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326. 

종교목적은 육신성공 아니라 영혼성공 이기정신부 사도요한 (164) 2020/09/29

2325. 

초월을 믿으면 대단해집니다. [1] 이기정신부 사도요한 (210) 2020/09/28

2324. 

뉘우치는 삶인 가톨릭인 됩시다. 이기정신부 사도요한 (209) 2020/09/27

2323. 

온 천하에 알려 모두가 하느님가족 이기정신부 사도요한 (147) 2020/09/26

2322. 

종교는 취미생활? 클럽활동? 아니고 [1] 이기정신부 사도요한 (228) 2020/09/24

2321. 

하늘마음 가져 행복합시다. [1] [3] 이기정신부 사도요한 (226) 2020/09/23

2320. 

하늘자연특명인 복음전파와 병약자 돌보기 [1] 이기정신부 사도요한 (194) 2020/09/22

2319. 

인간의 고귀한 정신이 하늘소속이기에 [1] 이기정신부 사도요한 (182) 2020/09/21

2318. 

하늘의 참 뜻 제대로 알려면 [1] 이기정신부 사도요한 (247) 2020/09/20

2317. 

조선 가톨릭신자들은 일만여 명이 순교 [1] 이기정신부 사도요한 (245) 2020/09/19

2316. 

참 현인이 됩시다. [1] 이기정신부 사도요한 (215) 2020/09/17

2315. 

내 죽음준비로 삶의 방향 잡읍시다. [1] [3] 이기정신부 사도요한 (242) 2020/09/16

2314. 

인류전체가 따를 판단기준 [1] 이기정신부 사도요한 (207) 2020/09/15

2313. 

예수님보다 훨씬 많이 나타나신 성모님 이기정신부 사도요한 (252) 2020/09/14

2312. 

거짓 마귀 욕심시기 등에 물린 사람 [1] 이기정신부 사도요한 (215) 2020/09/13

2311. 

하늘조건이라면 다 용서합시다. 이기정신부 사도요한 (192) 2020/09/12

2310. 

내 눈의 들보나 티를 보는 법 [1] [3] 이기정신부 사도요한 (217) 2020/09/10

2309. 

세상서 위대해져봤자 하늘미움 사면 [1] 이기정신부 사도요한 (200) 2020/09/09

2308. 

세상 따라 살지 말고 내세 따라 삽시다. [4] 이기정신부 사도요한 (245) 2020/09/08

2307. 

하늘보고 우시는 엄마마음 소름끼쳐요. 이기정신부 사도요한 (241) 2020/09/07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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