09

2442. 

원죄 없이 잉태되신 성모님, 이것이 바로 우리의 이상입니다! [4] [4] 원죄없이잉태되신성모님.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739) 2017/12/07

2441. 

깨달음의 은총 [4] [4] 쓸쓸함에대해.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987) 2017/12/05

2440. 

주님으로부터 사랑받는 존재, 칭찬받는 존재 [5] [5] 백인대장의_믿음.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1,148) 2017/12/03

2439. 

우리 시대 가장 작은 이들 [4] 자티수사님.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1,191) 2017/11/25

2438. 

폭풍우 한 가운데서도 [2] 둥락사제.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1,027) 2017/11/23

2437. 

지상에서서부터 하느님 나라를 [3] 골룸바노.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795) 2017/11/22

2436. 

세상은 바꿀 수 있습니다! [3] 이용마기자.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719) 2017/11/21

2435. 

청할 것과 청하지 말아야 할 것 [4] [7] 순교자.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1,291) 2017/11/18

2434. 

그 어느 것 하나도 제 것이 아닙니다 [4] 엘리사벳헝가리.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1,023) 2017/11/17

2433. 

제게 부족한 점은 무엇인가요? [4] [3] 마르가리타성녀.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867) 2017/11/15

2432. 

리더의 자세 [3] 성알베르토.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769) 2017/11/15

2431. 

용서 없이는 [3] 용서받은아침.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787) 2017/11/12

2430. 

사랑의 또 다른 이름, 준비 [3] 빛나고행복한얼굴.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656) 2017/11/11

2429. 

눈과 손을 항상 하늘에로 드높인 채 [3] 마르티노주교님.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795) 2017/11/11

2428. 

오늘만 생각하지 말고 내일도... [4] [3] 소중한하루.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850) 2017/11/10

2427. 

무거운 삶의 십자가 앞에서 [4] 현대영성안에서.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926) 2017/11/07

2426. 

교회의 보물이며 중심인 가난한 사람들 [4] 위령성월에.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918) 2017/11/06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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