3006. 

사람 낚는 어부들 이기정신부 사도요한 (8) 오늘18시02분

3005. 

들으려 했지만 듣지 못하였다. [2]* 이기정신부 사도요한 (58) 2022/11/28

3004. 

겸손하고 믿는 이들의 하늘잔치 [1] 이기정신부 사도요한 (71) 2022/11/27

3003. 

가톨릭 전례력의 새해시작 [1] 이기정신부 사도요한 (73) 2022/11/26

3002. 

하늘과 땅은 사라질지라도 [1] 이기정신부 사도요한 (123) 2022/11/24

3001. 

허리를 펴고 머리를 들어라. [1] 이기정신부 사도요한 (162) 2022/11/23

3000. 

인내로써 생명을 얻어라. [1] 이기정신부 사도요한 (124) 2022/11/22

2999. 

속는 일이 없도록 조심합시다. [1] 이기정신부 사도요한 (128) 2022/11/21

2998. 

인류가 한 가족이라는 신앙의 삶 [1] 이기정신부 사도요한 (102) 2022/11/20

2997. 

나와 함께 낙원에 있을 것 [1] 이기정신부 사도요한 (134) 2022/11/19

2996. 

나의 집은 기도의 집 [2] 이기정신부 사도요한 (125) 2022/11/17

2995. 

오죽하면 예수님도 우셨을까 [1] 이기정신부 사도요한 (148) 2022/11/16

2994. 

공짜로 받은 인생 아닙니다. [1] 이기정신부 사도요한 (131) 2022/11/15

2993. 

관심 따라 구원도 징벌도 옵니다. [1] 이기정신부 사도요한 (159) 2022/11/14

2992. 

네 믿음이 너를 구원하였다. [2] 이기정신부 사도요한 (138) 2022/11/13

2991. 

세상의 분위기 살벌해만 갑니다. [1] 이기정신부 사도요한 (119) 2022/11/12

2990. 

예수님가르침 따라 정신 차립시다. [2] 이기정신부 사도요한 (173) 2022/11/10

2989. 

예수님을 위로해 드려야합니다. [1] 이기정신부 사도요한 (142) 2022/11/09

2988. 

성전이라고 하신 당신 몸 [1] 이기정신부 사도요한 (108) 2022/11/08

2987. 

해야 할 일을 하였을 뿐 [1] 이기정신부 사도요한 (161) 2022/11/07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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