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296. 

하늘 뜻을 따라야한다고 겸손하게 인정 이기정신부 사도요한 (162) 2020/08/25

2295. 

하늘사람 정말 멋진 분이죠! 이기정신부 사도요한 (155) 2020/08/24

2294. 

갈 곳을 기대하며 위대해집시다. 이기정신부 사도요한 (136) 2020/08/23

2293. 

저승의 세력도 이기지 못할 것이다. 이기정신부 사도요한 (122) 2020/08/22

2292. 

하느님 모시고 가족처럼 살기 [1] 이기정신부 사도요한 (198) 2020/08/20

2291. 

오래 살겠다며 죽겠다 노력하다니 [1] 이기정신부 사도요한 (179) 2020/08/19

2290. 

하늘첫째 되려고 노력하는 사람 [1] 이기정신부 사도요한 (144) 2020/08/18

2289. 

많이 주는 이가 부자라는 하늘식 이기정신부 사도요한 (167) 2020/08/17

2288. 

하느님 가족 보는 것과 같습니다. 이기정신부 사도요한 (122) 2020/08/16

2287. 

하늘과 우리 직결 관계 이기정신부 사도요한 (140) 2020/08/15

2286. 

신앙의 흔적들이 인생길 방향표지로 이기정신부 사도요한 (148) 2020/08/13

2285. 

우리재산 하느님께 다 맡기고 이기정신부 사도요한 (144) 2020/08/12

2284. 

지금은 세상사는 방법 자유선택이지만 이기정신부 사도요한 (150) 2020/08/11

2283. 

하늘나라에서 가장 큰 사람 이기정신부 사도요한 (202) 2020/08/10

2282. 

만물관리하고 사람끼리는 가족처럼 살 영혼 이기정신부 사도요한 (165) 2020/08/09

2281. 

예수님이니까 구해주셨지 아무도 이기정신부 사도요한 (174) 2020/08/08

2280. 

가톨릭의 인생관은 이기정신부 사도요한 (186) 2020/08/06

2279. 

시공초월 장면과 하늘 소리 [2] 이기정신부 사도요한 (189) 2020/08/05

2278. 

예수님을 능가할 슈퍼진리란 없다 [1] 이기정신부 사도요한 (217) 2020/08/04

2277. 

인류가 하느님아버지 가족처럼 살아야 이기정신부 사도요한 (171) 2020/08/03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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