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493. 

어린이 같은 천진난만한 질문 [1] 이기정신부 사도요한 (154) 2021/04/11

2492. 

세상상식 있으면서 믿을만한 사람 [1] 이기정신부 사도요한 (121) 2021/04/10

2491. 

호숫가의 아침공동식사 낭만이었죠. [1] 이기정신부 사도요한 (117) 2021/04/08

2490. 

고차원세계 조금씩 접근 훈련받는 큰 인물들 [1] 이기정신부 사도요한 (138) 2021/04/07

2488. 

부활은 예수님존재의 최고정점 이기정신부 사도요한 (153) 2021/04/06

2487. 

제자들에게 정신없이 달려갔을 마리아 [1] 이기정신부 사도요한 (139) 2021/04/05

2486. 

부활 때문에 인류사가 변경 [2] 이기정신부 사도요한 (219) 2021/04/04

2485. 

육신마저 초월계로 영입된 것 [1] 이기정신부 사도요한 (145) 2021/04/03

2484. 

신 포도주 한 모금으로 세상 마치신 예수 이기정신부 사도요한 (217) 2021/04/01

2483. 

사랑으로 구원할 인간이 바로 나 [1] 이기정신부 사도요한 (162) 2021/03/31

2482. 

인간들을 거룩한 승화로 하느님자녀 되게 이기정신부 사도요한 (161) 2021/03/30

2481. 

인간이 자기주제파악 못하면 [1] 이기정신부 사도요한 (166) 2021/03/29

2480. 

마리아의 지극정성 자세가 갸륵 [1] 이기정신부 사도요한 (182) 2021/03/28

2479. 

기도만 제대로 해도 사람치고는 위대합니다. [2] 이기정신부 사도요한 (257) 2021/03/27

2478. 

하느님은 예수님을 보장하시잖아요. [1] 이기정신부 사도요한 (209) 2021/03/25

2477. 

하느님의 은총을 가득 받은 마리아 [2] 이기정신부 사도요한 (224) 2021/03/24

2476. 

원죄감염과 계속된 변종 [1] 이기정신부 사도요한 (466) 2021/03/23

2475. 

질적 진화된 사람들만이 가능하겠죠 [1] 이기정신부 사도요한 (173) 2021/03/22

2474. 

아버지처럼 감싸주셨네요. 이기정신부 사도요한 (177) 2021/03/21

2473. 

뿌리 내리고 커서 많은 열매 맺습니다. 이기정신부 사도요한 (141) 2021/03/20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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