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317. 

조선 가톨릭신자들은 일만여 명이 순교 [1] 이기정신부 사도요한 (175) 2020/09/19

2316. 

참 현인이 됩시다. [1] 이기정신부 사도요한 (157) 2020/09/17

2315. 

내 죽음준비로 삶의 방향 잡읍시다. [1] [3] 이기정신부 사도요한 (183) 2020/09/16

2314. 

인류전체가 따를 판단기준 [1] 이기정신부 사도요한 (142) 2020/09/15

2313. 

예수님보다 훨씬 많이 나타나신 성모님 이기정신부 사도요한 (158) 2020/09/14

2312. 

거짓 마귀 욕심시기 등에 물린 사람 [1] 이기정신부 사도요한 (153) 2020/09/13

2311. 

하늘조건이라면 다 용서합시다. 이기정신부 사도요한 (125) 2020/09/12

2310. 

내 눈의 들보나 티를 보는 법 [1] [3] 이기정신부 사도요한 (156) 2020/09/10

2309. 

세상서 위대해져봤자 하늘미움 사면 [1] 이기정신부 사도요한 (141) 2020/09/09

2308. 

세상 따라 살지 말고 내세 따라 삽시다. [4] 이기정신부 사도요한 (172) 2020/09/08

2307. 

하늘보고 우시는 엄마마음 소름끼쳐요. 이기정신부 사도요한 (191) 2020/09/07

2306. 

진리 지키실 분 환영합니다. [1] 이기정신부 사도요한 (114) 2020/09/06

2305. 

공동체 내에 속해서 예수님과 함께 [1] 이기정신부 사도요한 (125) 2020/09/05

2304. 

자기중심사고 벗어나 위대해집시다. 이기정신부 사도요한 (147) 2020/09/03

2303. 

‘지배하는 특권’아니라 ‘봉사하는 특전’으로 이기정신부 사도요한 (122) 2020/09/02

2302. 

인생길 가르쳐 영원행복가족에 초대 이기정신부 사도요한 (134) 2020/09/01

2301. 

세상의 고통이 하늘 길 이기정신부 사도요한 (167) 2020/08/31

2300. 

인류역사를 AD로 전환시킨 하늘 기적 [1] 이기정신부 사도요한 (144) 2020/08/30

2299. 

하느님께 봉헌할 세상 십자가 [1] 이기정신부 사도요한 (169) 2020/08/29

2298. 

슬기로운 이들은 하늘영복까지 봅니다. [1] 이기정신부 사도요한 (186) 2020/08/27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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