양승국 신부님의 *오늘의 강론*으로 가기

389.  하느님 감사 함니다 아사꼬 (19) 2007/10/07

  Re 기도해 주신 덕분입니다!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8) 2007/10/08

388.  신부님 반갑습니다. 제목%20없음.bmp 용감한 베로니카 (12) 2007/10/02

387.  감사 합니다 아사꼬 (12) 2007/10/02

386.  기도 응답 받고 싶습니다 아사꼬 (19) 2007/09/30

  Re 기도합니다!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7) 2007/10/02

385.  여쭈어 볼 말이 있습니다 양상치 (18) 2007/09/26

  Re 가끔씩 지형이 바뀝니다 [1]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8) 2007/09/27

384.  제 동생도 하늘나라에 가서 행복했을겁니다 하늘품 (17) 2007/09/25

  Re 슬픔보다는 사랑을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8) 2007/09/27

383.  죽음에 대한 강론, 위로가 됩니다.. peace (20) 2007/09/25

  Re 안타까운 이별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8) 2007/09/27

382.  늘 감사합니다... 미소 (14) 2007/09/25

  Re 더 기쁘게, 더 열심히, 더 행복하게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7) 2007/09/27

381.  우리와 함께 눈물 흘리시는 하느님 tina (11) 2007/09/18

380.  마치 소풍이라도 가는 듯이 tina (12) 2007/09/16

379.  내 안에서 칼이 울었다 tina (16) 2007/09/15

378.  신부님 안녕하세요.. 혜영 곰돌이 (18) 2007/09/12

  Re 착한 딸들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12) 2007/09/27

  Re 추석 잘지냈니? 혜영아 하늘품 (11) 2007/09/27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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