양승국 신부님 *만남의 방*으로 바로가기

3192. 

믿음의 방패를 꼭 붙잡고, 구원의 투구를 꽉 쓰고, 성령의 칼을 단단히 쥐어야겠습니다! [1]* [3] 민어도오후.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81) 2020/10/28

3191. 

그분에게서 힘이 나와 모든 사람을 고쳐 주었기 때문이다! [4]* [4] 태배길에서.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281) 2020/10/27

3190. 

성장하고 성숙되는 하느님 나라는 오늘 내 안에, 그리고 우리 공동체 안에서도 건설되도록 노력할 일입니다! [6] [5] 구름포풍경.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195) 2020/10/27

3189. 

율법보다 한 인간의 회복과 구원을 더 소중히 여기시는 예수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! [4] [6] 과천대공원호수.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294) 2020/10/25

3188. 

예수님의 십자가 안에서 하느님 사랑과 이웃 사랑이 결정적으로 만나고 완성됩니다! [3] [3] 서울대공원연못.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248) 2020/10/25

3187. 

그저 감사하면서, 감지덕지하면서 주님께서 불러주신 각자의 처지에 합당한 삶을 기쁘게 살아갑시다! [4] 서울한강변.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384) 2020/10/23

3186. 

그리스도교인으로서 추구하고 획득해야 할 수많은 덕행들 가운데 가장 기본적인 덕행은 겸손과 온유의 덕입니다! [6] [5] 저녁신두리.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332) 2020/10/22

3185. 

예수님과 그분의 말씀을 가장 근본적이고 최우선적인 가치로 재설정하는 노력이 필요합니다! [3] [3] 원산대교.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367) 2020/10/21

3184. 

특별한 사명으로 불리운 사람은 남들보다 백배, 천배 더 기도하고 헌신할 의무를 지닌 사람들입니다! [2] [3] 이태백길.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270) 2020/10/21

3183. 

주님께서는 전혀 기대하지 않은 때, 미처 준비되지 않은 때, 갑자기 오셔서 무상의 은총을 선물로 주십니다! [4] [5] 신두리가을.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406) 2020/10/20

3182. 

썩어없어질 창고가 아니라, 영원히 안전한 창고인 하느님의 창고 안에 부(富)를 쌓도록 노력해야겠습니다! [5] [5] 한강변.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384) 2020/10/18

3181. 

기회가 좋으나 나쁘나, 어떠한 상황에서도, 기쁜 얼굴로 전교의 의무를 수행합시다! [3] 계룡산신원사.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268) 2020/10/18

3180. 

나는 하느님의 밀알입니다. 나는 맹수의 이에 갈려서 그리스도의 깨끗한 빵이 될 것입니다! [4] [3] 안티오키아의성이냐시오주교.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531) 2020/10/16

3179. 

안심하십시오! 하느님께서 나를 이 세상 둘도 없이 소중하고 존귀한 존재로 여기고 계십니다! [6] [4] 내리도움이신성모님.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425) 2020/10/15

3178. 

아무 것에도 놀라지 마십시오. 모든 것은 사라지지만 하느님은 변치 않으십니다. [2] [5] 아빌라의데레사성녀.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614) 2020/10/14

3177. 

오늘 우리 안에도 그 옛날 바리사이들의 부끄러운 모습이 들어있지는 않은지 잘 살펴봐야겠습니다! [4] [4] 구름과등대.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449) 2020/10/13

3176. 

예수님의 자유로움은 하느님 아버지께 온전히 종속됨을 통한 자유로움이었습니다! [3] [5] 내리사목해수욕장.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364) 2020/10/11

3175. 

성모님처럼 하느님의 말씀을 주의깊게 경청하신 분은 다시 또 없습니다! [4] [4] 두여리해변.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450) 2020/10/10

3174. 

하느님과 마귀, 그리스도와 반그리스도, 천국과 지옥, 축복과 저주 사이에는 어정쩡한 중립 지대가 없습니다! [2] [6] 두여해변.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458) 2020/10/08

3173. 

날씨가 맑을 때도 감사의 기도를 올리지만, 폭풍우 속에서도 찬미의 송가를 불러야겠습니다! [5] [4] 두여해수욕장.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243) 2020/10/08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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