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507. 

자신의 본체를 밝히신 예수님 이기정신부 사도요한 (159) 2021/04/27

2506. 

아버지와 나는 하나라고 하신 예수님. [1] 이기정신부 사도요한 (124) 2021/04/26

2505. 

나는 양들의 문이다. [1] 이기정신부 사도요한 (193) 2021/04/25

2504. 

착한 목자의 탈까지 쓴 도둑들도 있어요. [1] 이기정신부 사도요한 (151) 2021/04/24

2503. 

혼의 성숙은 하늘음식인 하느님 말씀뿐 [1] 이기정신부 사도요한 (140) 2021/04/22

2502. 

먹으면 살고 굶으면 죽는다는 진실 [1] 이기정신부 사도요한 (169) 2021/04/21

2501. 

그냥 믿고 살기로 해요. [1] 이기정신부 사도요한 (147) 2021/04/20

2500. 

예수님을 믿고 안 믿고의 차이 [1] 이기정신부 사도요한 (186) 2021/04/19

2499. 

하느님의 원하는 바는 예수님을 믿는 것 [1] 이기정신부 사도요한 (154) 2021/04/18

2498. 

예수님의 부활은 인류의 Good News [1] 이기정신부 사도요한 (111) 2021/04/17

2497. 

세상 이겨내려는 신앙인들 참 위대하죠 [1] 이기정신부 사도요한 (168) 2021/04/15

2496. 

사람의 주체는 정신(Anima) 실체는 몸(Corpus) [1] 이기정신부 사도요한 (132) 2021/04/14

2495. 

하느님의 가족으로 살다갈 인생 [1] 이기정신부 사도요한 (152) 2021/04/13

2494. 

예수님을 통해서만 영생을 얻는다는 것 [2] 이기정신부 사도요한 (125) 2021/04/12

2493. 

어린이 같은 천진난만한 질문 [1] 이기정신부 사도요한 (150) 2021/04/11

2492. 

세상상식 있으면서 믿을만한 사람 [1] 이기정신부 사도요한 (120) 2021/04/10

2491. 

호숫가의 아침공동식사 낭만이었죠. [1] 이기정신부 사도요한 (115) 2021/04/08

2490. 

고차원세계 조금씩 접근 훈련받는 큰 인물들 [1] 이기정신부 사도요한 (135) 2021/04/07

2488. 

부활은 예수님존재의 최고정점 이기정신부 사도요한 (151) 2021/04/06

2487. 

제자들에게 정신없이 달려갔을 마리아 [1] 이기정신부 사도요한 (138) 2021/04/05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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