양승국 신부님의 *오늘의 강론*으로 가기

264.  은총의 시간이 ... 천사 (159) 2006/09/01

263.  늘 신부님의 강론에 감도 받고 새롭게[ 마음 가짐을 다집니다 믿음 강한이 (162) 2006/08/21

262.  외인을 위한 기도? 천사 (160) 2006/08/21

261.  용서해야지... 천사 (160) 2006/08/18

260.  신부님 좋은 글 감사합니다. 코고무신 (157) 2006/08/14

259.  감사드립니다 Basilio (171) 2006/08/06

  Re 감사와 축하의 인사를 드립니다!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163) 2006/08/06

  Re 신부님 말씀에 감사드립니다. Basilio (157) 2006/08/06

258.  이 공간을 오늘 알았어요 걸음마 (158) 2006/07/25

257.  인사드립니다 Basilio (160) 2006/07/23

256.  세례... 좋은친구 (155) 2006/07/22

255.  감사합니다. 안전지대 (160) 2006/07/20

253.  신부님 감사합니다. 요셉 (158) 2006/07/20

252.  아저씨, 신부님 맞아요? 신부님 꾸벅 감사^^* 레지나 (159) 2006/07/19

251.  안부 반달곰 (157) 2006/07/09

250.  잘모르겠어요 신부님 양상치 (164) 2006/06/15

  Re 축하드립니다. 천사 (156) 2006/07/04

249.  신부님 도와주세요. 하느님의 사랑 (160) 2006/06/14

248.  신부님 감사하고 사랑합니다. 천사 (162) 2006/06/12

247.  한심한 제 자신 엎드린이 (165) 2006/06/11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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