양승국 신부님 *만남의 방*으로 바로가기

4805. 날씨도 추운데 따뜻한 차라도 한 잔 하고 가세요!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168) 2025/12/09
4804. 작고 겸손한 이들에게만 발현하시는 성모님! [1]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329) 2025/12/08
4803. 마리아는 단 한 번도 당신의 시선을 창조주로부터 뗀 적이 없습니다! [2] [3]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477) 2025/12/08
4802. 제2의 세례자 요한으로 사셨던 프란치스코 교황님! [1]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329) 2025/12/06
4801. 우리의 결핍 때문에 눈물 흘리시는 하느님!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253) 2025/12/05
4800. 찬란한 명품으로 재탄생시켜주시는 주님! [2]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431) 2025/12/04
4799. 목숨이 다하는 마지막 순간까지 쉼없이 반복되어야 할 기도와 활동 [3] [4]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448) 2025/12/03
4798. 밤이 오면 지친 몸을 이끌고 어김없이 성체 앞에 홀로 머물며... [2]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448) 2025/12/02
4797. 주님 안에 불가능이 없음을 저는 굳게 믿습니다! [6]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628) 2025/11/30
4796. 기다림의 참된 의미! [1]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510) 2025/11/29
4795. 또 다시 한해의 끝자락에서! [1]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471) 2025/11/28
4794. 이것이 인생입니다! [3]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587) 2025/11/27
4793. 하느님은 다른 곳이 아니라 바로 내 안에서 살아 숨 쉬는 분이십니다! [2] [3]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538) 2025/11/26
4792. 종말과 관련된 호의적이고 낙관적인 예수님의 가르침! [1]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347) 2025/11/25
4791. 어색하고 미성숙하며 천박한 신앙을 배척합시다! [3] [4]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599) 2025/11/24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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