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446. 

네 자선을 숨겨 두어라. 이기정신부 사도요한 (157) 2021/02/16

2445. 

하늘누룩은 사랑 나눔 [1] 이기정신부 사도요한 (161) 2021/02/15

2444. 

예수님 믿는이들 위대하고 큰 인물 [1] 이기정신부 사도요한 (156) 2021/02/14

2443. 

하늘사랑능력에 우선 감사부터 [1] 이기정신부 사도요한 (153) 2021/02/13

2442. 

모든 것이 실은 복으로 보면 다 복 이기정신부 사도요한 (158) 2021/02/11

2441. 

우리의 기도내용도 신앙고백을 곁들여야 이기정신부 사도요한 (175) 2021/02/10

2440. 

하늘양식 먹어 소화시키면 최고 이기정신부 사도요한 (135) 2021/02/09

2439. 

신에 대한 사랑은 인간사랑 효도까지 이기정신부 사도요한 (178) 2021/02/08

2438. 

인간진화 끝 지점인 예수님 [1] 이기정신부 사도요한 (167) 2021/02/07

2437. 

하늘기쁨 세상기쁨의 두 갈래길 [1] 이기정신부 사도요한 (126) 2021/02/06

2436. 

우리나라 민주화에 생명 바친 분들 [1] 이기정신부 사도요한 (163) 2021/02/04

2435. 

스스로 하느님자녀 되길 원하는 사람들 [1] 이기정신부 사도요한 (215) 2021/02/03

2434. 

하느님의 말씀님 구세주그리스도 [1] 이기정신부 사도요한 (199) 2021/02/02

2433. 

예수님향한 진화길 따라(축성생활의 날) [1] 이기정신부 사도요한 (185) 2021/02/01

2432. 

예수님의 구원목적 이기정신부 사도요한 (169) 2021/01/31

2431. 

더러운 영이라는 표현 이기정신부 사도요한 (196) 2021/01/30

2430. 

하늘나라를 겨자씨에 비유 [1] 이기정신부 사도요한 (220) 2021/01/28

2429. 

새겨들을 수 있는 귀를 가집시다. [1] 이기정신부 사도요한 (193) 2021/01/27

2428. 

예수님 생애는 하느님의 말씀님 [1] 이기정신부 사도요한 (237) 2021/01/26

2427. 

하느님나라가 가까이 왔습니다. 이기정신부 사도요한 (230) 2021/01/25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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