양승국 신부님 *만남의 방*으로 바로가기

3580. 

우리 모두는 필요한 상황에서 우리 동료 인간에게 경고할 의무가 있습니다! [7] [6]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346) 2022/02/03

3579. 

아무리 큰 죄라 할지라도 주님 자비를 넘어설 수 없습니다! [7] [4]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344) 2022/02/02

3578. 

한 수도자 충만한 삶은 하느님 나라를 증거하는 명백한 표지입니다! [6] [3]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336) 2022/02/01

3577. 

한 번뿐인 우리네 인생, 너무 그렇게 심각하게, 너무 전투적으로 살지 말아야 하겠습니다! [7] [3]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354) 2022/01/31

3576. 

안녕? 친구들, 어떻게 지내지? [8] [3]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370) 2022/01/31

3575. 

배척과 위협 앞에서 홀연히 길 떠나시는 예수님! [6] [4]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334) 2022/01/29

3574. 

강한 주님 현존 의식 속에 살아갈 때 언제나 우리는 강건합니다! [9] [5]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338) 2022/01/28

3573. 

성공과 실패, 기쁨과 슬픔, 행복과 불행, 영원히 지속될 것 같지만, 이 또한 지나갑니다! [6] [3]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352) 2022/01/27

3572. 

우리의 영혼과 육신도 훈련을 통하여 거룩한 옷을 입게 됩니다! [7] [4]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344) 2022/01/26

3571. 

가장 기본적이고 본질적인 사명에 충실하기 위한 과감한 가지치기가 필요합니다! [7] [5]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346) 2022/01/25

3570. 

은총의 바닥 체험을 한 사람에게는 놀라운 하느님의 은총이 뒤따릅니다! [9] [4]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362) 2022/01/24

3569. 

한 말의 식초보다는 꿀 한 방울로 더 많은 파리를 잡을 수 있습니다! [9] [6]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339) 2022/01/23

3568. 

놀랍게도 하느님의 말씀이 제 안으로 들어오시고, 살아 움직이며 숨을 쉬십니다! [7] [4]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344) 2022/01/22

3567. 

선택과 집중의 중요성 [7] [5]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354) 2022/01/21

3566. 

예수님께서는 우리 각자 안에 깃들어있는 아주 작은 가능성을 눈여겨보십니다! [6]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348) 2022/01/20

3565. 

세상을 향해 활짝 열린 작은 교회를 꿈꾸며 [5] [4]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333) 2022/01/19

3564. 

곤경에 처한 이웃에게 자비를 베푸는 일이 안식일 규정을 지키는 일보다 훨씬 소중합니다! [9] [3]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373) 2022/01/18

3563. 

과거의 일에 대해 너무 염려하지 마십시오. 그대의 혀와 배를 잘 다스리십시오! [7] [4]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408) 2022/01/16

3562. 

하느님의 인류 구원을 위한 시계바늘까지 앞당겨버리신 성모님! [5] [4]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371) 2022/01/15

3561. 

우리가 그토록 혐오하는 약함, 결핍, 무력함이 결코 나쁜 것만은 아닙니다! [6] [3]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343) 2022/01/13

[1] [2] [3] [4] [5] [6] [7] [8] [9] [10] [11] [12] [13] [14] [15]

[글:3889개] [페이지:11/195] [블록:1/14] [다음15개]

이전 페이지 글쓰기  다음 페이지

 

마리아사랑넷 | 이용약관 | 개인정보보호정책 | 메일추출방지정책 | 사용안내 | FAQ | 질문과 답변 | 관리자 연락 | 이메일 연락
Copyright (c) 2000~2022 mariasarang.net , All rights reserved.
가톨릭 가족공간 - 마리아사랑넷 -