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417. 

하느님가족으로 새로 태어나 보시죠. [1] 이기정신부 사도요한 (112) 2021/01/13

2416. 

하늘사랑은 사람을 낫게 하고 [1] 이기정신부 사도요한 (125) 2021/01/12

2415. 

권위 있는 예수님이라는 소문 [1] 이기정신부 사도요한 (143) 2021/01/11

2414. 

곧바로 따라 나섰다는 이야기 [1] 이기정신부 사도요한 (134) 2021/01/10

2413. 

하느님의 자녀로 모두 한 가족 [1] 이기정신부 사도요한 (126) 2021/01/09

2412. 

조용히 홀로 기도하셨습니다. [1] 이기정신부 사도요한 (146) 2021/01/07

2411. 

하느님 아버지를 모시는 힘 [1] 이기정신부 사도요한 (125) 2021/01/06

2410. 

우리와 함께 계시는 예수님 이기정신부 사도요한 (135) 2021/01/05

2409. 

먹이사슬로 연결되어있습니다. [1] 이기정신부 사도요한 (135) 2021/01/04

2408. 

세상행복만 인생 아니고 [1] 이기정신부 사도요한 (137) 2021/01/03

2407. 

하늘 뜻 찾아 나선 예비신자들! [1] 이기정신부 사도요한 (146) 2021/01/02

2406. 

1월1일 세계 평화의 날 [1] 이기정신부 사도요한 (130) 2020/12/31

2405. 

예수님 탄생 기준해 내생일 쓴다면 [1] 이기정신부 사도요한 (137) 2020/12/30

2404. 

죽어도 원 없다는 기쁨을 느낍시다. [2] 이기정신부 사도요한 (141) 2020/12/29

2403. 

하늘 뜻 우선 앞세우는 정신 [1] 이기정신부 사도요한 (130) 2020/12/28

2402. 

사람들을 죽이는 세상역사 [1] 이기정신부 사도요한 (118) 2020/12/27

2401. 

시메온의 예언은 정말 참담 이기정신부 사도요한 (128) 2020/12/26

2400. 

와~! 정말 기막히지 않나요? [1] 이기정신부 사도요한 (139) 2020/12/24

2399. 

하늘나라 임금을 아빠로 모시게 된 날 [1] 이기정신부 사도요한 (135) 2020/12/23

2398. 

아기의 이름을 ‘요한’으로 통했다니. 이기정신부 사도요한 (123) 2020/12/22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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