양승국 신부님 *만남의 방*으로 바로가기

3838. 

하느님 당신 자비 아니면 아무것도 아니었을 우리임을 잊지 말아야겠습니다!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23) 오늘20시53분

3837. 

맑은 정신으로 늘 깨어 기도했던 광야의 대 예언자, 세례자 요한 [4]*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383) 2022/12/03

3836. 

매일 성체를 모시고, 매 순간 그분을 찬양하는 모든 순간들이 주님의 날이요 구원의 때입니다! [3] [4]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427) 2022/12/01

3835. 

기도 생활, 영적 생활에 충실했다면, 반드시 열매가 필요합니다! [5] [3]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324) 2022/11/30

3834. 

천국은 세상 모든 사람들을 형제로 받아들이는 평화를 추구하는 사람들의 몫입니다! [7] [6]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433) 2022/11/28

3833. 

따뜻한 마음과 넉넉한 인품의 소유자, 백인 대장! [2]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485) 2022/11/27

3832. 

주님을 뵙는 기쁨과 설렘, 그리움과 기대로 가득 찬 희망의 기다림! [4] [3]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402) 2022/11/26

3831. 

기도로 하느님께 몰입하면 매 순간이 기쁨과 감사의 성사가 됩니다! [4] [3]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454) 2022/11/25

3830. 

지상의 일만 생각하지 말고, 천상의 일도 생각해야겠습니다! [3] [3]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589) 2022/11/25

3829. 

우리의 목숨은 하루하루 주님의 손길에 맡겨져 있습니다! [5] [4]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488) 2022/11/23

3828. 

종말을 걱정하기보다 지금 이 순간부터 영원을 살고자 노력합시다! [2]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445) 2022/11/22

3827. 

그는 내 아들이기도 하지만, 만민의 아들, 내 스승, 내 주님이십니다! [2] [3]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632) 2022/11/20

3826. 

하느님의 자비가 얼마나 큰 것인지를 전해주는 우도 직천당 사건! [2]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607) 2022/11/19

3825. 

진정으로 살아있는 존재는 몸도 살아있지만, 정신도 살아있는 존재입니다! [2] [3]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605) 2022/11/18

3824. 

빨리 무너지고 재건되어야 할 교회의 모습! [1]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639) 2022/11/18

3823. 

이제 우리가 그분의 눈에서 흘러내리는 눈물을 닦아드릴 차례입니다! [1]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529) 2022/11/16

3822. 

영광스럽게 변모된 구성원들이 하느님 어좌 앞에 모여 영광과 찬미와 감사를 드리는 하느님 나라! [2]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489) 2022/11/15

3821. 

가장 낮은 곳으로 내려오시는 주님! [3]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495) 2022/11/14

3820. 

이번 생이 너무나 막막하고 힘겹더라도... [4]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631) 2022/11/14

3819. 

우리가 가난하고 불쌍한 사람들과 함께 있다면 우리는 바로 예수님과 함께 있는 것입니다! [3] [3]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491) 2022/11/12

[1] [2] [3] [4] [5] [6] [7] [8] [9] [10] [11] [12] [13] [14] [15]

[글:3946개] [페이지:1/198] [블록:1/14] [다음15개]

글쓰기  다음 페이지

 

마리아사랑넷 | 이용약관 | 개인정보보호정책 | 메일추출방지정책 | 사용안내 | FAQ | 질문과 답변 | 관리자 연락 | 이메일 연락
Copyright (c) 2000~2022 mariasarang.net , All rights reserved.
가톨릭 가족공간 - 마리아사랑넷 -