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476. 

원죄감염과 계속된 변종 [1] 이기정신부 사도요한 (100) 2021/03/23

2475. 

질적 진화된 사람들만이 가능하겠죠 [1] 이기정신부 사도요한 (118) 2021/03/22

2474. 

아버지처럼 감싸주셨네요. 이기정신부 사도요한 (111) 2021/03/21

2473. 

뿌리 내리고 커서 많은 열매 맺습니다. 이기정신부 사도요한 (98) 2021/03/20

2472. 

마리아를 구해줄 사람은 약혼한 요셉뿐 이기정신부 사도요한 (109) 2021/03/18

2471. 

인류를 구원할 메시아 구세주 이기정신부 사도요한 (104) 2021/03/17

2470. 

신앙인의 믿음 골자인 4대교리 [1] 이기정신부 사도요한 (162) 2021/03/16

2469. 

예수님의 사랑어린 눈빛에 빨려든 병자 [1] 이기정신부 사도요한 (133) 2021/03/15

2468. 

예수님을 믿는다는 것은 인생도사 훈련 [2] [3] 이기정신부 사도요한 (153) 2021/03/14

2467. 

인생의 주체인 영혼 이기정신부 사도요한 (105) 2021/03/13

2466. 

예수님의 사랑계명 풀이대로 삽니다. 이기정신부 사도요한 (113) 2021/03/11

2465. 

하느님 가족 위대해지죠. 이기정신부 사도요한 (120) 2021/03/10

2464. 

돈 벌어 오세요가 아니잖아요. [1] 이기정신부 사도요한 (115) 2021/03/09

2463. 

하늘 통 큰 아버지사랑에 모입시다. [1] 이기정신부 사도요한 (108) 2021/03/08

2462. 

전 인류 다모여 하느님말씀님께 도전해도 [1] 이기정신부 사도요한 (96) 2021/03/07

2461. 

인간들도 사실 예수님이 거하시는 성전 [1] 이기정신부 사도요한 (99) 2021/03/06

2460. 

농사는 하늘뜻 맞춰야죠. [1] [3] 이기정신부 사도요한 (139) 2021/03/04

2459. 

하느님 가족정신인 사랑의 일치로 살아야 [1] [3] 이기정신부 사도요한 (124) 2021/03/03

2458. 

참 사랑의 새길 알려주신 예수님 이기정신부 사도요한 (142) 2021/03/02

2457. 

하늘의 위대한 인물이란? [1] 이기정신부 사도요한 (130) 2021/03/01

[1] [2] [3] [4] [5] [6] [7] [8] [9] [10] [11] [12] [13] [14] [15]

[글:2511개] [페이지:3/126] [블록:1/9] [다음15개]

이전 페이지 글쓰기  다음 페이지

 

마리아사랑넷 | 이용약관 | 개인정보보호정책 | 메일추출방지정책 | 사용안내 | FAQ | 질문과 답변 | 관리자 연락 | 이메일 연락
Copyright (c) 2000~2021 mariasarang.net , All rights reserved.
가톨릭 가족공간 - 마리아사랑넷 -