양승국 신부님 *만남의 방*으로 바로가기

3790. 

성모님께서 내 가까이 계신다는 느낌, 내 인생 여정을 밀착 동반하신다는 느낌! [1]*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25) 2022/10/06

3789. 

보다 큰 기도, 보다 성숙한 기도, 보다 한 차원 높은 기도를 바칩시다! [2]* [5]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456) 2022/10/05

3788. 

주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은혜롭고 존귀한 선물, 주님의 기도 [4] [3]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665) 2022/10/04

3787. 

프란치스코의 그 가난, 그 겸손, 그 단순함의 영성이 교회를 살릴 것입니다! [4]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437) 2022/10/03

3786. 

우리는 그 누구도 ‘삶의 길가’에 머물도록 내버려 둘 수 없습니다! [2]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530) 2022/10/02

3785. 

작으니 사랑받습니다! [6] [7]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722) 2022/10/01

3784. 

성경을 사랑하십시오. 그러면 성경이 여러분을 보호해 줄 것입니다! [5]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794) 2022/09/30

3783. 

상대방에게 천사의 역할을 요구하지 마십시오. 바로 내가 천사가 되어야 합니다! [5]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584) 2022/09/29

3782. 

참된 집은 이 세상에 존재하지 않습니다. 그러니 우리는 언제든 떠날 준비가 되어 있어야 합니다! [3]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610) 2022/09/28

3781. 

형제들이여, 이 약한 사람, 힘없는 사람을 짊어지십시오! [4]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487) 2022/09/26

3780. 

작음을 무시하고 푸대접하며 등 뒤로 내던져버리는 폐기의 문화와 결연히 맞서 싸워야겠습니다! [4]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580) 2022/09/25

3779. 

주님께서 오늘 부자들에게 바라시는 바가 한 가지는 이쪽과 저쪽 사이에 다리 하나를 놓는 것! [5]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483) 2022/09/24

3778. 

모든 것이 사라지고 우리 앞에 오직 한 가지 필요한 것이 남는데, 그는 바로 예수님이십니다! [6] [4]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724) 2022/09/23

3777. 

캄캄한 지하 감옥에서도 도덕성의 회복을 크게 외쳤던 세례자 요한! [5] [3]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865) 2022/09/22

3776. 

아무리 그래도 그렇지 세리가 사도가 되다니... [4]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547) 2022/09/20

3775. 

그분으로 인해 아무것도 바랄 것도 없고, 아쉬울 것도 없는... [4]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667) 2022/09/19

3774. 

복음은 모든 인류에게 비춰져야 할 큰 빛입니다! [5] [3]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691) 2022/09/18

3773. 

열심히 영적인 생활을 추구해왔던 사람들은 언젠가 반드시 크게 기뻐 환호하며 춤출 것입니다! [3]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638) 2022/09/16

3772. 

비가 오나 눈이 오나, 언제나 한결같은 자세로 기쁘게 봉사하는 여성들의 존재! [5]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573) 2022/09/15

3771. 

우리 모두 신앙 안에서, 예수님과 성모님 안에서 새로운 영적 가족으로 재탄생했습니다! [6]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534) 2022/09/14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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