양승국 신부님 *만남의 방*으로 바로가기

3297. 

그럼에도 불구하고 주님, 아시다시피 저는 주님을 사랑합니다! [6] [5] pietro_apostolo.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482) 2021/02/21

3296. 

우리도 예수님을 따라 깊은 광야로 들어갑시다! [3] [4] 광야에서.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325) 2021/02/20

3295. 

계급과 신분 사이의 벽을 완전히 허무시며, 격식 따위는 안중에도 없는 예수님! [3] san_matteo.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356) 2021/02/19

3294. 

슬퍼하고 애통해하며 보내기에는 남아있는 우리의 날들이 너무 아깝습니다! [3] [3] 내리강풍.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586) 2021/02/19

3293. 

옷이 아니라 마음을 찢으십시오. 주 하느님께로 돌아오십시오! [3] [3] nereri.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405) 2021/02/16

3292. 

고통과 시련 속에서도 환하게 미소 짓고 살아가는 것, 대단한 표징입니다! [7] [5] volto.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542) 2021/02/14

3291. 

절망의 끝에서 하느님은 시작하십니다! [5] [4] lebbroso.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538) 2021/02/13

3290. 

하느님 나라, 우리의 미약하고 작은 나눔이 큰 축제로 변화되는 곳! [3] [4] miracolo_del_pane.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298) 2021/02/12

3289. 

그리스도인들에게 죽음은 희망에 찬 또 다른 출발점입니다! [5] [3] gesus_risorto.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350) 2021/02/11

3288. 

저는 사랑없이 단 한순간도 살지 않을 것입니다! [5] [7] bernadette.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421) 2021/02/10

3287. 

마음이 없다는 것은 영혼이 없다는 것입니다. 영혼이 빠져나간 육신은 빈껍데기 일뿐입니다! [5] Gesu_predica.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611) 2021/02/08

3286. 

병들고 오염된 세상을 정화시키는 치료제이자 야전 응급병원으로서의 교회! [4] [5] Gesu_medico.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341) 2021/02/07

3285. 

시련은 하느님을 더 자주 생각하고 더 인격적 관계를 맺으라고 초대하는 부르심입니다! [5] [4] job.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358) 2021/02/06

3284. 

신산(辛酸)하고 을씨년스런 삶, 씁쓸하고 고독한 삶, 그래서 오직 주님에게로만 초점이 맞춰지는 삶! [5] [5] martirio_di_san_giovanni_battista.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452) 2021/02/04

3283. 

아쉽지만 낡은 나를 허물면 꿈에도 생각하지 못했던 새로운 지평, 새로운 시야가 활짝 열립니다! [8] [3] sandal_e_bastone.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524) 2021/02/03

3282. 

십자가는 우리를 부르시는 하느님의 음성입니다. 십자가는 변장하고 찾아오시는 하느님의 얼굴입니다! [7] [5] la_croce.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419) 2021/02/02

3281. 

한 수도자의 삶은 하느님 나라를 증거하는 명백한 표지입니다! [6] [3] monaci.png바둑이와누리.jp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373) 2021/02/01

3280. 

돈보스코의 유일한 관심사는 오직 한 가지, 청소년들의 영혼 구원이었습니다! [5] [3] 피곤한돈보스코.png성당장식.jp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495) 2021/01/31

3279. 

사람은 마음을 잡아야 합니다. 마음을 잡으면 모든 것을 다 잡는 것입니다! [6] donbosco.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382) 2021/01/30

3278. 

유혹 한 가운데 있는 우리는 우리 안에서 주무시고 계시는 그리스도를 흔들어 깨워야 합니다! [4] [3] 조용히하여라.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483) 2021/01/29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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