양승국 신부님 *만남의 방*으로 바로가기

2758. 

말없이 사랑하십시오! 침묵 속에 기도하십시오! [4] [3] 양평산수유꽃.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631) 2019/03/18

2757. 

흘러 넘치도록 주님 자비를 받은 여러분, 자비의 사도가 되십시오! [3] [3] 강화도_1.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535) 2019/03/17

2756. 

원수 사랑이 실천될 때, 놀라운 기적을 보게 될 것입니다! [2] [3] 새벽바닷가.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576) 2019/03/15

2755. 

주님께서는 포장보다는 알맹이, 외형보다는 본질을 중요히 여기십니다! [2] 봄바다에서.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333) 2019/03/14

2754. 

성령을 선물로 받은 사람은 모든 것을 받은 것입니다! [5] [5] 봄날3.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385) 2019/03/13

2753. 

나도 주님 구원의 대상이지만, 내가 미워하는 그도 주님 구원의 대상입니다! [4] [3] 봄향기길.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491) 2019/03/13

2752. 

이 세상에서 악의 세력이 완전히 소멸되기를 청합시다! [2] [3] 봄의전령사.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502) 2019/03/11

2751. 

매일 매 순간을 기쁨과 사랑 속에 살아가는 것이 성화의 삶입니다! [2] 산수유꽃.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506) 2019/03/10

2750. 

성령께서 우리의 여행길에 밀착 동반하신다면, 광야 생활 결코 외롭거나 두렵지 않을 것입니다! [2] 봄의호숫가.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407) 2019/03/10

2749. 

참된 성덕은 자신의 죄와 나약함, 부족함과 비참함을 솔직히 인정하는데서 시작됩니다! [3] [3] 눈물겨움.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479) 2019/03/08

2748. 

참된 단식은 하느님과 우리 사이에 가로막혀 있는 장막 하나를 걷어줄 것입니다! [5] 아침강변.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400) 2019/03/07

2747. 

결국 가장 큰 관건은 잘 견디는 일입니다. 나 자신의 비참함, 나와 다른 이웃... [2] [3] 봄이오는길목에.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611) 2019/03/06

2746. 

십자가가 다가올 때, 십자가 위에 매달려 계신 예수님께 우리의 시선을 고정시킵시다! [5] [5] 십자가가다가올때.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540) 2019/03/05

2745. 

작아지는 것을 너무 슬퍼하지 말아야겠습니다! [5] [3] 봄날_1.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527) 2019/03/04

2744. 

주님을 향한 우리의 사랑은 이웃에 대한 사랑으로 증명되어야 합니다! [5] [3] 산책의기쁨.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507) 2019/03/03

2743. 

진정성 있는 사죄와 보상, 동일한 잘못을 반복하지 않겠노라는 결심! [3] [4] 안중근.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375) 2019/03/01

2742. 

우리들의 큰 부끄러움 앞에 참회에 참회를 거듭해야겠습니다! [2] [3] 유관순.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727) 2019/02/28

2741. 

가장 지혜로운 사람은 하느님을 경외하는 사람입니다! [3] 해질무렵에.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763) 2019/02/26

2740. 

그 사람 하나로 세상이 가득하고 세상이 따뜻하고... [3] 산사에서.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578) 2019/02/25

2739. 

간절한 기도는 하늘에 닿아 하늘조차 움직입니다! [4] 어부들.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638) 2019/02/24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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