양승국 신부님 *만남의 방*으로 바로가기

3366. 

우리네 인생 여정, 엄청 긴 것 같지만, 사실 찰라요 순간입니다! [1]* 5월천리포.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22) 2021/05/18

3365. 

다마스쿠스 사건 이후 바오로 사도는 자신의 운명이 더 이상 자신의 것이 아님을 깨달았습니다! [8]* [5] 5월신두리.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398) 2021/05/17

3364. 

너무 슬퍼하지 마십시오. 그대는 절대 혼자가 아닙니다! [9] [6] 5월내리공동체.png성모님의피앗.jp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414) 2021/05/16

3363. 

예수님의 승천 사건 앞에서 사랑의 눈, 희망의 눈이 필요합니다! [6] [5] 주님승천.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402) 2021/05/15

3362. 

인간의 호흡은 지극히 잦고 짧은데 비해, 하느님의 호흡은 길고도 느립니다! [5] [4] 5월안흥항.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435) 2021/05/14

3361. 

내 기쁨은 주님, 나는 그 길을 따라 주님께 달려가네! [7] [5] 5월만리포.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438) 2021/05/13

3360. 

딱 한번만이라도 다시 얼굴을 볼 수 있다면....꿈에서라도 그 얼굴 한번만 볼 수 있다면! [6] [3] 5월사목해변.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370) 2021/05/12

3359. 

바오로 사도를 보십시오. 실패 앞에서도 낙심하지 않았습니다. 부끄러워하거나 탄식하지 않았습니다! [7] [5] 아레오파고스.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367) 2021/05/11

3358. 

성령은 불가능을 가능케 하시는 분입니다! [8] [5] 비둘기.png성모송을바칠때마다.jp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490) 2021/05/10

3357. 

오늘도 내일도 영원히, 우리를 안전하게 보호해줄 보호자 성령께서 늘 우리와 동행하십니다! [8] [7] spirito_santo.pngKakaoTalk_20201009_220847362.mp4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486) 2021/05/09

3356. 

내가 너의 하느님이니 겁내지 마라. 내가 너의 힘을 북돋아주고 너를 도와주리라! [5] [3] 유채꽃과_벚꽃.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295) 2021/05/08

3355. 

주님, 지금 저희가 죽게 되었습니다. 어서 일어나 도와주십시오! [7] [4] 원두막.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527) 2021/05/07

3354. 

키 작은 사람도 거인의 어깨에 올라 앉으면 거인의 눈으로 세상을 바라볼 수 있습니다! [6] [4] 성도미니코사비오.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480) 2021/05/06

3353. 

단 한 송이 꽃이지만 꽃이 죽지 않고 피어있다는 것이 얼마나 고맙고 갸륵한 일인가? [4] [4] 포도나무.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526) 2021/05/04

3352. 

무수한 고통 속에서도 바오로 사도는 언제나 기쁘고 환한 얼굴, 초긍정 낙관주의로 복음을 선포했습니다! [5] paolo_apostolo.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408) 2021/05/03

3351. 

하느님 부재(不在)는 곧 의미의 부재요, 기쁨의 부재, 참 행복의 부재입니다! [5] [3] 5월내리바다.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524) 2021/05/02

3350. 

그 어떤 일에 종사하든 자신의 일에 가치와 의미를 부여해야 합니다! [8] [5] San_Giuseppe.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695) 2021/04/30

3349. 

주님께 항복합시다! 그분 손길에 우리 존재 전체를 내어 맡겨 드립시다! [9]* [7] 4월말신두리.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549) 2021/04/29

3348. 

당신은 쓴맛이 조금도 없는 감미(甘味)이시므로 그 감미로움으로 배고픈 우리를 먹이십니다! [8]* [3] 시에나의카타리나.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423) 2021/04/28

3347. 

우리 죄가 아무리 크다 해도 괜찮습니다. 하느님 자비는 더욱 크기 때문입니다! [4]* [5] 노을진강가에서.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485) 2021/04/27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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