양승국 신부님 *만남의 방*으로 바로가기

3231. 

경청(傾聽)은 두 귀 뿐만이 아니라 두 눈과 마음, 정신과 존재 전체로 듣는 것입니다! [6] [4] 갈멜수도회.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629) 2020/12/10

3230. 

멸망의 가장 근본적인 원인은 하느님 없이 스스로 서려는 인간 측의 교만입니다! [7] [4] 예언자이사야.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631) 2020/12/09

3229. 

순결하며 거룩한 영혼과 육신의 소유자 마리아는 가시덤불 속에 핀 한 송이 백합화 같습니다! [6] [4] 마리아임마꿀라따.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685) 2020/12/07

3228. 

누군가 약하면 약할수록, 문제가 많으면 많을수록, 더 큰 사랑으로, 더 큰 자비심으로 그를 공동체의 중심에 둬야겠습니다. [8] [3] 중풍환자의치유.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639) 2020/12/06

3227. 

우리 모두 보잘것 없는 주님의 피조물이지만, 겸손의 덕을 통해 위대해집니다! [6] 광야의세례자요한.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459) 2020/12/06

3226. 

앞으로 더 겸손해지고, 더 친절해지고, 더 신중해지고, 더 자애로워지겠습니다! [9] [4] 필립보리날디신부.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738) 2020/12/04

3225. 

산산조각난 내 인생의 조각들을 하나 하나 주워 모으셔서, 찬란한 명품으로 재탄생시켜주시는 예수님! [6] [4] 안면도두여파도.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657) 2020/12/03

3224. 

한결같은 심성을 지닌 사람, 평생에 걸쳐 주님께 신뢰를 두는 사람, 주님 손길에 자신의 모든 것을 맡기는 사람! [6] [3] 이사야예언자.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531) 2020/12/02

3223. 

그날 갈릴래아 호숫가에서는 잠깐 동안이었지만 장엄한 하느님 나라가 펼쳐졌습니다! [5] [4] 만대솔향기길.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497) 2020/12/01

3222. 

하느님 아버지를 향한 자녀다운 신뢰와 존경은 바람직한 기도 생활의 두 기둥입니다! [7] [7] 안면원산대교.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666) 2020/11/30

3221. 

이 대림시기, 우리도 주님을 간절히 기다리지만 주님께서는 더 간절히 우리를 기다리십니다! [6] [3] 포인트만대.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811) 2020/11/28

3220. 

인간의 끝에서 하느님께서 시작하십니다. 내가 죽을 때 하느님이 살아나십니다! [8] [4] 어선만대.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483) 2020/11/28

3219. 

생명의 책에 확실히 이름을 올릴 수 있는 가장 좋은 비결은 예수님 말씀을 꼭 붙들고 살아가는 것입니다! [6] [6] 솔향기해변에서.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787) 2020/11/26

3218. 

그리스도 없는 종말은 두려움 뿐이지만, 그분과 함께 하는 종말은 설렘과 기쁨의 순간입니다! [6] [6] 요트와석양.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767) 2020/11/25

3217. 

혹독한 고통은 영원한 나라를 보다 적극적으로 준비하라는 하느님의 초대입니다! [7] [5] 독살내리.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682) 2020/11/23

3216. 

나만 구원되기 위해 기도할 것이 아니라 우리 모두 함께 구원되기 위해 기도해야 할 것입니다! [6] [4] 기러기떼.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766) 2020/11/22

3215. 

작고 가난한 사람들에 대한 거부와 배척은 곧 만왕의 왕이신 예수님에 대한 거부와 배척입니다! [5] [5] 안면두여.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670) 2020/11/21

3214. 

보십시오. 스승님의 어머님과 형제들이 스승님과 이야기하려고 밖에 서 계십니다! [6] [5] 나자렛의마리아.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419) 2020/11/21

3213. 

예수님께서는 성전을 상거래가 아니라 새로운 영적 예배와 찬미가가 흘러넘치는 기도의 집으로 복원시키셨습니다! [5] [3] 형제바위.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552) 2020/11/19

3212. 

하느님은 우리의 고통과 실패에 함께 가슴 아파하시며 우시는 연민과 측은지심의 주님이십니다! [8] [6] 내리성모님.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736) 2020/11/18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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