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397. 

예언들이 전부 용솟음쳐서 가슴이 요동 [1] 이기정신부 사도요한 (109) 2020/12/21

2396. 

두 여인의 숨가쁜 기쁨의 표현 [1] 이기정신부 사도요한 (151) 2020/12/20

2395. 

너무나 멋지고 신기한 예언 [1] 이기정신부 사도요한 (127) 2020/12/19

2394. 

세상 모든 법들보다 상위법인 십계명 [2] 이기정신부 사도요한 (138) 2020/12/17

2393. 

하느님을 당연히 아버지라 부르는 거죠. [1] 이기정신부 사도요한 (128) 2020/12/16

2392. 

시차 넘어 고차원으로 성경 읽읍시다. [1] [3] 이기정신부 사도요한 (148) 2020/12/15

2391. 

외부의 문제보다 내면의 문제가 핵심 [1] 이기정신부 사도요한 (146) 2020/12/14

2390. 

하느님자녀까지 되자고 깨우쳐주는 가톨릭 [1] 이기정신부 사도요한 (148) 2020/12/13

2389. 

주님 안에서 늘 기뻐합시다. [1] 이기정신부 사도요한 (134) 2020/12/12

2388. 

세상구할 예수님의 성탄소식 [1] 이기정신부 사도요한 (155) 2020/12/10

2387. 

하늘 작은이의 위대함 [1] 이기정신부 사도요한 (151) 2020/12/09

2386. 

하늘 배워 쉬며 가볍게 삽시다. [1] 이기정신부 사도요한 (126) 2020/12/08

2385. 

‘저는 주님의 종’이라는 말씀 [1] 이기정신부 사도요한 (148) 2020/12/07

2384. 

사람에게 중요한건 병보다 죄 이기정신부 사도요한 (125) 2020/12/06

2383. 

허물고 메워 아기예수님 경배합시다. [2] 이기정신부 사도요한 (122) 2020/12/05

2382. 

육체의 눈 고치셨으니 영혼도 쉽겠지요. [1] 이기정신부 사도요한 (147) 2020/12/03

2381. 

반석위에 집지은 슬기로운 가톨릭신자들 [1] 이기정신부 사도요한 (150) 2020/12/02

2380. 

하늘배우는 학생생활로 내 삶 정합시다. 이기정신부 사도요한 (119) 2020/12/02

2379. 

인류가 쓰는 연대 기준결정은 기적 [1] 이기정신부 사도요한 (140) 2020/11/30

2378. 

선교하다 목숨 바치셨으니 존경합니다. [2] 이기정신부 사도요한 (159) 2020/11/29

[1] [2] [3] [4] [5] [6] [7] [8] [9] [10] [11] [12] [13] [14] [15]

[글:2512개] [페이지:7/126] [블록:1/9] [다음15개]

이전 페이지 글쓰기  다음 페이지

 

마리아사랑넷 | 이용약관 | 개인정보보호정책 | 메일추출방지정책 | 사용안내 | FAQ | 질문과 답변 | 관리자 연락 | 이메일 연락
Copyright (c) 2000~2021 mariasarang.net , All rights reserved.
가톨릭 가족공간 - 마리아사랑넷 -