강만연 베드로님의 개인 코너 입니다.

15. 

이마에 재를 바르면서( 재의 수요일 ) 어부베드로 (35) 2019/03/12

14. 

역시 의인은 의인입니다. 어떤 신부님께 보낸 메일 어부베드로 (34) 2019/03/11

13. 

마리아의 비밀을 읽고 ( 미리 말씀드립니다. 글이 좀 장문입니다 ) 어부베드로 (445) 2019/01/24

11. 

소록도를 잊지 못하는 수녀님 [1] 어부베드로 (69) 2019/01/23

10. 

나는 이처럼 하느님을 사랑하지 못하는 걸까? [4] 어부베드로 (106) 2019/01/22

9. 

엄마의 살냄새를 맡는 아들 (어머니 병간호 때 하느님께 눈물로 올린 글) [1] 어부베드로 (124) 2019/01/21

8. 

아구르의 기도 [1] 어부베드로 (95) 2019/01/19

7. 

예수님의 조강지처는 누구인가? [2] 어부베드로 (127) 2019/01/19

6. 

영혼의 정수기는 말씀에 있다. [3] 어부베드로 (97) 2019/01/18

5. 

하느님만 바라보는 사람은 뭐가 다른가 [1] 어부베드로 (64) 2019/01/18

4. 

이런 마음이면 하느님을 안 뵐 수가 없다. [1] 어부베드로 (59) 2019/01/18

3. 

신앙인의 얼굴에는 무엇이 있어야 하는가? [2] 어부베드로 (101) 2019/01/18

2. 

신앙도 실수하면서 성장한다. [2] 어부베드로 (107) 2019/01/18

1. 

베드로 사도가 예수님을 세 번 부인한 것에 대한 단상 [2] 어부베드로 (86) 2019/01/17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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