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| 302. | 새로운 한 해. 건강하세요^^* | 이븐 데레사 | (319) | 2006/12/30 | ||
| 301. | 궁금한게 있습니다. | 이경윤 아셀라 | (311) | 2006/12/23 | ||
| 300. | 우리 삶과 기도의 결론 마니피캇 / 양승국 신부님 | tina | (359) | 2006/12/21 | ||
| 299. | 내게 찾아온 늙고 병든 주님 | tina | (325) | 2006/12/20 | ||
| 298. | 고백의 기쁨 | tina | (323) | 2006/12/16 | ||
| 297. | 사는 길이 막막하거든 / 양승국 신부님 | tina | (385) | 2006/12/14 | ||
Re 잘... 읽고 갑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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소중함 | (244) | 2006/12/14 | |||
Re 질문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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즈카르야 | (290) | 2006/12/15 | |||
Re 마리아사랑넷 오늘의 강론 양신부님 방에서 지난 강론말씀을 옮겼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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tina | (300) | 2006/12/15 | |||
| 296. | 더 이상 행복할 수가 없습니다 / 양승국 신부님 | tina | (362) | 2006/12/13 | ||
Re 너~무 행복합니다.느~ㄹ 감사드리며 함께 기도드립니다.신부님 행복 하십시오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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세실리아 | (228) | 2006/12/15 | |||
| 295. | "빛나는 별이 되십시오" / 양승국 신부님 | tina | (314) | 2006/12/10 | ||
| 294. | 사목직의 본질, 측은지심 / 양승국 신부님 | tina | (330) | 2006/12/10 | ||
| 293. | 주님의 뜻인데 어쩌겠어요? | tina | (312) | 2006/12/08 | ||
| 292. | 이곳에서 만나뵙다니..^^ | pokshin00 | (299) | 2006/12/06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