양승국 신부님 *만남의 방*으로 바로가기

2417. 

저 역시 공범자입니다! [4] [3] 단풍길.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766) 2017/10/28

2416. 

과묵하고 충실했던 주님의 사도, 시몬과 유다 [3] [3] 시몬과유다사도.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730) 2017/10/28

2415. 

오늘 우리에게는 주님의 불이 필요합니다! [5] [3] 비행기항로.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969) 2017/10/26

2414. 

그대는 거리에서 넘어질 때 마다 [3] 단풍구경.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640) 2017/10/25

2413. 

관건은 정성이요 집중입니다! [5] 글라렛주교님.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709) 2017/10/24

2412. 

보다 자유롭게 하느님께 나아가기 위해 [6] [4] 구림포에서.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653) 2017/10/22

2411. 

시련이 다가올 때 마다 [7] 석문에서.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964) 2017/10/20

2410. 

세 가지 사랑의 조화 [6] 황홀함.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826) 2017/10/19

2409. 

성경 공부의 중요성 [5] [6] 여정.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879) 2017/10/19

2408. 

그 사랑, 그 마음, 얼마나 따뜻한 것인지? [4] [3] 새털구름을보며.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718) 2017/10/18

2407. 

나는 맹수의 이빨에 갈린 깨끗한 그리스도의 빵 [4] 콜로세움에서.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595) 2017/10/17

2406. 

교회 쇠락의 원인, 매력의 상실! [7] [4] 제주도와.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779) 2017/10/15

2405. 

30Kg이나 줄어든 몸무게로 [4] 톰신부님과교황님만남.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1,182) 2017/10/14

2404. 

대재앙 앞에서 [4] 태안바다.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671) 2017/10/13

2403. 

우리가 바치는 기도에 대한 식별 작업 [6] [5] 기도식별작업.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786) 2017/10/12

2402. 

우리는 언제나 그분 손바닥 안! [4] [3] 요나예언자.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840) 2017/10/09

2401. 

변장하고 찾아오신 주님 [4] [3] 착한사마리아인의비유.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1,098) 2017/10/08

2400. 

너무나 간단하고 쉬운 구원의 메시지 [4] [4] 안면도수목원정자.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1,016) 2017/10/08

2399. 

가톨릭 신자들의 18번 기도, 묵주기도 [8] [5] 묵주기도.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1,405) 2017/10/06

2398. 

왜 이리 떠남이 힘겨운지... [3] [3] 제주도섬.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967) 2017/10/04

[1] [2] [3] [4] [5] [6] [7] [8] [9] [10] [11] [12] [13] [14] [15]

[글:2766개] [페이지:13/139] [블록:1/10] [다음15개]

이전 페이지 글쓰기  다음 페이지

 

마리아사랑넷 | 이용약관 | 개인정보보호정책 | 메일추출방지정책 | 사용안내 | FAQ | 질문과 답변 | 관리자 연락 | 이메일 연락
Copyright (c) 2000~2018 mariasarang.net , All rights reserved.
가톨릭 가족공간 - 마리아사랑넷 -