양승국 신부님 *만남의 방*으로 바로가기

3271. 

예수님께서 미쳤다는 소리를 들으셨다는 것은, 그만큼 사목활동에 깊이 매진하셨다는 반증입니다! [4]* [3] 청년기예수님.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122) 2021/01/22

3270. 

예수님께서는 그저 당신 눈앞에 고통받고 있는 한 인간 존재에 깊은 관심을 표명하셨습니다! [5] [3] predicazione.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391) 2021/01/20

3269. 

환자는 손이 오그라들었지만 바리사이들은 정신과 마음이 오그라들었습니다! [4] [3] 안식일에손치유.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312) 2021/01/19

3268. 

안식일 규정은 사람을 위해, 사람을 살리기 위해, 사람을 사람답게 살게하기 위해 제정된 법입니다! [5] Il_Signore_del_Sabato.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197) 2021/01/19

3267. 

전능하신 분께서 연약하게 되시고, 우리에게 순종을 명하시는 분께서 스스로 순종하셨습니다! [5] Biblee.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337) 2021/01/17

3266. 

매일 매 순간, 모든 사건과 만남 앞에서 아멘! Yes! Fiat! 이라고 외치는 것, 아주 훌륭한 기도입니다! [3]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439) 2021/01/16

3265. 

언제나 파격적이고 관대한 예수님의 선택 앞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! [6] Matteo.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285) 2021/01/15

3264. 

나는 넘어짐으로 행복하였고 일어섬으로 더욱 행복하였노라! [6] [3] 중풍병자의일어섬.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482) 2021/01/14

3263. 

주님과 함께라면, 주님 안에서라면, 사나 죽으나 행복한 우리가 되면 좋겠습니다! [7] [3] La_guarizione_del_lebbroso.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380) 2021/01/13

3262. 

예수님께서는 특별히 따로 시간을 내어 아버지 하느님과 친교의 시간을 나누셨습니다! [4] suocera_di_Pietro.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445) 2021/01/12

3261. 

극단의 신성함 앞에 극단의 사악함이 굴복하였습니다! [6] [3] The_Sea_of_Galilee.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449) 2021/01/11

3260. 

구원자 예수님의 얼굴에는 거역하기 어려운 거룩한 그 무엇이 있었던 것이 분명합니다! [6] [3] vacazione_dei_figli_di_Gebedeo.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483) 2021/01/10

3259. 

예수님께서는 당신 자신을 정화하는 예식이 필요했던 것이 아니라, 물을 거룩하게 하기 위하여 세례를 받으셨습니다! [6] Battesimo_di_Gesu.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458) 2021/01/09

3258. 

세례자 요한은 언제나 초심을 잃지 않았습니다. 주님께서 부여하신 사명의 핵심을 망각하지 않았습니다! [3] giovanni_battista_in_Juda.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309) 2021/01/08

3257. 

온 몸과 마음을 다 바쳐 올리는 간절한 기도는 하늘을 움직입니다! [5] guarizione_della_lebbra.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595) 2021/01/07

3256. 

사랑의 실천에도 균형과 조화가 필요합니다! [6] [5] Sam_Giovanni_Apostolo.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442) 2021/01/06

3255. 

기도는 하느님의 개입을 바라는 간청이 아니라 고요한 내적 공간에 들어가는 일입니다! [5] [3] 안셀름_그륀_신부.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407) 2021/01/05

3254. 

오병이어(五餠二魚)의 기적은 곧 도래할 하느님 나라의 풍요로움을 암시합니다! [8] [4] 빵과물고기의기적_1.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507) 2021/01/04

3253. 

교회는 세상 가장 낮은 곳에, 인간 세상 가장 한 복판에 자리 잡아야 합니다! [5] [4] 공현시기.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406) 2021/01/03

3252. 

아기 예수님의 탄생은 우리에게 또 다른 떠남을 요구하고 계십니다! [5] Epifania.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428) 2021/01/02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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