양승국 신부님의 *오늘의 강론*으로 가기

517.  자기성찰하는 방법 yundang (67) 2023/09/26

516.  시편17,8절에대해 수변 (57) 2022/12/25

515.  당신들이 하느님의 영광을 드러내는 사제들이 맞습니까? [1] [6] ellea (62) 2022/11/14

514.  아오스딩 수도공동체를 초대해 주십시요! [2] 스키 (57) 2021/04/11

513.  이사야서 7,12과 7,13절의 말씀 돌석이 (61) 2021/03/25

512.  궁금한게 있어요 [1] 아베마리야 (61) 2021/02/16

510.  둥! 둥! 둥! 새남터 모랫벌이 북을 울립니다. 옴팡이 (58) 2019/09/20

509.  사랑의 재촉 옴팡이 (56) 2019/08/28

508.  잃어가는 삶 옴팡이 (56) 2019/07/24

507.  신랑을 위하여 단장한 신부 옴팡이 (56) 2019/05/19

506.  저기 마주 오시는 저 분이...... [1] 옴팡이 (57) 2019/04/22

505.  오늘 마리아를 만났습니다. 옴팡이 (59) 2019/04/15

504.  ' ...... 아무 말씀도 하지않으셨다.' 옴팡이 (55) 2019/04/14

503.  그들은 돌을 들고있지않았습니다. [1] 옴팡이 (53) 2019/04/06

502.  들것을 만지작거리며 옴팡이 (54) 2019/04/02

501.  나의 무화과나무겉옷 옴팡이 (55) 2019/03/24

500.  친절한^^오르간레슨 옴팡이 (56) 2019/03/16

499.  청빈의 광야에서 옴팡이 (53) 2019/03/10

498.  낯 익은 십자가가 이제... [2] 옴팡이 (56) 2019/03/07

497.  감사드리며~~~ 옴팡이 (58) 2019/02/28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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