김은영 모니카님의 개인 코너 입니다.

 

<딸랑 이거 하나로 제가 이렇게> 33인 증언집소개합니다! [1] 저녁노을 (962) 2016/09/10

 

moowee 신부님 삼종기도,내맡김 영성 강의 -역촌동 대림특강 저녁노을 (732) 2016/08/29

 

거룩한 내맡김의 화살기도란? [1] 저녁노을 (1,714) 2016/10/13

 

"주님께 모든 것을 맡깁니다." 서울 대교구 홍보국 입성! ♪ 10개국어화살기도성가 저녁노을 (1,650) 2016/09/24

 

하느님에 대한 신앙이란 무엇인가? 저녁노을 (446) 2016/09/19

142. 

<후속> 18. 왜, 거룩한 내맡김의 영성이 최고라고 떠드는가? [3] 저녁노을 (1,314) 2017/09/01

141. 

<후속> 17. 누가 지금 제게 물으신다면? (2010, 4, 14) [1] 저녁노을 (543) 2017/08/31

140. 

<후속> 16. 성모성심(聖心)과 예수성심(聖心)은 하나의 성심(聖t心) [2] 저녁노을 (569) 2017/08/14

139. 

<후속> 15. 나비(마리아)처럼 날아서(내맡겨), 벌(예수님)처럼 쏴라(살라)! [1] 저녁노을 (873) 2017/08/08

138. 

<후속> 14. 천국도, 행복도, 내맡김도 '선택'입니다 [2] 저녁노을 (592) 2017/08/04

137. 

<후속> 13. 내맡김의 힘 (괴테의 詩) 해설 [1] 저녁노을 (787) 2017/08/02

136. 

<후속> 12. 내맡김의 힘 ( 괴테의 詩 ) [1] 저녁노을 (624) 2017/08/01

135. 

<후속> 11. 껍질은 정말로 질기디 질깁니다. [1] 저녁노을 (434) 2017/07/30

134. 

<후속> 10. 내맡김은 단지 시작일 뿐입니다. [3] [4] 저녁노을 (519) 2017/07/28

133. 

<후속> 9. 열려라 깨, 만트라, 화살기도! [1] 저녁노을 (406) 2017/07/27

132. 

<후속> 8. '거룩한 지향(志向)'은 하느님의 지팡이 [1] 저녁노을 (556) 2017/07/06

131. 

<후속> 7. 성철스님을 만나려면 먼저 3천배의 절을 올려야 했다던데 [1] 저녁노을 (548) 2017/07/03

130. 

<후속> 6. 미저리(misery) 的 신앙(?)의 위험성 [2] 저녁노을 (424) 2017/07/01

129. 

<후속> 5. 사순절에 깊이 생각해보아야 할 '죄' [1] 저녁노을 (399) 2017/06/30

128. 

<후속> 4. 당신은 정말로 하느님을 믿습니까? [1] 저녁노을 (463) 2017/06/29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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