양승국 신부님 *만남의 방*으로 바로가기

3599. 

혹시라도 나는 존재 자체로 누군가를 죄짓게 하고 있지는 않은가요? [7] [3]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355) 2022/02/23

3598. 

주님께서는 이 시대 또 다른 순교자의 탄생을 기다리고 계십니다. 곧 사랑의 순교자입니다! [6]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354) 2022/02/22

3597. 

주님께서는 베드로라는 인간 그 자체, 그의 가능성, 그의 일편단심을 사랑하십니다! [6] [3]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327) 2022/02/21

3596. 

결국 사랑만이 영원하며 사랑만이 모든 것을 이겨냅니다! [7] [6]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339) 2022/02/19

3595. 

제 특기는 상처받는 것입니다. 제 취미는 그 상처를 극복하는 것입니다! [7] [4]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342) 2022/02/18

3594. 

십자가로부터 도망치려 하지 마십시오. 십자가를 좀 더 호의적으로 바라보십시오. 십자가를 꼭 끌어안으십시오! [6] [4]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343) 2022/02/17

3593. 

어떤 고난과 역경도 그 속에서 내딛는 미약한 한 걸음보다 강할 수 없습니다! [6] [4]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333) 2022/02/16

3592. 

저는 암에 걸린 후 새로운 사목을 시작했습니다. 그 점에 대해 주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있습니다! [9] [4]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339) 2022/02/15

3591. 

온갖 좋은 선물과 모든 완전한 인사는 위에서 옵니다! [8]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340) 2022/02/14

3590. 

영적인 눈을 뜨면 모든 것이 다 경이로움의 대상이요, 매 순간이 기적의 연속입니다! [8] [4]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383) 2022/02/14

3589. 

소멸의 아름다움 [7] [4]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351) 2022/02/12

3588. 

결국 우리 인간의 결핍이 하느님의 측은지심을 불러일으킵니다! [9] [5]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344) 2022/02/11

3587. 

병자들은 더 큰 관심과 사랑을 받아야 할 각별한 존재, 수난당하는 예수님이십니다! [7] [4]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345) 2022/02/10

3586. 

아직 끝이 아닙니다. 아직도 마지막 카드가 한 장 남아있습니다! [6] [3]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353) 2022/02/09

3585. 

참으로 깨끗한 사람은 하느님 사랑을 실천하는 사람입니다! [6] [5]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355) 2022/02/08

3584. 

우리네 삶에서 보다 본질적인 요소가 무엇인지 늘 고민해봐야겠습니다! [8] [3]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351) 2022/02/07

3583. 

영성 생활 안에서 자만이나 방심은 절대 금물입니다! [9] [7]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348) 2022/02/07

3582. 

나를 향한 하느님의 사랑과 자비는 얼마나 큰 것인지? 나는 얼마나 작은 존재인지? [5] [4]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352) 2022/02/05

3581. 

누군가가 내가 너무 보고 싶어 나를 향해 달려오고 있는가요? [8] [6]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418) 2022/02/04

3580. 

우리 모두는 필요한 상황에서 우리 동료 인간에게 경고할 의무가 있습니다! [7] [6]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346) 2022/02/03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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