양승국 신부님 *만남의 방*으로 바로가기

2657. 

주님께서는 생명의 화관을 씌워주실 것이고, 흰옷을 입혀주실 것입니다! 요한묵시록1.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131) 2018/11/18

2656. 

가난한 사람들 안에 현존하시는 예수 그리스도를 발견하십시오! [1]* 가난한이들안에.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274) 2018/11/17

2655. 

간절한 기도는 그 기도가 하늘에 닿습니다! [1] 간절한기도는.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580) 2018/11/17

2654. 

나이 비록 늙었지만 저의 내적 성장이 끝났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! [2] 간디수상.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298) 2018/11/15

2653. 

여기 한국에 사는 것이 저는 너무 행복합니다! [1] 인생은축제가아니라.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387) 2018/11/14

2652. 

가장 환대받고 특급 서비스를 받아야 할 VIP 손님! [3] 자티복자수사님.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343) 2018/11/13

2651. 

오늘 이 시대는 겸손하고 온유한 참 목자들을 더 많이 필요로 합니다! [3] [5] 세족식.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410) 2018/11/13

2650. 

사목자, 흠잡을 데 없는 하느님의 관리인 [3] [3] 티토주교.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339) 2018/11/11

2649. 

주님 보시기에 사랑스럽고 소중한 성전 [4] [3] 라떼라노대성전.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535) 2018/11/08

2648. 

은혜롭게도 내게 와주신 예수 그리스도! [3] 사도바오로회심1.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464) 2018/11/07

2647. 

십자가 앞에 절대로 두려워하지 마십시오! [3] 돈보스코사진아이들.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488) 2018/11/06

2646. 

여러분이 내 마음 속에 자리잡고 있습니다! [3] [3] 필리피서.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442) 2018/11/04

2645. 

사랑이란 결국 사랑하기 때문에 자신을 버리는 일입니다. [5] [5] 단풍잎들.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409) 2018/11/03

2644. 

수도원의 심부름꾼이 되기 위해서! [2] [4] 마르티노수사님.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310) 2018/11/02

2643. 

만일 죽음이 없다면, 이 끝도 없이 계속되는 고통과 비참함을 어떻게? [4] [3] 낙엽2.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539) 2018/11/01

2642. 

우리도 노력하고 또 노력하면, 천상 영광에 깊이 동참할 수 있습니다! [3] 모든성인대축일.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439) 2018/10/31

2641. 

언제나 경계와 긴장의 끈을 늦추지 말아야 하겠습니다! [3] 좁은문으로.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372) 2018/10/30

2640. 

그분으로 인해 내 인생에 봄이 찾아왔습니다! [4] [4] 허리굽은여인.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443) 2018/10/28

2639. 

“우리는 하느님의 작품입니다.” [5] 에페소원형극장.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636) 2018/10/26

2638. 

나는 주님으로 인해, 주님 때문에, 주님을 위하여 옥에 갇혀있습니다! [5] 사도바오로옥중서한1.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432) 2018/10/25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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