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| 388. | 신부님 반갑습니다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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용감한 베로니카 | (374) | 2007/10/02 | |
| 387. | 감사 합니다 | 아사꼬 | (357) | 2007/10/02 | ||
| 386. | 기도 응답 받고 싶습니다 | 아사꼬 | (416) | 2007/09/30 | ||
Re 기도합니다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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양승국 스테파노신부 | (241) | 2007/10/02 | |||
| 385. | 여쭈어 볼 말이 있습니다 | 양상치 | (402) | 2007/09/26 | ||
Re 가끔씩 지형이 바뀝니다
[1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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양승국 스테파노신부 | (252) | 2007/09/27 | |||
| 384. | 제 동생도 하늘나라에 가서 행복했을겁니다 | 하늘품 | (486) | 2007/09/25 | ||
Re 슬픔보다는 사랑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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양승국 스테파노신부 | (238) | 2007/09/27 | |||
| 383. | 죽음에 대한 강론, 위로가 됩니다.. | peace | (424) | 2007/09/25 | ||
Re 안타까운 이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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양승국 스테파노신부 | (272) | 2007/09/27 | |||
| 382. | 늘 감사합니다... | 미소 | (398) | 2007/09/25 | ||
Re 더 기쁘게, 더 열심히, 더 행복하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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양승국 스테파노신부 | (236) | 2007/09/27 | |||
| 381. | 우리와 함께 눈물 흘리시는 하느님 | tina | (341) | 2007/09/18 | ||
| 380. | 마치 소풍이라도 가는 듯이 | tina | (345) | 2007/09/16 | ||
| 379. | 내 안에서 칼이 울었다 | tina | (410) | 2007/09/15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