양승국 신부님의 *오늘의 강론*으로 가기

331. 쓸쓸하고 허전한 마음 tina (373) 2007/03/11
330. 어떠한 시련을 주시든 tina (409) 2007/03/11
329. 제게 남아있는 유일한 소망 한 가지 tina (385) 2007/03/09
328. 홀로 걷는 아이들의 쉼터 같은 교회 되길... tina (353) 2007/03/09
326. 머릿속이 환해지는 영화 tina (372) 2007/03/05
325. 웬수 tina (380) 2007/03/04
324. 극복되어야 할 ‘끼리끼리’ 문화 tina (398) 2007/03/03
323. 부디 힘내십시오 tina (450) 2007/03/01
322. 씨앗 피정 tina (382) 2007/02/26
321. 주님과 함께하는 여정 tina (358) 2007/02/25
320. 7,000원에서 2,000원을 / 사순 제1주일 tina (367) 2007/02/25
319. 행동 하나 하나가 마음에 들지 않는 사람과 tina (336) 2007/02/24
318. 사제로서의 참된 단식 / 재의 예식 다음 금요일 tina (360) 2007/02/23
317. 어쩔 수 없는 내 사랑 tina (343) 2007/02/22
316. 가장 큰 보속 tina (334) 2007/02/21

/48

🔍

✍ 글쓰기


| 마리아사랑넷 소개 | 이용약관 | 개인정보보호정책 | 메일추출방지정책 | 사용안내 | FAQ | 관리자 연락 | 이메일 연락
Copyright (c) 2000~2026 mariasarang.net , All rights reserved.
가톨릭 가족공간 - 마리아사랑넷 -