양승국 신부님의 *오늘의 강론*으로 가기

315. 세월이 뭔지 tina (272) 2007/02/15
314. 기적같이 환한 미소 tina (280) 2007/02/12
313. 주님, 저를 보십시오. tina (271) 2007/02/10
312. 사랑은 천 개의 얼굴을 tina (297) 2007/02/08
311. 예수님께서 꿈꾸셨던 교회의 모습 tina (294) 2007/02/04
310. 비가 오면 비를 맞지요 tina (337) 2007/02/02
309. 아직 살아 볼 만한 세상 tina (323) 2007/02/01
308. 몰래 한 사랑 / 양승국 신부님 tina (405) 2007/01/29
Re 티나 자매님? 안녕하세요^^* 나무 (242) 2007/01/30
Re 티나 자매님 똑소리 (249) 2007/01/31
307. 수도원에서 죽고 싶습니다/성 토마스 데 아퀴노 사제 학자 기념일 tina (349) 2007/01/28
306. 무릎으로 기어서 / 성 프란치스코 드 살 기념일 tina (344) 2007/01/24
305. 영양가 만점의 의미 있는 하루 tina (311) 2007/01/20
304. 생각만 해도 행복해지는 그 무엇 tina (296) 2007/01/14
303. 거룩한사제되소서. 세실리아 (304) 2006/12/31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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