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386. 

하늘 배워 쉬며 가볍게 삽시다. [1] 이기정신부 사도요한 (181) 2020/12/08

2385. 

‘저는 주님의 종’이라는 말씀 [1] 이기정신부 사도요한 (207) 2020/12/07

2384. 

사람에게 중요한건 병보다 죄 이기정신부 사도요한 (164) 2020/12/06

2383. 

허물고 메워 아기예수님 경배합시다. [2] 이기정신부 사도요한 (162) 2020/12/05

2382. 

육체의 눈 고치셨으니 영혼도 쉽겠지요. [1] 이기정신부 사도요한 (216) 2020/12/03

2381. 

반석위에 집지은 슬기로운 가톨릭신자들 [1] 이기정신부 사도요한 (214) 2020/12/02

2380. 

하늘배우는 학생생활로 내 삶 정합시다. 이기정신부 사도요한 (162) 2020/12/02

2379. 

인류가 쓰는 연대 기준결정은 기적 [1] 이기정신부 사도요한 (208) 2020/11/30

2378. 

선교하다 목숨 바치셨으니 존경합니다. [2] 이기정신부 사도요한 (219) 2020/11/29

2377. 

죽음 후 상상 못할 환경 맞을 준비 이기정신부 사도요한 (248) 2020/11/28

2376. 

말로만 그냥 하느님 논하면 안 되죠. [2] 이기정신부 사도요한 (208) 2020/11/26

2375. 

우리 뇌 창조주 하느님의 선물 [1] 이기정신부 사도요한 (217) 2020/11/25

2374. 

신앙인들 존엄 위대한 세상보물님들 [1] 이기정신부 사도요한 (240) 2020/11/24

2373. 

하느님가족들을 괴롭히는 악의 세력 [1] 이기정신부 사도요한 (250) 2020/11/23

2372. 

하늘에 감사하며 폭 넓게 사시지요. [1] 이기정신부 사도요한 (232) 2020/11/22

2371. 

예수님은 그간 늘 불행한 사람들과 함께 [1] 이기정신부 사도요한 (195) 2020/11/21

2370. 

하느님과 통교하는 성전 [1] 이기정신부 사도요한 (212) 2020/11/19

2369. 

하느님의 가족사랑 펴면서 [1] 이기정신부 사도요한 (198) 2020/11/18

2368. 

하느님아버지 가족 된 보물 받은 신앙인 [1] 이기정신부 사도요한 (219) 2020/11/17

2367. 

신앙인은 마음을 하느님 가족으로 [1] 이기정신부 사도요한 (188) 2020/11/16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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