양승국 신부님의 *오늘의 강론*으로 가기

233.  신부님 안녕하세요 ^^ 플로리아 (56) 2006/04/17

  Re 은총의 선물, 젊음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52) 2006/04/18

232.  알고 저지르는 죄와 모르고 저지르는 죄의 경중에 대하여... 깜찍이 (57) 2006/04/16

  Re 확정적으로 단언하기 어려운 표현입니다.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53) 2006/04/16

231.  .. 노언석 안토니오 (58) 2006/04/16

  Re 안봐도 될 것 같습니다.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53) 2006/04/16

230.  "성 목요일에 체험하는 은혜 한 가지" 양승국 신부님 강론은 너무나 감동적입니다. 정넘쳐 (60) 2006/04/13

  Re 은총의 성삼일 되시길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54) 2006/04/14

229.  신부님,,,^^ 봄 향기가 물씬 나네요,,^^ 마떼르노 (60) 2006/04/13

  Re 감자심으러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54) 2006/04/14

228.  물질 똑소리 (58) 2006/04/12

227.  안녕하세요. 깜찍이 (61) 2006/04/09

  Re 하느님 자비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55) 2006/04/10

  Re 답변 주셔서 감사합니다!! 깜찍이 (54) 2006/04/11

226.  감사 서동요 (59) 2006/04/05

  Re 힘내십시오!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54) 2006/04/06

225.  4월 4일 강론 틀린 부분 제 탓이옵니다 (60) 2006/04/04

  Re 감사합니다!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55) 2006/04/04

224.  '그 인간'과 24시간 같이 붙어 있다면.... 24시간이 지옥이라면....어떻게? (59) 2006/04/02

  Re 세월이 필요합니다!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55) 2006/04/02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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