양승국 신부님 *만남의 방*으로 바로가기

3225. 

산산조각난 내 인생의 조각들을 하나 하나 주워 모으셔서, 찬란한 명품으로 재탄생시켜주시는 예수님! [6] [4] 안면도두여파도.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654) 2020/12/03

3224. 

한결같은 심성을 지닌 사람, 평생에 걸쳐 주님께 신뢰를 두는 사람, 주님 손길에 자신의 모든 것을 맡기는 사람! [6] [3] 이사야예언자.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528) 2020/12/02

3223. 

그날 갈릴래아 호숫가에서는 잠깐 동안이었지만 장엄한 하느님 나라가 펼쳐졌습니다! [5] [4] 만대솔향기길.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491) 2020/12/01

3222. 

하느님 아버지를 향한 자녀다운 신뢰와 존경은 바람직한 기도 생활의 두 기둥입니다! [7] [7] 안면원산대교.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656) 2020/11/30

3221. 

이 대림시기, 우리도 주님을 간절히 기다리지만 주님께서는 더 간절히 우리를 기다리십니다! [6] [3] 포인트만대.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805) 2020/11/28

3220. 

인간의 끝에서 하느님께서 시작하십니다. 내가 죽을 때 하느님이 살아나십니다! [8] [4] 어선만대.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476) 2020/11/28

3219. 

생명의 책에 확실히 이름을 올릴 수 있는 가장 좋은 비결은 예수님 말씀을 꼭 붙들고 살아가는 것입니다! [6] [6] 솔향기해변에서.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778) 2020/11/26

3218. 

그리스도 없는 종말은 두려움 뿐이지만, 그분과 함께 하는 종말은 설렘과 기쁨의 순간입니다! [6] [6] 요트와석양.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759) 2020/11/25

3217. 

혹독한 고통은 영원한 나라를 보다 적극적으로 준비하라는 하느님의 초대입니다! [7] [5] 독살내리.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672) 2020/11/23

3216. 

나만 구원되기 위해 기도할 것이 아니라 우리 모두 함께 구원되기 위해 기도해야 할 것입니다! [6] [4] 기러기떼.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756) 2020/11/22

3215. 

작고 가난한 사람들에 대한 거부와 배척은 곧 만왕의 왕이신 예수님에 대한 거부와 배척입니다! [5] [5] 안면두여.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658) 2020/11/21

3214. 

보십시오. 스승님의 어머님과 형제들이 스승님과 이야기하려고 밖에 서 계십니다! [6] [5] 나자렛의마리아.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412) 2020/11/21

3213. 

예수님께서는 성전을 상거래가 아니라 새로운 영적 예배와 찬미가가 흘러넘치는 기도의 집으로 복원시키셨습니다! [5] [3] 형제바위.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551) 2020/11/19

3212. 

하느님은 우리의 고통과 실패에 함께 가슴 아파하시며 우시는 연민과 측은지심의 주님이십니다! [8] [6] 내리성모님.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733) 2020/11/18

3211. 

언젠가 우리 역시 성령에 이끌려 하늘 나라로 인도될 것입니다. 꿈에 그리던 하느님 어좌 둘레에 앉게 될 것입니다! [4] [3] 갑천에서.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734) 2020/11/18

3210. 

크신 주님의 자비에 힘입어 어둡고 스산했던 자캐오의 겨울이 지나가고 따뜻하고 찬란한 봄날이 시작되었습니다! [7] [4] 갑천전경.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729) 2020/11/16

3209. 

자비하신 주님의 뜨거운 사랑이 인간의 비참함을 어루만지십니다! [7] [5] 꾸지나무골에서.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706) 2020/11/16

3208. 

하늘나라는 편안한 안락의자에 앉아, 나른한 꿈이나 공상을 통해서 절대로 획득할 수 없습니다! [5] [3] 두여에서.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506) 2020/11/14

3207. 

은총을 청하는 것을 두려워하거나 부끄러워하지 마십시오! [5] [5] 꾸지나무.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683) 2020/11/13

3206. 

그날은 정말이지 순식간에 다가올 것입니다. 그날 가장 중요한 가치는 바로 우리 주님이십니다! [6] [5] 안면도남단에서.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494) 2020/11/12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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