양승국 신부님 *만남의 방*으로 바로가기

4080.  다양한 속박에 사로잡혀 있는 우리의 해방자로 오신 주님! [5]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61) 2023/09/03

4079.  매순간 규칙적으로 하느님께로 나아갑시다! [1]모바일에서 올림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58) 2023/09/02

4078.  하느님께서 내게 주신 맞춤형 선물은 무엇입니까? [2] [4]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56) 2023/09/01

4077.  깨어 있다는 것은 곧 살아있다는 것! [1] [3]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56) 2023/08/30

4076.  예언자의 삶은 언제나 고되고 슬프고 외롭습니다! [2] [3]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64) 2023/08/29

4075.  하느님께서 언제나 나와 함께 동행하신다는 확신 속의 순교! [1] [3]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56) 2023/08/28

4074.  때로 말씀은 나를 위로하고 일으킵니다. 나를 살게 하고 웃게 합니다! [1]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57) 2023/08/27

4073.  끝도 없이 긴 어두운 터널 속에서도 오직 예수님만을! [3]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56) 2023/08/26

4072.  목숨 걸고 막지 못한 우리 역시 역사 앞에 대죄인입니다! [2]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56) 2023/08/25

4071.  하느님 사랑, 이웃 사랑은 불가분의 관계를 지닙니다! [3] [4]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70) 2023/08/24

4070.  호감도와 존경심이 바닥으로 뚝뚝 떨어지는 우리 교회를 바라보며... [3] [4]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54) 2023/08/23

4069.  주님의 셈법과 우리의 셈법은 철저하게 다릅니다! [1] [3]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59) 2023/08/22

4068.  애야, 성인(聖人)이 되는 길은 결코 어려운 일이 아니란다! [1] [3]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64) 2023/08/20

4067.  큰 겸손과 강한 믿음의 소유자, 가나안 부인 [1]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57) 2023/08/19

4066.  오늘 우리를 향한 주님의 시선은 언제나 초 긍정적 시선이요, 초 낙관주의적 시선입니다! [1] [4]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53) 2023/08/18

4065.  우리의 큰 착각 한 가지는 자신 안에 들어 있는 사탄의 존재를 자각하지 못하는 것! [3] [5]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62) 2023/08/16

4064.  주님의 감추어진 현존을 발견하는 장소, 우리 공동체! [1] [4]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58) 2023/08/15

4063.  우리도 언젠가 성모님처럼 불멸의 갑옷으로 갈아입을 수 있을 것입니다! [2] [5]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62) 2023/08/14

4062.  위대하고 숭고한 사랑의 순교자 [2]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55) 2023/08/13

4061.  악과 어둠과 죽음의 정복자 예수 그리스도 [1]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55) 2023/08/12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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