양승국 신부님 *만남의 방*으로 바로가기

3540. 

누군가를 기쁘게 환대하고 배려하며 동반하는 것이 얼마나 가치 있고 의미 있는 일인지... [6] [5]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780) 2021/12/18

3539. 

요셉은 인간의 의지를 버리고 하느님의 뜻에 순종했습니다! [7] [5]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358) 2021/12/17

3538. 

하느님께서는 오늘 우리들의 구체적인 삶 한복판에 살아 숨 쉬고 계십니다! [6] [3]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334) 2021/12/16

3537. 

우리 공동체 역시 구구절절 말로써가 아니라 행동으로, 삶으로, 세상 앞에 서야겠습니다! [4] [4]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342) 2021/12/15

3536. 

뼈를 깎는 자기 성찰과 부단한 노력을 통해서 우리의 신앙이 성장합니다! [4] [4]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344) 2021/12/12

3535. 

자선은 한 인간이 다른 한 인간에게 건네는 가장 고귀한 하느님 손길입니다! [4] [4]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346) 2021/12/11

3534. 

인간미가 철철 흘러넘치는 따뜻하고 자상한 하느님 [8] [4]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338) 2021/12/09

3533. 

마리아는 단 한 번도 당신의 시선을 창조주로부터 뗀 적이 없습니다! [7] [6]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419) 2021/12/07

3532. 

하느님 앞에 더 중요한 것은 얼마나 깊이 사랑하는가입니다! [9] [3]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334) 2021/12/06

3531. 

인간이 지니고 있는 가장 본질적인 특징은 직립(直立)입니다! [6] [4]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335) 2021/12/05

3530. 

진정한 회개의 잣대는 다름 아닌 삶의 변화입니다! [5] [4]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348) 2021/12/04

3529. 

여러분들의 게으름 때문에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지옥으로 떨어지고 있는지 모릅니다! [6] [5] 신부이태석.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339) 2021/12/02

3528. 

앞으로 더 겸손해지고, 더 친절해지고, 더 신중해지고, 더 자애로워지겠습니다! [7] [4]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333) 2021/12/01

3527. 

이사야의 예언은 심판하고 부수는 말씀이면서도 동시에 소생시키고 부활시키는 말씀이었습니다! [4]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352) 2021/11/30

3526. 

복음 말씀을 더 잘 경청하기 위해 영혼의 주파수를 오로지 스승님께로 고정시킨 안드레아 사도! [4]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337) 2021/11/29

3525. 

기도하는 사람이란 깨어있는 상태로 하느님을 기다리는 사람입니다! [7] [4]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337) 2021/11/27

3524. 

기도, 그분 앞에 항복하고, 그분 앞에 내 모든 계획과 의지, 삶 전체를 내려놓는 것! [5] [3]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337) 2021/11/24

3523. 

지금이라도 늦지 않았으니 그를 대신해서 진심 어린 사과 한 마디만 해주기 바랍니다! [3]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333) 2021/11/23

3522. 

불멸의 성전 건립을 위해서는 속화되고 타락한 성전의 파괴는 필수입니다! [5] [6]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333) 2021/11/22

3521. 

헌신과 희생 없는 종교처럼 위험한 것이 다시 또 없습니다! [6] [4]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338) 2021/11/20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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