양승국 신부님의 *오늘의 강론*으로 가기

110.  급합니다 신부님 박광운 미카엘 (55) 2005/07/29

  Re 주임신부님과 상의하십시오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52) 2005/07/29

109.  감사드립니다... 강아지 (53) 2005/07/20

108.  감사드립니다... 들꽃 (53) 2005/07/17

107.  인사 드립니다. 은빛바다 (54) 2005/07/13

106.  감사드립니다. 기쁨이 (55) 2005/07/12

105.  끝까지 참는 사람은 구원을 받을 것이다. 안녕하리용 (57) 2005/07/09

104.  신부님 여쭤볼께 있습니다. 말이아 (53) 2005/07/08

  Re 기도가 제일 좋은 선물입니다!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55) 2005/07/12

103.  신부님,, 평화 (56) 2005/06/28

102.  신부님 알고 싶습니다. silver (55) 2005/06/25

  Re 그렇습니다!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53) 2005/06/25

101.  그럴수도 있잖아요.. 소피아 (54) 2005/06/25

100.  배터리 버려야 하나요? 강론 읽다 궁굼해서 평화 (57) 2005/06/24

  Re 다시 생각해 보면서 평화 (53) 2005/06/24

  Re 용서를 빕니다!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52) 2005/06/24

  Re 평화님~ 안타깝습니다. 어여쁜 당신~* (54) 2005/06/25

99.  '신앙을 가지지 않았다라면' 강론을 읽고서 거양성체.jpg 다살이 (56) 2005/06/10

  Re 수고가 많으십니다. 감사합니다.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53) 2005/06/11

98.  신부님, 평화 (56) 2005/06/09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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