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437. 

하늘기쁨 세상기쁨의 두 갈래길 [1] 이기정신부 사도요한 (101) 2021/02/06

2436. 

우리나라 민주화에 생명 바친 분들 [1] 이기정신부 사도요한 (125) 2021/02/04

2435. 

스스로 하느님자녀 되길 원하는 사람들 [1] 이기정신부 사도요한 (128) 2021/02/03

2434. 

하느님의 말씀님 구세주그리스도 [1] 이기정신부 사도요한 (143) 2021/02/02

2433. 

예수님향한 진화길 따라(축성생활의 날) [1] 이기정신부 사도요한 (132) 2021/02/01

2432. 

예수님의 구원목적 이기정신부 사도요한 (123) 2021/01/31

2431. 

더러운 영이라는 표현 이기정신부 사도요한 (141) 2021/01/30

2430. 

하늘나라를 겨자씨에 비유 [1] 이기정신부 사도요한 (152) 2021/01/28

2429. 

새겨들을 수 있는 귀를 가집시다. [1] 이기정신부 사도요한 (152) 2021/01/27

2428. 

예수님 생애는 하느님의 말씀님 [1] 이기정신부 사도요한 (158) 2021/01/26

2427. 

하느님나라가 가까이 왔습니다. 이기정신부 사도요한 (164) 2021/01/25

2426. 

하늘과 일치하는 큰 영적신념인 이기정신부 사도요한 (149) 2021/01/24

2425. 

생선보다 사람 낚으라는 부름 이기정신부 사도요한 (116) 2021/01/23

2424. 

선교하도록 부르고 계십니다. 이기정신부 사도요한 (114) 2021/01/21

2423. 

거리두기가 사고방지책이었군요. 이기정신부 사도요한 (115) 2021/01/20

2422. 

바리사이들은 고발기회 노렸습니다. 이기정신부 사도요한 (97) 2021/01/19

2421. 

신법 위반할 때 죄인이죠. 이기정신부 사도요한 (105) 2021/01/18

2420. 

신앙인은 예수님이 나의 중심 [1] 이기정신부 사도요한 (109) 2021/01/17

2419. 

보라, 하느님의 어린양이시다. 이기정신부 사도요한 (114) 2021/01/16

2418. 

예수님은 신이시며 인간이신 점 [1] 이기정신부 사도요한 (129) 2021/01/14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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