양승국 신부님의 *오늘의 강론*으로 가기

  Re 티나 자매님? 안녕하세요^^* 나무 (4) 2007/01/30

  Re 티나 자매님 똑소리 (5) 2007/01/31

307.  수도원에서 죽고 싶습니다/성 토마스 데 아퀴노 사제 학자 기념일 tina (8) 2007/01/28

306.  무릎으로 기어서 / 성 프란치스코 드 살 기념일 tina (5) 2007/01/24

305.  영양가 만점의 의미 있는 하루 tina (6) 2007/01/20

304.  생각만 해도 행복해지는 그 무엇 tina (11) 2007/01/14

303.  거룩한사제되소서. 세실리아 (10) 2006/12/31

302.  새로운 한 해. 건강하세요^^* 이븐 데레사 (5) 2006/12/30

301.  궁금한게 있습니다. 이경윤 아셀라 (5) 2006/12/23

300.  우리 삶과 기도의 결론 마니피캇 / 양승국 신부님 tina (8) 2006/12/21

299.  내게 찾아온 늙고 병든 주님 tina (7) 2006/12/20

298.  고백의 기쁨 tina (8) 2006/12/16

297.  사는 길이 막막하거든 / 양승국 신부님 tina (11) 2006/12/14

  Re 잘... 읽고 갑니다. 소중함 (5) 2006/12/14

  Re 질문입니다. 즈카르야 (4) 2006/12/15

  Re 마리아사랑넷 오늘의 강론 양신부님 방에서 지난 강론말씀을 옮겼습니다. tina (6) 2006/12/15

296.  더 이상 행복할 수가 없습니다 / 양승국 신부님 tina (9) 2006/12/13

  Re 너~무 행복합니다.느~ㄹ 감사드리며 함께 기도드립니다.신부님 행복 하십시오.. 세실리아 (4) 2006/12/15

295.  "빛나는 별이 되십시오" / 양승국 신부님 tina (8) 2006/12/10

294.  사목직의 본질, 측은지심 / 양승국 신부님 tina (8) 2006/12/10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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