양승국 신부님의 *오늘의 강론*으로 가기

346. 하느님 마음에 꼭 드는 영혼의 소유자 tina (383) 2007/03/27
345. 단순함과 소박함에서 오는 기쁨 tina (388) 2007/03/26
344. 끔찍한 세월 tina (382) 2007/03/25
343. 진리는 바로 내 발 밑에 tina (376) 2007/03/24
342. 허깨비 같은 몸만 왔다갔다 tina (352) 2007/03/23
341. 저리 고운 옥색 하늘이 열리는 날 tina (342) 2007/03/22
340. 피정처럼 인생을 tina (377) 2007/03/21
339. 인생의 후반전 tina (386) 2007/03/20
338. 생각만 해도 든든한 성채 같던 사람 tina (400) 2007/03/19
337. 하늘이 무너져 내릴 때 tina (398) 2007/03/17
336. 기둥 뒤에 숨어 서서 tina (378) 2007/03/17
335. 쪽 집게 신부(神父) tina (388) 2007/03/16
334. 마음으로 들어야 tina (379) 2007/03/15
333. 제일 힘든 게 뭐지요? tina (393) 2007/03/14
332. 용서가 죽기보다 힘겨울 때 tina (380) 2007/03/12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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