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356. 

인생점수 계산을 죽기 전에 [1] 이기정신부 사도요한 (140) 2020/11/03

2355. 

하늘나라엔 연속잔치에 갈 곳 많고 [1] 이기정신부 사도요한 (123) 2020/11/02

2354. 

하늘이 고향이면 죽음은 귀천 [1] 이기정신부 사도요한 (123) 2020/11/01

2353. 

울타리로부터 해방되어 크게 살아봅시다. 이기정신부 사도요한 (116) 2020/10/31

2352. 

거룩히 지내는 규정 외 딴 규제 없음. 이기정신부 사도요한 (131) 2020/10/29

2351. 

하늘나라 백성답게 굳게 버티며 [1] 이기정신부 사도요한 (136) 2020/10/28

2350. 

시몬과 유다(타대오)의 축일을 지내며 [1] 이기정신부 사도요한 (110) 2020/10/27

2349. 

하늘사랑 이웃사랑 주고받을 줄 알아야 [1] 이기정신부 사도요한 (131) 2020/10/26

2348. 

하느님전제하에 성립됩니다. [1] 이기정신부 사도요한 (97) 2020/10/25

2347. 

예수님 IQ 대단합니다. [1] 이기정신부 사도요한 (128) 2020/10/24

2346. 

하느님과 인격적통교인 기도 [1] 이기정신부 사도요한 (125) 2020/10/22

2345. 

사는 게 다 죄죠. [2] [3] 이기정신부 사도요한 (155) 2020/10/21

2344. 

하느님 시키신 대로할 내 몸 [1] 이기정신부 사도요한 (134) 2020/10/20

2343. 

예수님 만날 때가 그때입니다. [2] 이기정신부 사도요한 (163) 2020/10/19

2342. 

신통한 어린이와 으스대는 어른들 꼴 이기정신부 사도요한 (109) 2020/10/18

2341. 

최후 부탁하신 것은 선교 [1] 이기정신부 사도요한 (130) 2020/10/17

2340. 

그 기원에 엮인 우리 맞거든요? [1] 이기정신부 사도요한 (154) 2020/10/15

2339. 

하늘 앞에선 태풍 앞의 먼지 [1] 이기정신부 사도요한 (135) 2020/10/14

2338. 

꾸짖으셨기에 민주주의 탄생했죠. [1] 이기정신부 사도요한 (153) 2020/10/13

2337. 

하느님의 눈엔 속이 보인다고요. [1] 이기정신부 사도요한 (153) 2020/10/12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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