양승국 신부님의 *오늘의 강론*으로 가기

365.  안녕하세요신부님? Ambrosius (189) 2007/07/13

  Re 부족한 사람을 부르시는 하느님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153) 2007/07/13

364.  안녕하세요? 스테파노 (179) 2007/07/10

  Re 힘내세요!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162) 2007/07/11

363.  성인이 되려면? 은하수 (182) 2007/07/06

  Re 일상에 대한 충실을 통한 성화 [1]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160) 2007/07/06

362.  신부님 안녕하십니까? 변환자 (177) 2007/07/06

  Re 감사합니다!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158) 2007/07/06

360.  아름다운 디지로그^--^ 러브사무엘 (173) 2007/06/17

  Re 감사합니다!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155) 2007/06/17

359.  자작나무 나무 (164) 2007/05/08

358.  기쁜소식이 있어서... 세라피나 (162) 2007/05/05

357.  푸른 오월. 나무 (163) 2007/05/04

356.  신부님 반갑습니다 아사꼬 (165) 2007/04/13

355.  새 아침 나무 (164) 2007/04/13

354.  아.. 신부님.. 감사합니다 밍쨔오 (156) 2007/04/13

353.  다시 4월의 눈부심이... 나무 (159) 2007/04/10

352.  부활을 축하 드립니다. 천사 (160) 2007/04/09

351.  축! 오늘의 강론" 말씀 다시 올려주십니다. 즈카르야 (159) 2007/04/05

349.  감사합니다. 미카엘라 (161) 2007/04/04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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