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432. 

예수님의 구원목적 이기정신부 사도요한 (182) 2021/01/31

2431. 

더러운 영이라는 표현 이기정신부 사도요한 (203) 2021/01/30

2430. 

하늘나라를 겨자씨에 비유 [1] 이기정신부 사도요한 (227) 2021/01/28

2429. 

새겨들을 수 있는 귀를 가집시다. [1] 이기정신부 사도요한 (200) 2021/01/27

2428. 

예수님 생애는 하느님의 말씀님 [1] 이기정신부 사도요한 (245) 2021/01/26

2427. 

하느님나라가 가까이 왔습니다. 이기정신부 사도요한 (240) 2021/01/25

2426. 

하늘과 일치하는 큰 영적신념인 이기정신부 사도요한 (221) 2021/01/24

2425. 

생선보다 사람 낚으라는 부름 이기정신부 사도요한 (179) 2021/01/23

2424. 

선교하도록 부르고 계십니다. 이기정신부 사도요한 (162) 2021/01/21

2423. 

거리두기가 사고방지책이었군요. 이기정신부 사도요한 (166) 2021/01/20

2422. 

바리사이들은 고발기회 노렸습니다. 이기정신부 사도요한 (153) 2021/01/19

2421. 

신법 위반할 때 죄인이죠. 이기정신부 사도요한 (170) 2021/01/18

2420. 

신앙인은 예수님이 나의 중심 [1] 이기정신부 사도요한 (159) 2021/01/17

2419. 

보라, 하느님의 어린양이시다. 이기정신부 사도요한 (192) 2021/01/16

2418. 

예수님은 신이시며 인간이신 점 [1] 이기정신부 사도요한 (188) 2021/01/14

2417. 

하느님가족으로 새로 태어나 보시죠. [1] 이기정신부 사도요한 (152) 2021/01/13

2416. 

하늘사랑은 사람을 낫게 하고 [1] 이기정신부 사도요한 (203) 2021/01/12

2415. 

권위 있는 예수님이라는 소문 [1] 이기정신부 사도요한 (229) 2021/01/11

2414. 

곧바로 따라 나섰다는 이야기 [1] 이기정신부 사도요한 (180) 2021/01/10

2413. 

하느님의 자녀로 모두 한 가족 [1] 이기정신부 사도요한 (201) 2021/01/09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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