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329. 

고생 끝에 낙이 온다는 말 이기정신부 사도요한 (183) 2020/10/03

2328. 

하늘안과 믿음생활 하며 이기정신부 사도요한 (172) 2020/10/01

2327. 

풍작은 모든 이를 위한 나의 과제물 이기정신부 사도요한 (166) 2020/09/30

2326. 

종교목적은 육신성공 아니라 영혼성공 이기정신부 사도요한 (159) 2020/09/29

2325. 

초월을 믿으면 대단해집니다. [1] 이기정신부 사도요한 (198) 2020/09/28

2324. 

뉘우치는 삶인 가톨릭인 됩시다. 이기정신부 사도요한 (192) 2020/09/27

2323. 

온 천하에 알려 모두가 하느님가족 이기정신부 사도요한 (143) 2020/09/26

2322. 

종교는 취미생활? 클럽활동? 아니고 [1] 이기정신부 사도요한 (220) 2020/09/24

2321. 

하늘마음 가져 행복합시다. [1] [3] 이기정신부 사도요한 (218) 2020/09/23

2320. 

하늘자연특명인 복음전파와 병약자 돌보기 [1] 이기정신부 사도요한 (179) 2020/09/22

2319. 

인간의 고귀한 정신이 하늘소속이기에 [1] 이기정신부 사도요한 (170) 2020/09/21

2318. 

하늘의 참 뜻 제대로 알려면 [1] 이기정신부 사도요한 (211) 2020/09/20

2317. 

조선 가톨릭신자들은 일만여 명이 순교 [1] 이기정신부 사도요한 (216) 2020/09/19

2316. 

참 현인이 됩시다. [1] 이기정신부 사도요한 (189) 2020/09/17

2315. 

내 죽음준비로 삶의 방향 잡읍시다. [1] [3] 이기정신부 사도요한 (225) 2020/09/16

2314. 

인류전체가 따를 판단기준 [1] 이기정신부 사도요한 (184) 2020/09/15

2313. 

예수님보다 훨씬 많이 나타나신 성모님 이기정신부 사도요한 (218) 2020/09/14

2312. 

거짓 마귀 욕심시기 등에 물린 사람 [1] 이기정신부 사도요한 (196) 2020/09/13

2311. 

하늘조건이라면 다 용서합시다. 이기정신부 사도요한 (167) 2020/09/12

2310. 

내 눈의 들보나 티를 보는 법 [1] [3] 이기정신부 사도요한 (193) 2020/09/10

[1] [2] [3] [4] [5] [6] [7] [8] [9] [10] [11] [12] [13] [14] [15]

[글:2584개] [페이지:14/130] [블록:1/9] [다음15개]

이전 페이지 글쓰기  다음 페이지

 

마리아사랑넷 | 이용약관 | 개인정보보호정책 | 메일추출방지정책 | 사용안내 | FAQ | 질문과 답변 | 관리자 연락 | 이메일 연락
Copyright (c) 2000~2021 mariasarang.net , All rights reserved.
가톨릭 가족공간 - 마리아사랑넷 -