양승국 신부님 *만남의 방*으로 바로가기

3884. 

흔들리는 우리 배 안 어딘가에 주님께서 반드시 현존하고 계십니다! [2]*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159) 2023/01/27

3883. 

우리는 뒤로 물러나 멸망할 사람이 아니라, 믿어서 생명을 얻을 사람입니다! [2] [3]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236) 2023/01/26

3882. 

사목자는 하느님의 관리인으로서 흠잡을 데가 없어야 합니다! [2] [3]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247) 2023/01/25

3881. 

오늘 우리에게도 지속적이고 일상적인 회심이 필요합니다! [2] [3]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353) 2023/01/24

3880. 

보다 매력적인 존재, 사랑스런 존재, 세파에 지친 세상의 나그네들에게 기쁨과 행복을 선사하는 사목자!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391) 2023/01/23

3879. 

그저 늘 감사하면서 하루하루 충만한 기쁨 속에 살아가야겠습니다! [3]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513) 2023/01/21

3878. 

우리에게는 양들을 향한 사랑에 깊이 빠지고 미친 사목자들이 필요합니다! [2] [3]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366) 2023/01/20

3877. 

부족하고 나약한 우리를 제자로 뽑으시는 하늘의 오묘한 섭리를 보십시오! [2] [4]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350) 2023/01/19

3876. 

예수님께서 추구하셨던 원형 교회는 일종의 노상(路上) 교회, 광야 교회, 이동 교회였습니다! [3] [3]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366) 2023/01/18

3875. 

“손을 뻗어라.”는 말씀은 오늘 우리들의 오그라든 마음, 뒤틀린 영혼을 곧게 펴라는 말씀입니다! [4]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404) 2023/01/17

3874. 

물고기가 바다로 돌아가듯이 끊임없이 사막으로 들어가야 합니다! [2] [3]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331) 2023/01/16

3873. 

왜 그리 별것도 아닌 것에 목숨을 걸며 아등바등 살아왔는지... [1] [3]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472) 2023/01/15

3872. 

메시아이심을 알아보게 된 비결, 광야에서의 대 피정, 오랜 침묵 수행, 열렬한 기도 생활! [3]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315) 2023/01/14

3871. 

오늘도 주님께서는 다시금 우리 죄인들을 당신 제자로 부르십니다! [7] [4]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423) 2023/01/13

3870. 

고통을 없애주지는 못하겠지만, 고통을 새로운 시선으로 바라보도록 도와줍시다! [5] [4]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459) 2023/01/12

3868. 

존귀하신 하느님의 손이 흉측한 인간의 피부에 직접 와닿았습니다! [6] [4]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427) 2023/01/11

3867. 

Go and Stop! [2] [3]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452) 2023/01/10

3866. 

주님 세례! 무죄하신 예수님께서 죄인인 우리 인간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시겠다는 표현! [5]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586) 2023/01/08

3865. 

하느님께서 가장 기뻐하실 봉헌, 순수한 마음으로 바치는 사랑의 헌신! [5] [3]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435) 2023/01/07

3864. 

하느님 나라, 커다란 내 포도주잔에 양질의 포도주가 철철 흘러넘치는 곳! [4] [5]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494) 2023/01/06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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