양승국 신부님의 *오늘의 강론*으로 가기

348.  오늘도 수고 하시는 신부님께. 14처%20동산.jpg Onions (153) 2007/04/03

347.  신부님, 반가워요^^ 소금인형 (155) 2007/04/02

346.  하느님 마음에 꼭 드는 영혼의 소유자 tina (152) 2007/03/27

345.  단순함과 소박함에서 오는 기쁨 tina (151) 2007/03/26

344.  끔찍한 세월 tina (151) 2007/03/25

343.  진리는 바로 내 발 밑에 tina (151) 2007/03/24

342.  허깨비 같은 몸만 왔다갔다 tina (150) 2007/03/23

341.  저리 고운 옥색 하늘이 열리는 날 tina (150) 2007/03/22

340.  피정처럼 인생을 tina (151) 2007/03/21

339.  인생의 후반전 tina (151) 2007/03/20

338.  생각만 해도 든든한 성채 같던 사람 tina (152) 2007/03/19

337.  하늘이 무너져 내릴 때 tina (151) 2007/03/17

336.  기둥 뒤에 숨어 서서 tina (153) 2007/03/17

335.  쪽 집게 신부(神父) tina (153) 2007/03/16

334.  마음으로 들어야 tina (153) 2007/03/15

333.  제일 힘든 게 뭐지요? tina (153) 2007/03/14

332.  용서가 죽기보다 힘겨울 때 tina (150) 2007/03/12

331.  쓸쓸하고 허전한 마음 tina (151) 2007/03/11

330.  어떠한 시련을 주시든 tina (152) 2007/03/11

329.  제게 남아있는 유일한 소망 한 가지 tina (153) 2007/03/09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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