양승국 신부님의 *오늘의 강론*으로 가기

328.  홀로 걷는 아이들의 쉼터 같은 교회 되길... tina (8) 2007/03/09

326.  머릿속이 환해지는 영화 tina (9) 2007/03/05

325.  웬수 tina (7) 2007/03/04

324.  극복되어야 할 ‘끼리끼리’ 문화 tina (9) 2007/03/03

323.  부디 힘내십시오 tina (7) 2007/03/01

322.  씨앗 피정 tina (6) 2007/02/26

321.  주님과 함께하는 여정 tina (10) 2007/02/25

320.  7,000원에서 2,000원을 / 사순 제1주일 tina (9) 2007/02/25

319.  행동 하나 하나가 마음에 들지 않는 사람과 tina (6) 2007/02/24

318.  사제로서의 참된 단식 / 재의 예식 다음 금요일 tina (8) 2007/02/23

317.  어쩔 수 없는 내 사랑 tina (8) 2007/02/22

316.  가장 큰 보속 tina (7) 2007/02/21

315.  세월이 뭔지 tina (6) 2007/02/15

314.  기적같이 환한 미소 tina (6) 2007/02/12

313.  주님, 저를 보십시오. tina (4) 2007/02/10

312.  사랑은 천 개의 얼굴을 tina (4) 2007/02/08

311.  예수님께서 꿈꾸셨던 교회의 모습 tina (10) 2007/02/04

310.  비가 오면 비를 맞지요 tina (8) 2007/02/02

309.  아직 살아 볼 만한 세상 tina (8) 2007/02/01

308.  몰래 한 사랑 / 양승국 신부님 tina (13) 2007/01/29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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