양승국 신부님 *만남의 방*으로 바로가기

3162. 

내가 맞닥뜨리고 있는 지금 이 시간은 내게 어떤 때인지? 무엇을 할 때인지 수시로 하느님께 여쭈어봐야겠습니다! [3]* 구름삼형제.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153) 2020/09/24

3161. 

행복한 날엔 행복을 만끽하십시오! 불행한 날엔 인내롭게 하느님의 때를 기다리십시오! [2]* [5] 안흥외항.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132) 2020/09/24

3160. 

오상(五傷)으로 인한 기적도 큰 기적이었지만, 교회와 장상을 향한 철저한 순명과 지극한 겸손의 삶은 더 큰 기적이었습니다! [4]* [7] 오상의비오사제.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300) 2020/09/22

3159. 

정의와 공정을 실천함이, 주님께는 제물보다 낫다! [4]* [5] 잠언서.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312) 2020/09/21

3158. 

오늘도 어제의 부끄러움과 비참함을 딛고 다시 한번 기꺼이 일어서겠습니다! [4] [5] 산책의행복.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327) 2020/09/20

3157. 

①말씀에 대한 환영 ②말씀에 대한 순응 ③말씀에 대한 충실 ④말씀에 대한 실천! [4] [5] 초원에서.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525) 2020/09/18

3156. 

빈부격차나 지위고하를 막론하고 세상 모든 사람들을 향해 활짝 열린 예수님의 마음이 눈물겹게 감사하고 은혜롭습니다! [2] [3] 철새떼.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331) 2020/09/18

3155. 

사랑이 없는 사람은 아무 것도 가진 것이 없는 사람입니다. 사랑을 소유한 사람은 모든 것을 가진 사람입니다! [6] [6] 사랑은언제나.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385) 2020/09/15

3154. 

고통만 기억하지 말고 수난과 죽음, 그 너머에 기다리고 있는 영광스런 부활과 영원한 생명을 희망합시다! [5] [5] 고통의어머니.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341) 2020/09/14

3153. 

인생의 십자가가 다가올 때 마다 즉시 예수님을 바라봐야겠습니다! [5] [7] 십자가의의미.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451) 2020/09/13

3152. 

눈만 뜨면 용서하십시오! 밥먹듯이 용서하십시오! [3] [5] 내리운동장.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372) 2020/09/12

3151. 

어디에서 예배하느냐보다, 어떻게 예배할 것인지가 중요합니다. 예배당보다 사람이 더 중요합니다! [6] [6] 해바라기들판.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481) 2020/09/10

3150. 

인간적 관점을 버리고 하느님의 시선으로 세상을 바라볼 때, 우리는 원수를 사랑할 수 있게 됩니다! [6] [4] 새벽녘호수.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523) 2020/09/09

3149. 

오늘 가난 때문에 힙겹습니까? 너무 슬퍼하지 마시기 바랍니다. 하느님께서 여러분을 내려다보고 계십니다! [7] [6] 만리포산책길.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368) 2020/09/08

3148. 

주님께서는 이 세상에 내려오실 당신의 통로이자 사다리로서 나자렛의 마리아를 선택하셨습니다! [5] [6] 무지개내리.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362) 2020/09/07

3147. 

주님을 삶의 중심에 모심으로 인해, 우리는 각자 삶의 주인공으로 살아갈 수 있습니다! [7] [4] 무지개.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318) 2020/09/07

3146. 

남편과 아내, 아들, 이렇게 셋만 모여 있어도, 그곳에 예수님께서 현존하시며, 그곳은 곧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교회입니다. [3] [4] 가정교회.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421) 2020/09/06

3145. 

곤경에 처한 이웃에게 자비를 베푸는 일이 안식일 규정을 지키는 일보다 훨씬 소중합니다! [4] [3] 안식일규정준수.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430) 2020/09/04

3144. 

새 포도주이신 예수님께서는 이 고통스런 현실 안에도 분명 우리 가운데 항상 현존하시리가 굳게 믿습니다! [3] [3] 새포도주.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330) 2020/09/03

3143. 

시몬 베드로는 예수님의 요청 앞에 아무런 표징도, 특별한 그 무엇도 요구하지 않았습니다. 그저 묵묵히 순명했습니다! [6] [3] 겐네사렛호숫가에서.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569) 2020/09/02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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