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591. 

예수님께 야단맞을 겁니다. [1]* 이기정신부 사도요한 (17) 2021/08/02

2590. 

하늘가족식사를 베푸셨습니다. [2]* 이기정신부 사도요한 (71) 2021/08/01

2589. 

하늘양식을 섭취하며 삽니다. [1] 이기정신부 사도요한 (71) 2021/07/31

2588. 

소박한사람들이 귀해진 세상 [2] 이기정신부 사도요한 (101) 2021/07/29

2587. 

오늘도 우리 믿음 굳게 다져야 [2] 이기정신부 사도요한 (86) 2021/07/28

2586. 

하늘나라가 진작 찾을 참 보물 [1] 이기정신부 사도요한 (88) 2021/07/27

2585. 

현세의 내 인생 주역은 [2] [3] 이기정신부 사도요한 (102) 2021/07/26

2584. 

20210726(월) 육체 때문에 못 가보는 천당 지옥 [2] 이기정신부 사도요한 (111) 2021/07/25

2583. 

구걸신앙은 가톨릭교회 아닙니다. 이기정신부 사도요한 (117) 2021/07/24

2582. 

아버지를 알고 그 가족정신으로 [1] 이기정신부 사도요한 (90) 2021/07/22

2581. 

긴급소식은 오늘까지도 유효합니다. 이기정신부 사도요한 (93) 2021/07/21

2580. 

부모님이 아가의 인생학교 제1선생님들 [2] 이기정신부 사도요한 (90) 2021/07/20

2579. 

하느님을 아빠아버지라 부르는 게 정상 [2] 이기정신부 사도요한 (90) 2021/07/19

2578. 

인생 길 스승님으로 오신 예수님 [1] 이기정신부 사도요한 (82) 2021/07/18

2577. 

더 높은 곳 향해 전진 이기정신부 사도요한 (102) 2021/07/17

2576. 

자비로우신 하느님 [2] 이기정신부 사도요한 (106) 2021/07/15

2575. 

하느님께 사랑받으려 힘들고 고생한 사람들 [2] 이기정신부 사도요한 (102) 2021/07/14

2574. 

천진난만한 어린 아이가 됩시다. 이기정신부 사도요한 (66) 2021/07/13

2573. 

예수님이 화가 나셨나 봅니다. [1] 이기정신부 사도요한 (109) 2021/07/12

2572. 

예수님 우선이면 하느님의 편 [1] 이기정신부 사도요한 (82) 2021/07/11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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