양승국 신부님의 *오늘의 강론*으로 가기

196.  올리신 글 감사히 읽었습니다. 나머지친구 (54) 2006/02/25

195.  하느님의 말씀으로 태어나시는 예수님 천사 (56) 2006/02/20

194.  최선 천사 (55) 2006/02/19

193.  와우 신부님 반갑습니다! 푸른나무 (57) 2006/02/17

192.  방가...방가... 그리고 죄송 . 젬마 (56) 2006/02/04

191.  휴가셨군요~~ 엘리사벳 (53) 2006/02/03

  Re v bbb 한도올 (52) 2006/02/23

190.  신부니~~~임!♡ 류 마르코 (55) 2006/02/03

189.  신부님 반갑습니다. 마리사랑 (52) 2006/02/02

188.  신부님 어디 아프세요? 엘리사벳 (53) 2006/02/01

187.  그냥 가게 됩니다 박율리안나 (52) 2006/01/25

186.  신부님 질문요??? 님의 뜻이 (56) 2006/01/22

185.  항상 ,묵상의 아름다운글 ,감사합니다. 아멘 ! ! 젬마 (52) 2006/01/20

184.  신부님 얼굴을 봤어요 안토니오 (55) 2006/01/20

183.  오늘의 말씀 천사 (55) 2006/01/18

  Re 축하드립니다!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52) 2006/01/19

  Re 자매님들께서 모두와 함께 하는 여정이 되시기를... 천사 (55) 2006/01/20

182.  오늘의 말씀.. 사랑 (52) 2006/01/10

181.  부탁드립니다 사랑의 고리(황금숙 (59) 2006/01/07

  Re 한번 데리고 오십시오!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53) 2006/01/07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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