양승국 신부님 *만남의 방*으로 바로가기

3559. 

단순화시킬 때 명품이 탄생합니다! [7] [3]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341) 2022/01/09

3558. 

세상의 물속으로 들어가심을 통해, 그 물을 정화시키시고, 부패한 우리 인간의 본성을 회복시켜주셨습니다! [5]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348) 2022/01/08

3557. 

저는 주님을 위한 작은 일에 제 온몸과 마음, 정성을 다 쏟아부었습니다! [6] [4]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355) 2022/01/07

3556. 

역사상 전무후무한 예수님의 명설교! [7] [3]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338) 2022/01/05

3555. 

주님 부재시 우리 인간의 현실은 얼마나 허망하며 절망적인지? [8] [3]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341) 2022/01/04

3554. 

우리의 작은 나눔이 위대한 빵의 기적의 원동력이자 구심점, 출발점이 됩니다! [6]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373) 2022/01/03

3553. 

우리는 예수님의 얼굴에 비치는 강렬한 빛을 반영하는 얼굴의 소유자여야 합니다! [5]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343) 2022/01/02

3552. 

선물에 담긴 깊은 의미 [3]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341) 2022/01/01

3551. 

언제나 마음속에 간직하고 곰곰이 되새긴 마리아! [8] [3]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352) 2021/12/31

3550. 

비록 우리는 곤궁하고 빈약하지만 주님의 충만함으로 인해 우리는 거룩해지며 완전해집니다. [10] [3]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420) 2021/12/30

3549. 

어둠이 깊다면, 그것은 어쩌면 새벽이 멀지 않았다는 말과 동일합니다! [4]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345) 2021/12/29

3548. 

우리가 매일 거행하는 빵과 포도주의 기적 안에서, 우리는 지복직관의 은총을 누릴 수 있습니다! [7] [3]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374) 2021/12/28

3547. 

그리스도께서는 아무 말 못하는 그 아기들을 자신의 합당한 증거자로 만드셨습니다! [6] [4]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345) 2021/12/27

3546. 

사랑은 그리스도교 교회의 기초입니다. 사랑만 있으면 죄를 범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! [6] [3]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342) 2021/12/26

3545. 

끊임없는 상호 인내와 지지, 계속되는 용서와 격려, 그 결과가 성가정(聖家庭)입니다! [5] [3]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385) 2021/12/25

3544. 

구세주의 별빛을 잘 쫓아가기 위해서는 지속적인 집중이 필요합니다! [6]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372) 2021/12/25

3543. 

구세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바로 나를 위해 탄생하셨습니다! [6] [3]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328) 2021/12/23

3542. 

하느님께서 자신에게 행하신 놀라운 위업(偉業)을 찬미하는 마리아의 노래, 마니피캇! [6] [3]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371) 2021/12/21

3541. 

단순함, 소박함, 천진난만함, 순수함, 하느님 부르심에 즉각 일어설 수 있는 준비된 마음! [8] [4]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343) 2021/12/19

3540. 

누군가를 기쁘게 환대하고 배려하며 동반하는 것이 얼마나 가치 있고 의미 있는 일인지... [6] [5]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780) 2021/12/18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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