양승국 신부님 *만남의 방*으로 바로가기

3147. 

주님을 삶의 중심에 모심으로 인해, 우리는 각자 삶의 주인공으로 살아갈 수 있습니다! [7] [4] 무지개.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517) 2020/09/07

3146. 

남편과 아내, 아들, 이렇게 셋만 모여 있어도, 그곳에 예수님께서 현존하시며, 그곳은 곧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교회입니다. [3] [4] 가정교회.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618) 2020/09/06

3145. 

곤경에 처한 이웃에게 자비를 베푸는 일이 안식일 규정을 지키는 일보다 훨씬 소중합니다! [4] [3] 안식일규정준수.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684) 2020/09/04

3144. 

새 포도주이신 예수님께서는 이 고통스런 현실 안에도 분명 우리 가운데 항상 현존하시리가 굳게 믿습니다! [3] [3] 새포도주.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566) 2020/09/03

3143. 

시몬 베드로는 예수님의 요청 앞에 아무런 표징도, 특별한 그 무엇도 요구하지 않았습니다. 그저 묵묵히 순명했습니다! [6] [3] 겐네사렛호숫가에서.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839) 2020/09/02

3142. 

권위가 있다는 것은 무엇을 의미합니까? 선포하는 말씀에 행동이 수반된다는 것입니다. [4] [5] 초가을내리.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568) 2020/08/31

3141. 

예수님의 참 제자가 되는가? 아니면 그분의 걸림돌이 되는가? 하는 것은, 전적으로 오늘 우리의 선택에 달려있습니다! [5] [6] 사탄아.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760) 2020/08/29

3140. 

사람들이 보기에 의인들이 벌을 받는 것 같지만 그들은 불사의 희망으로 가득 차 있다! [2] [4] 세례자요한참수.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417) 2020/08/29

3139. 

아! 나는 얼마나 한심한 인간입니까? 내가 밖을 내다보는 순간 하느님은 내 안에 계셨습니다! [6] [5] 아우구스티노.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740) 2020/08/27

3138. 

모니카 성녀는 아들의 회개를 위해서 30년간 하루도 빠지지 않고 기도했습니다! [6] [6] 모니카성녀의기도.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685) 2020/08/27

3137. 

그는 깨우친 바를 가르쳤고, 가르친 바를 단 한치의 오차도 없이 온몸과 마음으로 살아냈습니다! [3] [5] 바오로사도집필.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679) 2020/08/26

3136. 

언제나 기뻐하십시오. 끊임없이 기도하십시오. 모든 일에 감사하십시오! [5] [4] 항상기뻐하십시오.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612) 2020/08/24

3135. 

하느님께서 친히 우리와 함께 계시겠답니다. 그분께서 몸소 우리들의 눈물을 닦아 주시겠답니다! [1] [3] 요한묵시록3.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757) 2020/08/23

3134. 

그럼에도 불구하고 주님, 저는 당신을 사랑합니다! [4] [5] 베드로열쇠.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545) 2020/08/22

3133. 

지금은 깃발 높이 쳐들고 길거리로 나가서 기도하는 시대가 아니라, 골방으로 들어가 간절히 기도하는 시대입니다! [2] [3] 골방기도.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528) 2020/08/21

3132. 

그릇된 신념이 얼마나 무서운 것인지? [5] [6] 신념.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541) 2020/08/20

3131. 

성모님께서 여러분의 손을 잡고 계실 때는 실패할 수 없습니다! [6] [6] 성베르나르도아빠스.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553) 2020/08/20

3130. 

지금 첫째로 살아가는 사람들은 더 열심히 기도해야 할 것입니다! [4] [4] 돈루아와돈보스코.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494) 2020/08/18

3129. 

재물보다 더 가치있는 대상이 무엇인지 고민하는 사람! 그는 이미 완전한 자 되는 여정을 걷고 있습니다! [5] [5] 부자청년의고민.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605) 2020/08/17

3128. 

창조주를 아기로서 품에 안았던 분이 하느님의 집에 사랑으로 가득 차서 머무는 것을 옳은 일입니다! [4] [4] 성모승천대축일미사.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1,030) 2020/08/14

[1] [2] [3] [4] [5] [6] [7] [8] [9] [10] [11] [12] [13] [14] [15]

[글:3496개] [페이지:13/175] [블록:1/12] [다음15개]

이전 페이지 글쓰기  다음 페이지

 

마리아사랑넷 | 이용약관 | 개인정보보호정책 | 메일추출방지정책 | 사용안내 | FAQ | 질문과 답변 | 관리자 연락 | 이메일 연락
Copyright (c) 2000~2021 mariasarang.net , All rights reserved.
가톨릭 가족공간 - 마리아사랑넷 -