양승국 신부님의 *오늘의 강론*으로 가기

125.  신부님.. 찬미 (54) 2005/10/04

124.  데레사 성인에 대한.... 이 소화데레사 (54) 2005/10/02

123.  아멘!! 효경 (55) 2005/09/29

122.  안녕하세요신부님 성소자입니다... 류 마르코 (52) 2005/09/25

121.  고백성사 건 님바라기 (57) 2005/09/23

120.  당신은 아름다운 사람입니다 평화 (55) 2005/09/23

119.  신부님. 감사드립니다^^ 노란 돌고래 (52) 2005/09/12

  Re 아이들과 행복한 나날 되십시오!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56) 2005/09/13

118.  살레시아노회여 영원 하소서 소피아 (53) 2005/09/10

  Re 감사드립니다!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53) 2005/09/13

117.  좋은 계절에 건강 조심하세요..^^* 이븐 데레사 (53) 2005/09/10

  Re 행복한 가을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55) 2005/09/13

116.  감사합니다. 찬미 (53) 2005/09/08

  Re 제가 오히려 감사합니다!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52) 2005/09/09

115.  신부님, 나눔이 될지 모르지만 평화 (54) 2005/08/18

114.  이혼, 그 뜨거운 감자를 읽고.. 방지가 (54) 2005/08/13

113.  제 묵주의 알이 깨졌거든요 님의뜻이 (54) 2005/08/07

  Re 잘 붙었다면 괜찮습니다!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52) 2005/08/07

112.  저는 신부님도 비안네 신부님처럼 되시기 바랍니다. 다살이 (54) 2005/08/06

111.  신부님 감사 드립니다 flower (53) 2005/07/31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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