양승국 신부님 *만남의 방*으로 바로가기

2439. 

우리 시대 가장 작은 이들 [4] 자티수사님.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1,136) 2017/11/25

2438. 

폭풍우 한 가운데서도 [2] 둥락사제.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988) 2017/11/23

2437. 

지상에서서부터 하느님 나라를 [3] 골룸바노.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763) 2017/11/22

2436. 

세상은 바꿀 수 있습니다! [3] 이용마기자.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677) 2017/11/21

2435. 

청할 것과 청하지 말아야 할 것 [4] [7] 순교자.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1,254) 2017/11/18

2434. 

그 어느 것 하나도 제 것이 아닙니다 [4] 엘리사벳헝가리.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987) 2017/11/17

2433. 

제게 부족한 점은 무엇인가요? [4] [3] 마르가리타성녀.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836) 2017/11/15

2432. 

리더의 자세 [3] 성알베르토.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739) 2017/11/15

2431. 

용서 없이는 [3] 용서받은아침.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759) 2017/11/12

2430. 

사랑의 또 다른 이름, 준비 [3] 빛나고행복한얼굴.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628) 2017/11/11

2429. 

눈과 손을 항상 하늘에로 드높인 채 [3] 마르티노주교님.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773) 2017/11/11

2428. 

오늘만 생각하지 말고 내일도... [4] [3] 소중한하루.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820) 2017/11/10

2427. 

무거운 삶의 십자가 앞에서 [4] 현대영성안에서.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890) 2017/11/07

2426. 

교회의 보물이며 중심인 가난한 사람들 [4] 위령성월에.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883) 2017/11/06

2425. 

찬란한 성덕과 비범함을 청빈과 겸손의 덕으로 가리고 [3] 치마티신부.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926) 2017/11/04

2424. 

양떼의 아픔이 곧 목자의 아픔임을... [5] 가롤로보로메오주교.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535) 2017/11/04

2423. 

성직자 묘역에서 [3] 다리하나.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638) 2017/11/02

2422. 

삶이 선물이듯 죽음도 선물 [3] 매일죽을것처럼.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671) 2017/11/02

2421. 

성인(聖人)들, 우리보다 조금 더 따뜻했던 사람들 [4] [3] 성인들은.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729) 2017/10/31

2420. 

고통 앞에서 [5] [3] 다양한고통.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756) 2017/10/31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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